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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특집🎄] 오브제 백문백답: 크리스마스니까 다 대답해 줄게요 (feat. 19금..?🙈) | 2025 오브제 연말 파티🍷 | 오브제성형외과

오브제성형외과의원 · 오브제TV · 2026년 4월 25일

오브제성형외과 신종인 원장과 이경묵 원장이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구독자 질문에 답하며 연말 인사를 전합니다. 눈밑지방재배치, 코재수술, 안면거상, 오브제의 이름 뜻까지 다양한 질문을 솔직하게 풀어냅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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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오브제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브제TV 구독자 여러분. 오브제성형외과 신종인입니다.

  • 그리고 이경묵 원장입니다.

  • 안녕하세요. 연말에 특별한 자리에서 인사드리게 됐습니다.

  • 맞습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고, 올해도 이렇게 일찍 촬영했네요.

  • 작년 말이었죠?

  • 벌써 1년이 됐네요.

  • 벌써 1년 전이라니요. 수술만 하다 보니 시간 감각이 사라집니다. 저도 올해인 줄 알았어요. 오래된 것 같지 않은데, 벌써 연말이네요. 그때 TOP5 시술 같은 이야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연말입니다. 어쨌든 2025년에 오브제를 찾아주신 환자분들께 너무 감사해서 11월부터 이벤트를 했습니다. 오브제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질문을 받았고, 오늘은 그 질문들에 답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최대한 진심을 담아 답해 보겠습니다. 오늘 끝까지 재미있게 봐 주세요. 그리고 경품 당첨의 행운도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하나씩 답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 보겠습니다.

  • 성실하게 질문에 답하는 두 원장의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캔버스에 26개의 질문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골라 보겠습니다. 먼저 신 원장님, 하나 열어 주세요.

  • 네, 열어 보겠습니다. 굉장히 어색하네요. 신종인 원장은 눈밑지방재배치 분야 최고라고 하던데, 그 말을 들으면 어떠세요? 정말 민망한 질문이네요. 제가 직접 이 질문을 말하려니 더 어색합니다. 개원 18주년이었죠? 병원이 18년 운영되는 동안 저는 18년째 눈밑지방재배치를 해 왔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오브제는 눈밑지방재배치로 알려지고, 눈밑지방재배치는 신종인에게 맡기면 된다, 그런 브랜드가 어느 정도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해 온 보람도 있고, 물론 오브제가 눈밑지방재배치에 강하다는 인식을 만드는 데 제가 혼자만 기여한 것은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오셨고, 오브제가 성장하는 동안 이 원장님과 다른 원장님들도 함께 열심히 해 주셨습니다. 함께 오브제의 눈밑지방재배치에 대한 인식을 만들어 왔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말씀드리면, 신 원장님은 같은 학교 선배입니다. 전공의 시절부터 이미 국내에서 손꼽히는 눈밑지방재배치 전문의였습니다. 그렇게 전문의가 된 뒤에 함께 일하게 됐고요. 그 자리를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합니다. 저도 의사지만, 성형외과가 워낙 많아서 쉽지 않거든요. 한 분야에서 독보적이라고 말하기는 민망하지만, 실제로 그런 위치에 있습니다. 그 자체가 정말 대단합니다. 제가 옆에서 수술하는 걸 봐도 의사인 제가 감탄할 정도니까요.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단순한 눈밑지방재배치뿐 아니라 저희가 하는 SFG입니다.

  • Single Fat Cell Graft.

  • 네, Single Fat Cell Graft라고 합니다. 저도 여기 와서 처음 배웠습니다. 눈밑지방재배치는 원래 하던 것이고, 여기에 Single Fat Cell Graft를 더하면 눈 밑을 더 밝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처럼 피곤한 인상의 분들에게는 훨씬 더 효과적입니다.

  • 그것도 연구하셨네요.

  • 네. 그런 노력 자체를 선배로서 존경합니다.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 네.

  • 같은 학교입니다.

