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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제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유튜브를 구독해 주시는 여러분께 인사드리는 원장입니다. 오늘은 중년 이후에 가장 많이 시행되고 있는 하안검, 즉 눈 밑 성형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는데요. 하안검 성형수술에서 가장 걱정하시는 부작용 중 하나인 안검외반, 흔히 눈이 뒤집어졌다고 표현하시는 상태에 대해 오늘은 안검외반의 원인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 교정 방법에 대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먼저 하안검 성형술이라고 하는 것은 보통 탄력이 좋은 20대, 30대 분들보다는 중년 이후에 눈 밑의 피부 조직과 근육 조직이 처져서 늘어져 있을 때, 늘어진 조직을 끌어올려 주기 위한 수술 방법입니다. 그래서 속눈썹 아래쪽으로 피부를 절개해서 수술을 하게 되는데요. 먼저 눈 밑의 구조를 단순하게 보면, 가장 바깥쪽에 피부가 있고 그중간에 근육이 있으며 가장 안쪽에 지방이 있고 뼈가 있습니다. 하안검 성형술은 바깥 조직이 늘어진 것을 교정하기 위해서 바깥 피부를 절개하고 근육층을 들어가서 지방도 교정하고, 늘어져 있는 조직을 끌어올려 조직을 거상해 주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피부 절개를 하게 되면 언제나 수술 부위에는 흉터 조직이 생기게 됩니다. 흉터 조직은 처음에는 굉장히 잘 눈에 띄고 딱딱하게 굳어 있습니다. 수술 부위에는 어느 정도 그런 변화가 생기게 되고, 그러면서 딱딱한 조직이 처음에는 수축이 일어났다가 다시 풀리면서 부드러워지는 과정을 통해 감각도 돌아오고 살도 부드러워지면서, 흉터도 눈에 덜 띄게 되는 과정을 겪게 되는데요. 하안검 수술 부위에서도 이런 과정이 똑같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가장 바깥쪽에서 수축이 일어나면 조직이 바깥으로 당겨지게 되겠죠. 그래서 주로 바깥으로 뒤집어지는 것처럼 느껴지게 되고, 그런 증상을 안검외반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눈을 감으려고 해도 눈이 잘 안 감기고, 바람이 들어가는 것 때문에 너무 건조해서 눈이 시리고, 굉장히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증상은 말씀드린 것처럼 수술 후에 어느 정도는 생길 수 있는 흉터 반응이기 때문에, 정도가 약한 경우에는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유연해지고 풀어지기 때문에 별다른 문제 없이 해결되는 경우가 더 많기는 합니다. 그런데 정도가 너무 심한 경우에는 미관상 보기에도 좋지 않고 굉장히 불편하고 힘들기 때문에 수술적인 조정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생기게 되는 원인은 간단하게 두 가지 정도로 정리해서 살펴보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수축이 일어나는 것을 예측하지 못하고 피부를 너무 많이 잘라 버렸거나, 근육을 너무 많이 잘라 버렸거나 해서 처음에는 팽팽한 것처럼 좋아 보이지만, 그 뒤 수축이 일어나면서 쭈글쭈글하게 되면서 뒤집히는 것입니다. 그걸 예측해서 어느 정도 여유를 남겨 놓고 절제를 해야 하는데 너무 많이 잘라 버리면 이런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언제나 수술할 때는 어느 정도로 수축이 일어날지 경험에 의해서, 절제한 뒤의 변화를 굉장히 세심하게 측정해야 합니다.
