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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시술효과 이거 하나만 알면 끝! 줄기세포의 모든 것! 2탄 | 줄기세포주사 치료횟수, 유지기간 | 줄기세포 vs 수혈 차이점

오브제성형외과의원 · 오브제TV · 2026년 4월 25일

지난 편에서는 줄기세포의 기본 개념을 살펴봤고, 이번 편에서는 줄기세포가 몸에서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 정리해 봤습니다. 줄기세포 치료는 수혈과는 다른 치료이며, 효과와 유지 기간에도 일정한 한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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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에는 줄기세포의 기본 개념에 대해서, 좀 쉬운 예를 들면서 이해해 보았는데요. 이번 편에서는 이 줄기세포가 몸에서 어떠한 효과를 얻기에 우리가 과연 이런 시술을 받으려고 하는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려고 합니다.

1편의 내용을 다시 한번 살짝 복습해 보면 줄기세포의 가장 핵심적인 능력은 재생이다,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줄기세포로 인해서 재생을 얻을 수 있는 것들은 염증이나 세포의 손상, 피부의 노화 등에 도움이 된다, 이렇게 기본적인 정리를 했었습니다.

이 줄기세포를 우리 몸에 들어가게 하는 방법은 국소적으로 주사로 놓는 방법이 있고요. 혈관에 놓는 방법이 있습니다. 혈관에 놓는 방법은 아무래도 전신적인 건강과 면역력, 또는 피로감 이런 것들을 전반적으로 개선시킨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노화 이런 쪽은 아무래도 부위가 좀 정해져 있잖아요. 물론 노화는 다 일어나지만 우리가 팔에 있는 피부 노화, 배에 있는 피부 노화까지 신경 쓰기에는 좀 너무 과하니까 제일 많이 신경을 쓰는 얼굴, 피부, 조직 이런 쪽에 노화가 가장 신경이 쓰이죠. 그래서 얼굴 쪽에는 좀 더 직접 접근할 수 있는 방법으로 주사를 이용해서 직접 줄기세포를 피부 조직 내로 주입해 주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이게 그냥 피를 뺐다가 넣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줄기세포 시술은 그냥 수혈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이거는 피를 뽑았다 넣는 게 아니라 치료예요, 치료. 치료이기 때문에 치료 효과를 유발할 수 있는 농도 이상으로 농축을 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에 저희가 이렇게 줄기세포를 만들기 위해서 특별하게 허가된 기계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혈할 때 물론 줄기세포도 들어가지만, 그것과 동반되어 있는 여러 가지 면역과 관련된 그런 성분들이 수혈 시에 같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면역도 좋아지고 전신적인 컨디션 회복에도 도움이 더 되는 면이 있습니다.

그러면 줄기세포 치료를 하면 영구적인가요? 이런 질문도 많이 하십니다. 그러면 진짜 진시황의 불로초가 되는 거죠. 뭐 늙지를 않는 거니까요. 하지만 줄기세포도 세포이기 때문에 당연히 노화를 하고, 노화로 인해서 효과는 어느 정도의 한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보통 줄기세포의 효과는 한 번 맞고 나면 한 1년 정도 간다, 이렇게 보통 얘기를 하고 있고요.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는 주사로 맞느냐, 피부에 시술하느냐 이런 것에 따라서 약간씩의 차이는 있는데 보통은 한 2주 정도 전후에서 한 달 사이, 이런 정도의 기간에 보통 효과가 나타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농축된 것을 맞는 거는 양이 얼마 되지 않지만, 이 농축된 줄기세포 액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좀 많은 양의 혈액을 뽑아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루 이틀 정도는 조금 컨디션 저하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한 하루 이틀 지나서 3, 4일 정도부터는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오시면서 효과가 아까 말한 대로 1주, 2주, 3주 이렇게 거쳐가면서 전반적으로 피부톤도 좋아지고 신체 컨디션도 좋아지고 이런 효과들을 보신다, 이렇게 경험들을 얘기해 주고 계십니다.

이게 한 번의 시술로 끝나느냐, 우리가 한 번 맞아 보면 좀 좋으시니까 더 맞으시는 분들도 물론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기간을 얼마로 정해 드릴 거냐, 이거 아직까지 어찌 보면 좀 논란이 있습니다. 기간이 한 1년 간다라고 했는데 초반에 많이 맞는 게 좋으냐, 아니면 이렇게 기간을 좀 넓게 넓게 잡아서 맞는 게 좋으냐, 이거는 아직까지도 답은 없는 것 같아요. 다만 보통 한 번 효과를 보고서 좀 부스터 개념이죠. 한 번 효과가 올라왔을 때 좀 더 올려놓고, 좀 더 올려놓고 이런 식으로 그 피부 시술들도 보통 초반기에 이렇게 부스터 시술을 하잖아요. 초반에 확 막고 유지시키고 이런 기법처럼 줄기세포도 좀 그게 효과는 더 느껴지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보통 정맥 주사는 짧아도 한 3개월, 뭐 이 정도 얘기를 드리고 있고 피부 시술 같은 경우는 보통 한 달 간격, 이런 식으로 보통 2, 3회 정도 시행하시는 것을 권장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제 혈액을 뽑아서 혈액 줄기세포의 개념으로 우리가 치료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것과 유사한 개념으로 예전부터 이용이 되던 PRP 이런 방법이 있고요. PRP에서 같이 나오는 부산물로 PPP라고 하는 용어가 있어요. PRP는 혈소판이 많은 혈장이란 얘기고, PPP는 혈소판이 없는 혈장이다. 이런 개념인데요. 그냥 쉽게 생각해서 혈소판이 많은 층을 농축해서 사용을 하면 그쪽에 여러 가지 사이토카인이나 면역 세포들이나 이런 것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그것들을 놓으면 여러 가지로 피부가 좋고, 상처도 잘 낫고 이런 효능이 있더라, 이런 것들로 많이 이용이 됐었어요.

쉽게 설명하면 그거를 굉장히 더 많이 업그레이드 시킨 게 혈액 줄기세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럼 많이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하는 게 뭘까? 그 농축시켜 놓은 액체 내에 있는 세포의 수가 차이가 납니다. PRP 정도의 농축도로는 아무리 많이 농축시켰다고 하더라도 한계가 있는데, 아까 제가 어느 적정 농도 이상의 신호가 가야 된다고 얘기를 드렸죠. 그 농도 이상으로 농축시켜 놓은 게 효과 줄기세포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환자분들이 이해하실 수 있는 예를 들어가면서 좀 쉽게 설명을 해보려고 노력은 했는데요. 어떻게 좀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두 편에 걸쳐서 줄기세포의 기본 개념 그리고 효능, 효과에 대해서 정리를 좀 해 보았습니다. 나중에 앞으로 좀 더 수술과 관련된 내용들, 성형과에서 수술과 병행하는 경우들도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병행하는 실전적인 내용들, 이런 것들은 또 다음 편에 준비해서 여러분께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오브제 성형외과 신종민 원장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