  • 제가 하나 열고 질문도 드려볼게요.

  • 네.

질문입니다. 본인 이름을 온라인에서 검색해 본 적 있나요? 있습니다. 있는데 최근 2~3년은 아니고요. 대학 교수로 있을 때 논문을 찾아야 해서 당연히 제 이름을 검색해 봤고, 그렇게 했습니다. 성형외과를 시작할 때도 혹시 안 좋은 글이 있는지, 저에게 상처받은 분이 있는지 걱정돼서 검색해 봤습니다. 그런 걱정 때문에 찾아본 거죠. 요즘은 너무 바빠서 제 이름을 검색해 볼 시간이 없습니다. 가끔 오브제는 검색합니다. 유튜브를 찍어도 제 영상은 일부러 안 봅니다. 민망한 걸 별로 안 좋아해서요. 제 얼굴 보는 것도 좀 싫어서 요즘은 잘 안 봅니다.

  • 재미있는 얘기 하나 해 드릴까요?

  • 네.

  • 신종인으로 검색하면 뭐가 뜨는지 아세요?

  • 눈밑지방재배치? 신종플루요. 그래서 저도 검색을 거의 안 합니다.

  • 다음 질문.

  • 가장 원하는 게 뭐예요? 사실 이 촬영 끝나고 또 수술이 있어서요. 저는 정시 퇴근을 고르겠습니다. 퇴근 후에는 뭘 하세요? 퇴근 후에는 매출 확인하고 직원들 월급 주고 다른 업무를 합니다. 다 끝나면 집에 갑니다. 이런 말 하긴 민망하지만, 씻지도 못할 때가 있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소파에 누워 있다가 TV를 켜고, 10분만 보자 생각하는데 눈을 떠 보면 아침일 때가 있습니다.

  • 보통 TV 소리가 자장가죠.

  • 네. 그래서 최근에 충치가 생겼습니다. 양치질을 안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더러운 얘기 죄송합니다. 어떤 면에서는 참 슬픈 이야기입니다. 김 사장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아시죠? 거의 다 봤습니다. 그 드라마 OST를 들으면 제 이야기 같은 느낌이 듭니다.

  • 마음에 와닿으시나요?

  • 네. 퇴근 후에 그런 걸 혼자 감성적으로 느끼게 됩니다.

중간에 있는 걸 고르겠습니다. 도파민 한번 볼까요? 환자분들께 들었던 말 중 가장 기분 좋았던 칭찬은 무엇인가요? “유튜브보다 실물이 더 좋으세요”라는 말이 가장 기분 좋았습니다. 실제로 들은 적이 있습니다. 분명 기분 좋죠. 물론 수술 결과에 대해 “마음에 들어요” 같은 말을 듣는 것도 좋습니다. 제가 성형외과 의사로 10년 넘게 일하면서 그런 말을 많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유튜브보다 실물이 더 좋다”는 말은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 아니라서 가장 기분 좋았습니다.

제 경우에는 환자분들이 “그냥 가서 신 원장님 말씀대로 하세요”라고 해 주실 때가 있습니다. 그 말을 들으면 조금 뿌듯합니다. 저에 대한 신뢰가 퍼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기분이 좋습니다. 성형외과 의사뿐 아니라 의사 면허를 가진 분들은 다 그런 말을 가장 좋아할 겁니다. 우리만 그런 게 아니죠. 의사에게는 그게 가장 큰 칭찬인 것 같습니다. 우리는 10년에서 20년씩 열심히 공부하잖아요.

  • 네, 그렇죠. 의사가 되기 위해 공부하는 분들의 목표 중 하나가 바로 그런 말을 듣는 거죠. 삶의 동기입니다. 힘이 되죠. 그런데 저도 “유튜브보다 실물이 더 좋다”는 말을 들었을 때가 더 기분 좋았습니다. 그 말을 들은 순간이 기억나요.