두 번째 원인은 이렇게 수축이 일어나더라도 그걸 버틸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하게 고정을 시켜 줘야 하는데, 조직을 끌어올려 주는 수술인 만큼 그 조직을 튼튼하게 버틸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힘이 약해져 버리면 조직이 떨어져 버리는 것이죠. 조금만 수축이 일어나도 버티지 못하고 무너져 버리면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되겠죠. 그래서 첫 번째는 조직을 너무 많이 절제한 것이고, 두 번째는 충분한 지지력을 확보할 정도로 고정을 못 해준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당연히 원인이 두 가지니까 치료 방법도 두 가지로 고려해야 되겠죠. 첫 번째는 아까 말씀드린 절제를 너무 많이 하면 안 되기 때문에 피부 절제를 고전적으로 하더라도, 근육층도 너무 많이 잘라 버리면 당연히 지지력 약화에도 일조를 하고, 눈매 모양도 없어져 버리고, 눈 감는 근육 기능도 약해지기 때문에 기능적으로 불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육을 절제하는 폭도 보존적으로 절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주름진 것을 하나하나 다 없애겠다고 너무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잔주름 같은 것은 조금 남는다는 도전적인 자세로 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두 번째는 지지력입니다. 어떻게 보면 수술적인 술기에서 지지력을 확보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결국에는 눈꺼풀이 아무리 뒤집어지려고 하더라도 그걸 받치고 있는 힘이 세지 않기 때문에 떨어지지 않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견고한 지지력을 확보할 수 있는 고정이 필요한데, 눈꺼풀은 굉장히 얇습니다. 조금만 힘을 줘도 실로 고정한 부분이 찢어져 버릴 정도로 얇기 때문에, 눈꺼풀의 조직만 고정해 주는 것은 충분한 지지력을 확보할 수 없는 경우가 굉장히 드뭅니다.
특히 나이가 드신 분들은 굉장히 늘어나 있고, 흉으로 몰락돼 있기도 해서, 우리가 영어로는 치즈 와이어링이라고 표현하는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치즈를 칼로 보면 아주 쉽게 절삭되듯이, 실로 묶어 놓은 부분들이 치즈처럼 계속 움직이는 작용을 거치면서 그냥 조직이나 근육을 잘 눌러 들어가서 지지력 있던 부분이 찢어져 버리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죠.
그런 것들을 안 생기게 하려면 눈꺼풀만 고정하는 것이 아니라, 눈꺼풀 아래에 있는 두툼한 뼈를 둘러싸고 있는 조직까지 거상해 줘야 합니다. 그 튼튼하고 두꺼운 조직들은 찢어지는 등의 작은 힘에 훨씬 덜하죠. 그렇기 때문에 힘을 받을 수 있는 고정을 아래에 있는 중안면부의 두꺼운 조직에 올려서 힘을 받게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눈꺼풀의 얇은 부분은 모양을 만들기 위한 고정만 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눈꺼풀 부분에는 단순히 실로 고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모양을 만드는 고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그 정도의 고정으로도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70대, 80대에 굉장히 연세가 많으신 분들 중에는, 긴가민가하게 표현하기로는 칼만 대도 뒤집어진다고 할 정도로 힘이 없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런 경우에는 안쪽으로 더 고정하거나, 좀 더 직접적으로 뼈에 고정하는 방식까지도 고려하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는 100명 수술하면 1명 정도밖에 안 될 정도로 흔한 경우는 아니지만, 이런 것들까지도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은 수술 전 진단이 되겠죠. 특히 눈이 좀 돌출되어 계시거나 탄력이 떨어져 계신 분들은 뒤집어지는 확률이 조금 더 높습니다. 복수의 진단에 따라서 필요한 검사나 이런 것들도 수술 전에 보는 것이 필요하겠고, 제가 수술 전에 앉아서 진단해 드리게 됩니다.
만약에 첫 번째 수술을 받으셨는데 이런 증상으로 오셔서 재수술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의 원인이 이 두 가지 중에서 생겨 있기 때문에, 첫 번째 원인 얘기는 피부를 너무 많이 잘라 버린 경우겠죠. 이런 경우에는 피부를 그냥 만들어 줄 수는 없기 때문에, 심한 경우에는 피부 이식이라든가 눈꺼풀에 피부 같은 것을 이식해서 잘린 부분을 보충해 주는 경우로 교정을 하게 됩니다.
보통 눈꺼풀이 떨어져 있는 경우에는 충분한 고정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수축이 일어난 부분을 다시 이완시켜서 다시 끌어올려 주는 재교정도 해 주게 되죠. 재수술도 그런 방법에 맞춰서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하안검, 즉 가장 많이 걱정하시는 안검외반과 원인, 간단한 교정 방법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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