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어느 제약회사의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팔자주름이 1cm 늘어나면
나이보다 6살이 더 들어 보인다는
결과가 나온 적이 있습니다.

나무의 세월을 알려주는 나이테가
있듯이 인간에게도 세월의 흔적이
담겨져 있는 주름이 있는데요,
노화에 의한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첫인상을 좌우할 뿐만이 아니라
실제 나이보다도 더 들어 보이게
하기도 하고 한 번 생긴 라인은
선이 점점 깊어지는데 이로 인해
고집이 세 보이거나 심술궂은
인상을 주기도 해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팔자모양의 라인이 생기는 피부 아래쪽은
피하지방이 적은 반면 근육 층과
강하게 연결되어 있고 노화가
진행되면서 각종 호르몬과 콜라겐이
손실되어 피부 탄력이 감소하면서
처짐 현상이 발생하고 지방층이
위축되면서 더욱 짙어지게 되는 것 인데요,
그럼 팔자주름 유발습관과 그에 따른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팔자가 생기는 것은 단순하게
노화에서 오는 것뿐이 아니라 우리
생활과도 밀접하게 연결돼 있습니다.

입가의 근육은 웃거나 말할 때,
음식을 씹을 때 등 빈번하게 사용하는
부위로 반복적인 습관이나 자주 짓는
표정에 의해서 쉽게 생길 수 있는데요,
평소 잠을 잘 때 엎드려 자거나 옆으로
자는 것은 팔자주름 유발습관에 가장
큰 주범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입 주변과 볼의 경계면이 접히면서도
생겨나게 되는데 옆으로 잠을 청하게
되면 자는 동안 바닥에 볼이 눌리면서
해당 부위를 더욱 자극하기 때문에
수면을 취할 때는 불편하더라도
천장을 보고 바로 누운 상태로 잠을
자는 습관을 들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턱을 괴거나 입을 삐쭉 내미는 모양 또는
과도한 표정을 짓는 습관 등 또한
팔자주름 유발습관 이기 때문에
이러한 행동은 가급적이면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위와 같은 습관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특히 입 주변 근육을
풀어주는 운동을 15-20회 정도
꾸준히 해주시는 걸 추천드리는데요,
‘아에이오우’를 크게 반복하는
입 운동이나 입 주변 근육을 손으로
위로 올리는 동작, 볼에 바람을 넣는
운동 등을 꾸준히 하면 예방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입가는 피부가 얇고 예민해 수분과
유분이 부족한 부위여서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어야 예방할 수
있는데요, 수시로 물을 마셔 수분을
보충해 주고 입가 주위에 수분크림이나
영양크림, 에센스 등을 발라주어 보습과
영양을 꾸준히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화장품을 바를 때는 작은 크기의 원을
그리며 마사지를 해주면 제품의 흡수를
도울 뿐 아니라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탄력을 주는데도 효과적입니다.
이렇듯 보습을 위해 마스크팩을 자주
사용하시기도 하는데 서서 하거나
앉아서 하게 되면 팩의 무게가 중력의
방향인 아래로 향하여 양볼에 그대로
전달될 수 있어 팔자주름 유발습관의
원인 중 하나는 바로 양볼 처짐으로써
누워서 진행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잦은 흡연 또한 생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데 담배는 피부에 산소 공급량을
줄이기 때문에 노화를 촉진시키고 뿐만
아니라 담배 필터를 빨아 드릴 때
입 주변의 근육을 많이 사용하게 되어
반복되는 행위로 생성될 수 있습니다.

비슷하게는 건강도 챙기면서 노화를
예방하기 위해선 가급적 금연하시는 걸
권장 드리는데요, 흡연과 비슷한 원리로
빨대를 이용하여 음료를 마시거나 입구가
좁은 병에 담긴 음료를 입을 댄 채
마시는 행위 또한 팔자주름 유발습관 중
하나이기 때문에 이런 행동을 수차례
반복하다 보면 입가에 변화가 형성되면서
노화가 촉진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음료수나 물을 마실 때는
빨대를 사용하기보다는 입구가 넓은
병을 사용하거나 컵에 따라서 마시는 게
훨씬 좋습니다.

오늘은 일상생활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팔자주름 유발습관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미리 습관을 교정해
줌으로써 부드러운 인상과 동안 얼굴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만족스러운
변화를 맞이하시길 바라며 만약 이미
너무 깊어져 버린 상태라면
귀족수술 등의 도움을 받는 것도
개선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일 수
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