여기 귀 연골이 있습니다. 코와 관련된 질문인 것 같아서 이걸 고르겠습니다. 먼저 읽어 주세요. 이건 제가 답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귀 연골을 이용해 코끝을 올리면 시간이 지나면 무조건 처지나요? 10~20년 후에는 코끝이 얼마나 처질까요? 비중격 연골이 상대적으로 약하고, 기증늑연골이나 자가늑연골을 쓰지 않는 분들에서 귀 연골만으로 코끝을 예쁘게 만드는 방법은 모든 성형외과 의사들이 알고 있습니다. 원리는 알지만 오래 걸리기 때문에 되도록 많이 하지는 않습니다. 귀 연골만 코끝에 넣고 실리콘을 더하면 코끝은 원래 매우 부드럽기 때문에 무게 때문에 내려가게 됩니다. 그래서 귀 연골로 코끝을 올린다는 것은 귀 연골을 2cm 이상 떼어 더 예쁜 기둥을 만들어 코끝이 버틸 수 있게 해 주는 것을 말합니다.

질문은 처지느냐는 건데, 그건 얼마나 올렸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피부 여유가 없는데 억지로 올리면 언젠가는 처집니다. 하지만 피부 여유가 있고, 코끝을 올리되 어느 정도 여유를 남겨 두면 결국 안 처질 수도 있습니다. 귀 연골이냐 자가늑연골이냐 기증늑연골이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처음부터 코끝에 여유가 얼마나 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이건 성형외과 의사가 판단해야 합니다. 여유가 많지 않은데 귀 연골만 썼다면 100% 처집니다. 여유가 있다면 안 처집니다. 결국 중요한 건 재료보다 피부 여유입니다. 그 판단은 의사가 하는 것이고요. 피부 여유가 있어서 귀 연골만으로 코끝을 올릴 수 있다면, 저는 그 방법을 추천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다른 병원에서는 기증늑연골이나 자가늑연골을 써야 한다고 묻는 분들이 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건 기증이냐 자가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코끝 피부에 여유가 있고 볼륨이 있다면 귀 연골로도 코끝을 만들 수 있는데, 굳이 늑연골을 뺄 이유가 있을까요? 기증늑연골이든 자가늑연골이든 무조건 써야 하느냐, 그건 아닙니다. 재료마다 장단점이 있으니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다만 오브제성형외과에는 귀 연골만으로도 코끝을 만드는 기술이 있다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무대 공포증으로 갈까요?

  • 네? 제 질문인가요? 아까 학회 발표 영상을 찍었는데, 오브제TV에서 그 영상을 보고 나서 학회 발표나 발표할 때도 긴장이 되시나요?

  • 저는 그건... 무대 공포증보다는, 무대에 올라가면 심장이 조금 빨리 뛰는 정도입니다. 저도 그런 편입니다. 선생님도 많이 해 보셨을 거고, 저도 그렇습니다. 전공의 때부터 발표 연습을 많이 했거든요. 처음 발표할 때는 정말 긴장했지만, 매일 하다 보니 익숙해졌고, 특히 제가 발표하는 내용은 환자 상담이나 유튜브에서 이미 수없이 다뤘던 내용이라 머릿속에 있어서 덜 긴장합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발표할 때 영어 질문을 받습니다. 문제는 그 자리에는 미국 사람만 있는 게 아니라 동남아 분들도 있고, 나라별 영어 발음이 다 다르다는 겁니다. 그래서 발표 자체보다 질의응답 시간에 머리가 아플 정도로 긴장합니다. 요즘은 영어를 쓰는 게 좀 부담스럽습니다. 올해도 한 번 발표를 했는데, 다음 발표 때는 영어를 많이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그래도 요즘은 AI가 있으니 곧 다 해결될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통역 시스템도 썼는데 요즘은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좀 놀랐습니다. AI가 보편화될 때까지는 발표를 안 할까 생각할 정도입니다.

  • 타임머신.

  • 타임머신. 과거로 돌아가도 성형외과 의사를 다시 하시겠어요? 아니라면 무엇을 하고 계실 것 같나요?

