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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외과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가벼운 가슴, 가벼운 하루. 유방외과와 성형외과가 만나 더 완벽한 맘스. 안녕하세요. 맘스외과의 황태진입니다.
가슴 성형이나 가슴 축소 수술 상담을 한번 받아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또 상담을 받으러 갔다가 덜컥 수술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부담감 때문에 꺼리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병원 예약부터 상담까지 모든 과정을 다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는 바로 신사역 4번 출구거든요. 4번 출구로 바로 나오시면 맘스외과성형외과가 보입니다. 되게 가까워요. 바로 이 건물이에요. 너무 가깝죠? 바로 가볼게요.
여기는 맘스외과성형외과가 있는 건물이고요. 맘스외과성형외과는 바로 입구에 있습니다. 이 노란 통로가 너무 예뻐요. 병원 같지 않아서 안정감이 드는 것 같고, 긴장감도 살짝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예약을 했으니까 상담 선생님을 만나러 가보겠습니다.
“저 오늘 예약했거든요.”
“아, 예약하신 분 맞으실까요?”
“맞아요.”
“네. 저희 초진이시라서 신분증 한번 확인하고 차트 작성할게요.”
전망이 너무 좋고요. 지금 신사역 길이 다 보입니다. 여기서 이제 제가 앉아서 차트 작성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제가 기본적으로 쓰는 게 이름하고 주민등록번호, 주소 이런 것들이 있네요.
“저희 준비를 위해 탈의를 먼저 도와드릴게요. 이쪽으로 오실게요.”
가슴 수술 상담이니까 당연히 탈의할 거라는 생각은 했고요.
“그러면 파우더룸 이용하시면 되고요.”
“예뻐요, 파우더룸. 글씨도 예쁘네요. 가보겠습니다.”
“안쪽에 들어가셔서 위에 입고 있는 속옷까지 다 벗으시고 가운으로 입고 나오시면 돼요.”
“네. 위에만 벗고 가운을 입으면 되는 거죠?”
“네.”
그럼 저는 가운으로 갈아입고 나오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탈의하고 나왔습니다. 보라색 가운이네요.
“저희 상담 전에 사진 촬영과 가상 성형을 위해 촬영을 한번 하실 건데요. 여기 상담실로 가셔서 촬영하고 오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제 가슴 촬영은 다 끝났습니다. 한 번도 담아보지 못한 제 가슴을 사진에 남기니까 조금 기분이 묘하긴 합니다. 이제 어디로 가나요, 선생님?
“저희 다음에는 엑스레이 촬영이 있으셔서 원장님께서 직접 찍어주실 거예요.”
“네, 하겠습니다.”
맘스외과성형외과이기 때문에 가능한 검사라고 하고요. 제 가슴의 건강 상태까지 체크하는 검사라고 합니다.
“이쪽으로 들어가시면 되고요. 촬영하고 나오세요.”
“네, 알겠습니다.”
여러분, 유방 밀도 검사는 보통 우리가 40세가 넘어가면 2년마다 한 번씩 유방 건강검진을 받잖아요. 그 검사와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것도 가슴 수술의 아주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유선형인지 지방형인지 알아볼 수 있다고 하니까요. 이런 검사를 마쳤고요.
그런데 저는 성형외과 검사가 산부인과 검사보다는 그래도 나은 것 같아요. 다음 선생님을 기다리고 계시네요.
“검사 끝나셨으면 원장님 상담하러 들어가실게요.”
“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선생님. 제 가슴은 지금 어떤 상태인가요?”
“중간 이상으로 처짐이 있으시거든요. 그래서 지금 가슴 조직 자체가 윗선 아래로 내려가 있고, 유두가 밑선 아래로 많이 처지신 상태고요. 피부도 많이 늘어나셔서 여유분이 많이 남아 있는 상태세요. 그래서 지금은 처진 모양 자체의 무게 중심을 좀 올려주고, 형태를 바꿔주는 거상 수술을 먼저 생각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아, 진짜요? 크기도 키우고 싶어서요.”
“거상 수술을 할 때 보형물을 같이 사용하는 확대 수술도 하실 수 있거든요. 그것도 저희가 한번 봐드리도록 할게요.”
“네, 알겠습니다. 수술하면 두 번을 해야 되는 건가요? 아니면 당일에 수술하고 바로 귀가하나요?”
“회복 기간은 얼마나 걸릴까요?”
“모양이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는 데는 몇 달 걸릴 수도 있는데, 붓기 때문에 생기는 압박감 같은 건 1~2주 정도예요.”
“1~2주 정도요?”
“네. 일상생활은 보통 2~3일 정도면 외출은 가능하세요.”
“아, 그래요?”
“그러면 수술 상담은 가상 성형 촬영하신 사진을 바탕으로 진행할 거예요. 가상 성형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이 있거든요. 현재 조직의 비대칭 정도나 가슴의 현재 무게 등을 바탕으로 수술 후 모습을 시뮬레이션해드릴 거예요. 그걸 보고 거상만 하셔도 될지, 거상과 확대를 함께 하시는 게 좋을지 실장님과 2차로 상담하시도록 할게요.”
“네, 알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처음에 올 때 끌어 올리고 확대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병원에 왔는데요. 선생님께서는 거상만으로도 괜찮을 것 같다고 말씀해주셨거든요.”
