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가 들면 여러 가지 변화가
찾아오는데 그중에 기본적인 것이
바로 주름입니다.
특히나 이마나 팔자 등은 피부가
연약하여 가장 쉽게 생기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하여
탄력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하지만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하나씩
늘어나는 피부 흠은 쉽게 사라지지 않고
깊은 고민들을 만들기도 합니다.
특히 이마 가로주름같이 직관적으로
보이는 부분은 시간일 갈수록
깊어지면서 흔적을 진하게 남기곤 합니다.

수많은 안티에이징 제품을 꾸준하게
사용하는 것으로도 예방하고 시기를
늦출 수는 있지만 화장품을 이용한
관리는 생성을 막을 수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름이 있게되면 원래의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는 것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에게 강한 인상을 주기도 하기
때문에 개선을 해주시는 것이 긍정적인
외모를 위해서 필요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오늘은 이마 가로주름 원인과 개선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이마 가로주름 원인으로는 먼저
노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피부는 대부분 20대 중반부터
노화가 시작되는데요, 피부를 탄력 있게
유지시켜주는 세포인 엘라스틴과
콜라겐이 20대 중반부터 퇴화하여
자주 사용하는 얼굴의 근육과 피부는
노화로 인해 두드러지고 변화가 시작됩니다.

우리는 눈을 뜰 때는 눈 근육을 사용하지만
눈을 크게 뜨게 될 때는 이마의 근육을
사용하게 되는데요, 눈썹을 계속 올렸다
내렸다 움직이면 눈썹 위쪽에 근육이
두꺼워지면서 눈썹 윗부분에
생기고 계속 반복되면 선이 늘어납니다.

또한 화장할 때 대부분 눈을 크게
뜨면서 눈을 치켜뜨며 이마를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습관도
이마 가로주름 원인이 됩니다.
이마 쪽은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하나는 이마의 넓게 생기는
가로 형태로써 눈을 크게 뜨거나 눈썹이
위로 향하며 생겨나게 됩니다.

넓게 자리 잡기 때문에 눈에 잘 띄어
나이 들어 보이게 되는 요인 중 하나이며
다른 한 가지는 미간에 생기는 세로
형태로 인상을 찡그렸을 때 생기곤 합니다.
세로로 짓게 되면 기분이 나쁜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사나워 보이는 인상을
주게 됩니다.
사람의 피부 중 햇빛이 가장 먼저
닿는 곳이 이마인데요, 이때 자외선은
이러한 주름을 만들고 피부를
손상시키면서 노화로 생기는 형태보다
훨씬 굵고 깊게 패게 됩니다.

자외선은 피부 세포에서 콜라겐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콜라겐의 분해
요소를 다량으로 만들어 내기 때문에
자외선에 의해 피부가 망가지면
피부세포가 콜라겐을 합성하는 즉시
분해 요소가 작용하며 생성시키고
탄력도를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엘라스틴이 변형되며 피부세포의
유전자도 손상시킵니다.

이 외에도 거북목과 일자목 증상으로
목, 어깨의 결림을 호소하시는 분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승모근과
두피 근육이 손상되면 얼굴 근육이
늘어진다고도 하는데요, 어깨와 목덜미의
심한 경직으로 단단해지면서 두피가
유연하게 움직이지 않아서 눈썹을 움직일
때마다 두피 사이에 있는 이마근이
접히게 되므로 가급적 목을 뒤로
수시로 젖혀주시고 젖힌 상태로 조금
유지하시면서 뒷목을 부드럽게 해
주시면 좋습니다.

예방을 하고 싶으시다면 눈을
치켜뜨거나 찡그리는 버릇을 조심해
주어야 하며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고 피부의
유분과 수분의 밸런스를 충분히 맞춰줄
수 있는 영양크림 등으로 이마와
미간까지 혈액 순환이 원활해질 수
있도록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제거를 위해서는 진피층의 탄성 조직의
결합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이고 모공과
보습 케어도 신경을 써야 하는데요,
일주일에 2~3회 정도 각질 제거를
해준다면 죽은 피부 세포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고 케어 제품이 피부에
더욱 잘 스며들어 매끈한 피부 상황을
기대해 볼 수 있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 외에도 리프팅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으니 이 부분 참고해
탱탱한 피부를 가꿔나가시기 바랍니다.
섬세하고 꾸준한 관리로 오랫동안
아름다움을 유지해 보는 건 어떠실까요?
오늘도 촉촉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