  • 다음 생에 선택할 수 있다면 의사 말고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습니다. 저는 디자인과 건축을 보는 걸 좋아합니다. 건축가? 예전에는 건축을 전공해 보고 싶다는 꿈도 있었고요. 그래서 지금의 선택으로는 성형외과가 저에게 잘 맞는 것 같고, 더 나은 삶을 주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성형외과 의사의 삶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역할에는 이경묵 원장님이 가장 큰 몫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다음.

  • 다음 질문입니다. 유튜브 촬영 중이니 “유튜브”를 골라 볼까요? 오브제TV 채널 영상 중 가장 좋아하는 영상은 무엇인가요? 각자 하나씩 답할까요?

제 영상 중 가장 좋아하는 영상은... 아니, 제 영상 말고 오브제 채널에서 가장 좋아하는 영상이요? 제 영상만... 본인은 안 보신다면서요.

  • 제 건 안 봅니다. 그래서 안 보는 영상 중에서는, 제가 노래하는 영상이 있습니다. 정말 못 부르는데도 그 영상을 올린 용기가 대단해서 삭제하고 싶지 않습니다. 소리는 끕니다. 얼굴만 보고 소리 없이 봅니다.

  • 한 소절?

  • 네? 한 소절요? 아니요, 그런 건 하지 마세요. 패스. 아니, 기회가 되면 회식 때 한 번 부르겠습니다. 그때 하죠. 그리고 ASMR 영상도 있죠.

  • 수술이요?

  • 네. 수술 ASMR이요. 제가 수술하는 제 모습은 잘 보지 못하는데, 그 ASMR 영상을 기획한 게 정말 참신했습니다.

  • 원장님은요?

  • 이 원장님의 수술 및 회복 과정을 담은 영상이 있습니다. 1일차부터 3일차까지 멍이 빠지는 과정을 찍었죠. 얼굴을 드러내면서 촬영하기가 쉽지 않은데도 찍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환자분들이 직접 느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수술한 거 맞죠? 그래서 그 영상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미의 기준을 골라 볼까요? 오브제의 미의 기준. 이건 굉장히 추상적인 질문이네요. 오브제의 미의 기준은 우리 병원에 오시는 분들이 공통적으로 말씀하시는 게 있습니다. 물론 모두가 그러시는 건 아니지만, 예를 들어 코는 너무 인위적이지 않은 게 좋다, 자연스럽고 약간 고급스러운 느낌이 좋다고 하시죠. 제가 유튜브에서 늘 강조하는 순수하고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그런 매력이 있죠. 그리고 사실 저희 병원은 눈밑지방재배치로 알려져 있습니다. 눈밑지방재배치는 화려한 수술은 아니죠.

  • 맞습니다.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데 가장 잘 맞는 수술이 눈밑지방재배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오브제가 추구하는 방향입니다. 환자분들과 상담할 때도 자연스럽고 품격 있는 결과를 꽤 많이 말씀드립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그게 맞지 않으면 저는 다시 엽니다. 무조건 다시 엽니다. 그래서 퇴근이 늦어지는 거죠. 수술이 많아서가 아닙니다. 우리 병원이 추구하는 기준 때문입니다.

  • 원장님을 보면 가끔 다시 연다고 하셨잖아요. 마음에 안 들면.

