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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업UP!]프로페시아, 아보다트ㅣ탈모약 어떤걸 먹어야할까?ㅣ모모성형외과ㅣ모모의원ㅣ고상진원장님ㅣ모제림성형외과 출신ㅣ

모모성형외과의원 · 모모성형외과 · 2026년 4월 25일

먹는 탈모약 중 대표적인 프로페시아와 아보다트를 비교해 봅니다. 성분과 효과, 부작용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전문가와 상담 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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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모발을 되찾는 그날까지, 모두 털업! 안녕하세요. 저는 모모성형외과 원장 고상진입니다.

먹는 탈모약 중에서는 대표적으로 프로페시아와 아보다트, 모두 한 번씩 들어보셨죠? 이 둘은 비슷해 보이지만 성분, 효과, 부작용 등 다른 점들이 조금 있습니다. 오늘은 두 제품을 각각 비교해 보면서 여러분들이 궁금하셨던 부분들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로페시아는 피나스테리드 성분, 아보다트는 두타스테리드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성분은 모두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DHT로 바뀌는 5알파 환원효소에 작용해서, 그 작용을 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이 DHT 때문에 발생하는 남성 탈모 환자에 있어서 탈모 진행을 막아주고, 진행되던 탈모를 개선시켜 주는 그런 효과를 동일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두 약 모두 탈모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차이점이 있는데요. 일단은 두타스테리드 차단율이 피나스테리드보다 조금 더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임상에서는 이 차단율 차이로 두 가지 약을 구분하기보다, 저 같은 경우에는 자 탈모가 먼저 진행된 분들에게는 두타스테리드를 먼저 권해드리고, 정수리 탈모에는 피나스테리드를 먼저 권해 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작용 부분에서도 두 가지 약이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는 성기능을 저하시키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임상적으로는 두 가지 약물이 보이는 부작용 패턴이 약간 다른데요. 피나스테리드 같은 경우는 일단 발기 부전, 그리고 우울감 이런 것들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더 많고요. 두타스테리드 같은 경우는 로도라 그지, 정액량 감소 같은 부작용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동일하게 성기능 저하가 발생할 수 있지만,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는 약간 다른 형태의 성기능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도 차이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모두 탈모의 효과가 있기 때문에 굳이 두 가지 약물을 한꺼번에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1년 이상을 꾸준히 한 가지 약물을 복용했는데도 탈모 방지 효과가 나타나지 않거나 계속 탈모가 진행된다면, 다른 약물로 갈아타는 방법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습니다.

미녹시딜에 이어 오늘은 프로페시아로 대표되는 피나스테리드, 아보다트로 대표되는 두타스테리드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아시겠지만 무슨 약이 훨씬 더 좋다라고 단정 지어서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그다음에 증상에 따라서, 부작용에 따라서 어떤 약을 선택하고 시작할지 전문가와 상담을 먼저 받아보시고 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습니다. 그러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