“되게 처졌다는 뜻 자체는 어느 정도 무게가 있어서 처진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실 처졌다는 것 자체가 이미 어느 정도의 크기는 있었다는 뜻이고요. 지금 발생한 문제는 어떻게 보면 그 무게 때문에 처지게 된 거니까, 어느 정도는 무게를 줄여주고 거상하는 게 더 맞다고 할 수 있죠.”
“그러니까 거상만 했을 때 과연 모양이 예쁠까, 그게 좀 의문이거든요.”
“맞아요. 그런 의문이 있을 수는 있죠. 왜냐하면 보형물을 넣었을 때처럼 윗가슴을 볼록하게 만들 수 있는 건 아니거든요. 어떻게 보면 거상 수술이라는 건 정상 범주에서 벗어나 있는 가슴을 정상 위치로 돌리는 거죠. 실제로 윗가슴을 채우고 싶은 경우에는 아까 처음 생각하셨듯이 거상을 하면서 작은 보형물을 넣거나, 아주 약간 볼륨을 하고 싶은 경우에는 지방 이식을 하기도 하죠.”
“약간 넣는 건 어느 정도 가능한가요?”
“보형물이 아주 작은 경우에는 한 컵 정도 증가한다고 할 수 있고요. 최근에는 표면이 매끈한 보형물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부작용의 빈도나 구형 구축의 발생, 또는 이슈가 됐었던 거대세포 림프종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요즘은 표면이 매끈한, 스무스 보형물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죠.”
“거상을 하면 흉터가 많이 남는다고 하는데, 어느 부위에 흉터가 남는 거예요?”
“흉터는 일단 기본적으로 유륜 주변에 동그랗게 남고요. 그리고 수직 흉터, 유륜과 수직으로 이어지는 흉터는 피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밑에 생기는, 밑선을 따라 생기는 긴 흉터는 처짐 정도에 따라서 없을 수도 있고, 사람에 따라서는 짧게 생기거나 길게 생길 수도 있죠.”
“그러면 선생님, 저는 원래 거상과 확대를 같이 하려고 생각하고 왔는데요. 수술비도 두 배로 드는 건가요?”
“두 배까지는 아니지만, 어쨌든 수술비가 추가되죠.”
“그럼 거상을 먼저 하고 나중에 ‘저는 확대도 하고 싶어요’라고 하면 비용적인 혜택이 있을까요?”
“그렇게 확대를 추가적으로 하는 경우에는 저희가 비용적인 면에서 혜택을 드리고 있죠.”
“아, 그렇군요. 혹시 검사 후에 왔는데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나요?”
“아, 네. 물론 있습니다. 수술 검사를 하는 이유 자체가 수술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 본인의 몸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니까요. 검사 기준에 적합해야 수술을 진행할 수 있겠죠.”
“혹시 제가 지금 드린 질문 말고, 많이들 하시는 질문들이 있을까요?”
“보형물에 관련된 내용이죠. 결국 보형물 수술을 한다는 건 어떤 보형물이든 이물질을 넣는 것이기 때문에 초기 결과는 아주 좋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장기적인 결과는 안 좋아지는 경향이 있죠. 왜냐하면 보형물을 내 몸에서 받아들인다는 건 생체 내에서 어떤 막을 만들어 보형물과 나를 사실상 분리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거든요. 이 막이 아주 단단하게 생기면 이런 걸 구형 구축이라고 하죠. 보형물의 모양이 틀어지거나 변화하는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수술 직후의 결과만 중요한 게 아니라 이런 보형물의 상태를 장기간 추적 관찰하는 것이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되게 잘 꿰매주신다고 들었어요.”
“열심히 꿰매고 있습니다. 봉합이 가장 중요한 과정이기도 하고, 또 이 수술에서 가장 심리적인 장벽을 만드는 게 흉터이기도 하니까요. 흉터는 일단 잘 꿰매야 되고, 또 사후 관리도 중요하니까 잘 꿰매고 꾸준히 치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네. 수술받게 되면 잘 부탁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태진 님, 그러면 오늘 상담은 이걸로 다 끝나셨어요.”
“아, 그래요? 제가 만약에 여기서 수술을 받게 되면 어디를 이용하는지, 수술실이나 회복실을 좀 볼 수 있을까요?”
“아, 네. 지금 제가 잠깐 구경시켜드릴게요. 이쪽이 수술실이고요.”
“네. 수술실, 바로 여기가 수술실입니다. 수술실은 함부로 들어갈 수는 없겠네요.”
“네. 지금 여기는 청정구역이라서 오염이 되면 안 되기 때문에, 준비 없이는 들어갈 수 없고요. 이쪽에서 수술받고 나오시면 회복실에서 회복하고 가실 거예요.”
“네. 여기가 회복실이군요. 1, 2, 3, 4번이 모두 회복실로 되어 있나 봐요.”
여기가 회복실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그런데 무슨 동화 속 주인공의 방 같은 느낌이에요. 화사하고 예쁘고 편안해서, 수술하고 나오시면 여기에 누워서 회복하는 거죠. 맘스에 오시면 이렇게 예쁜 회복실에서 회복하고 새롭게 나오시는 겁니다.
“다 끝난 건가요?”
“네. 오늘 상담은 다 끝났고요. 탈의하고 나오시면 됩니다.”
강남 한복판에 위치한 맘스외과성형외과에서 오늘 병원 예약부터 상담, 거기에 병원 투어까지 꼼꼼하게 다 보여드렸습니다.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을 속 시원히 물어보니까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거든요. 고민만 하지 마시고 함께 맘스를 찾아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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