  • 열어야죠! 성형외과 의사로서는 그래야 합니다. 그런데 많은 병원에서는 그렇게 안 합니다. 한 번 닫으면 대부분 다시 안 엽니다. 오브제에서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저희가 교육하는 것 중 하나가, 우리가 추구하는 기준에 맞춰 환자분이 만족할 때까지 수술하라는 겁니다. 만족하지 않으면 애프터서비스를 하라고요. 그걸 페이닥터들에게도 이야기하고 교육합니다.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오브제 가족은 그런 목표로 일하고 있으니 믿으셔도 됩니다. 정리하자면,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추구하는 완성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뭐 하나를 이루고 싶은 것. “업계 1위.” 이걸 고를까요? 앞 질문과도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최고의 수술 병원과 가장 유명한 병원 중 하나를 고르라면, 당연히 최고의 수술 병원이죠. 유명세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수술을 잘하면 따라오는 것이고, 안 따라와도 상관없습니다. 저에게 중요한 건 수술이 잘 되고 환자분들이 만족하는 것입니다. 명예와 돈 중 무엇이 더 중요하냐는 질문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저는 명예를 고르겠습니다. 성형외과에서의 명예란 좋은 의사의 평판입니다. 성형외과는 결국 수술 결과로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런 맥락이었죠. 성형외과는 수술을 잘하는 사람, 수술 결과가 따라오는 사람이 유명해집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가 더 유명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업계 1위까지는 아니더라도, 탑5에 들어가겠다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다음 질문.

  • “투버드.” 자연스러우면서 회복 기간을 줄이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피부 절개만 봐도 10cm보다 1cm가 더 빨리 낫습니다. 그래서 요즘 추세에 맞춰 최대한 작게 절개하려고 합니다. 환자분들도 그런 걸 선호하시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많은 환자분들께도 최대한 작게 절개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저희가 자주 하는 하안검 수술도 절개 길이를 조금씩 조정합니다. 이런 식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는 회복을 빠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건 제가 더 열심히 해야 합니다. 출혈을 잘 멈추게 하는 것도 의사의 역할이니까요.

  • 많이 힘들어 보이시네요. 그래서 “괜찮아요”를 고르겠습니다.

  • 괜찮지 않습니다. 수술 후에는 당연히 긴장도 하고 그러니까, 제가 환자분들을 편안하게 해 드리는 비결이 있느냐는 질문이네요. 제 MBTI는 ISTP입니다. 공감을 많이 하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저한테는 제일 어려운 질문입니다. 따뜻함이 조금 부족하죠.

  • 네. 그래서 2026년에는 오브제성형외과가 더 따뜻하게 환자분들의 불안을 한 번에 달래 드릴 수 있도록 저도 더 노력하겠습니다.

  • 저도 더 친절해지겠습니다.

  • 이건 의사로서... 얼굴이 빨개지네요. 말씀하신 대로 2026년에는 환자분들의 불안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더 열심히 하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다음. 저는 수술을 잘하기 위해 이런 걸 했습니다. 수술을 잘하려고 선배들의 수술을 보는 데 가장 열심히 했고, 그게 가장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다른 병원에서 일할 때 눈밑지방재배치에 문제가 있으면 신 원장님께 전화를 드려 여쭤봤습니다. 그 과정에서 결국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선생님의 비법 같은 것도 많이 보고 제 방법에 흡수하려고 했습니다. 그게 수술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마찬가지로, 저도 많은 선배들의 수술을 봤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한 건, 저는 다른 사람들의 눈밑지방재배치 수술을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시작부터요. 물론 해부학과 나머지 수술 방법 등 기본은 이미 다 익혀 둔 상태였기 때문에 가능했지만, 그때는 영상이 많지 않아서 논문을 읽으며 배워야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참 대단한 일입니다. 결국에는 그때 치료받았던 환자분들께 감사해야겠죠.

  • 맞습니다. 빨리 감사드리세요. 감사합니다. 의사들 사이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최고의 스승은 환자라고 하죠. 의사는 환자 없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환자분들이 가장 훌륭한 선생님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노하우를 온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려면 수많은 환자에게 수술을 하고 결과를 고민했을 텐데, 그 과정에서 느낀 점이 있나요? 수술을 정말 많이 하셨잖아요.
  • 저요? 네. 밤새 수술도 많이 했습니다. 많이 해야 하죠. 예를 들어 자동차 정비사도 훌륭한 정비사가 되려면 많은 차를 다뤄야 하잖아요. 성형외과 의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는 열어 보면 다 다릅니다. 완전히 휘어 있기도 하고 비대칭이 심하기도 합니다. 의사로서 다행인 건, 제 나이에 비해 정말 많은 수술을 했다는 겁니다. 솔직히 우주에서 제일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수술만 놓고 보면요. 제가 잘해서가 아니라, 제 나이에 비해 수술을 정말 많이 한 거죠. 그리고 환자분들이 제 선생님입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서요. 제가 선생님께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씀드렸지만, 결국 정점에 도달한 건 환자분들 덕분입니다.

이건 저희와 크게 관련 없는 질문일 수도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재취업입니다. 상담 원장님이라면 자신을 어떻게 소개하시겠어요? 우리 원장님은 이런 분이고, 수술 결과에 대해서는 이런 걸 추구합니다. 이경묵 원장은 다정한 편은 아닙니다. 다정하지 않고 무심해 보일 수 있습니다. 일이 많아서 머리도 못 감고 수염도 못 깎을 때가 있지만, 수술실에 들어가면 오직 환자만 생각하고, 원하는 모양이 나올 때까지 절대 수술실을 안 나오는 분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오타쿠 같은 성향이 있습니다. 그런 의사입니다. 인간 이경묵은 잘 모르겠지만, 의사로서는 90점 이상을 주고 싶습니다. 환자분들께도 그렇게 말씀드릴 것 같습니다. 저는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다크서클과 눈밑지방은 믿고 맡기셔도 됩니다. 누구에게 물어봐도 신종인 원장님을 추천할 겁니다. 그냥 믿으시면 됩니다.

  • 아마도 최근에 연예인이 우리 병원에 오셔서 이런 질문을 고른 것 같습니다. 정말 오브제에 연예인이 오나요?
  • 이미 답하셨네요.
  • 네, 몰랐습니다. 이미 답이 나왔네요. 넘어갈까요? 최근에 오셨습니다.
  • 오셨어요!
  • 누구인지는 말할 수 없습니다. 오셨습니다. 끝.

다음은 연예인 얘기도 했으니 “나는 최고다”로 가볼까요? 이 질문이요? 첫 코수술과 재수술 중 어떤 쪽이 더 자신 있으신가요? 당연히 재수술입니다. 확실히 재수술이 더 자신 있습니다. 재수술에서는 이런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왜 예전에 저렇게 했을까?”라는 질문이죠. 코는 재료와의 싸움입니다. 코성형의 핵심은 재료를 얼마나 잘 배치하느냐입니다. 의사들 사이에도 조용히 쓰지 않기로 한 재료들이 있습니다. 잘 쓰면 코 염증이 생겼을 때 의사 잘못이 아닐 수도 있고,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으니 수술 결과를 전부 의사 탓으로만 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재료 선택을 보면 “이걸 쓰면 안 됐는데 썼다”, “저건 별로다” 정도의 판단은 가능합니다.

  • 노하우를 고를까요? 오브제의 눈밑지방재배치는 다른 병원보다 결과가 훨씬 좋습니다. 비결이 무엇인가요?
  • 비결이 되는 노하우가 여러 가지 있겠죠. 노하우가 있습니다. 우리 병원의 눈밑지방재배치 방법이 무엇이냐고 하면, 단순히 네모난 모양으로 더블 고정 눈밑지방재배치를 이렇게 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는 수십 년의 논문과 수천 시간이 들어 있습니다. 지방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상안와격막 보강은 어떻게 하는지, 격막을 이용해 어떻게 어디에 고정하는지, 오브제에서는 그런 노하우를 다 공유하고 있어서 저희는 쉽게 하지만, 그 과정을 만드는 데는 수년과 수백, 수천 명의 환자에 대한 임상 경험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눈밑지방재배치를 많이 했는데도 다크서클이 남아 있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그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쓰려다 보니 눈밑지방이식이 필요해집니다. 그래서 저희는 눈밑에 최적화된 Single Fat Cell Graft를 만들었습니다. 그 노하우는 한국에서도 드뭅니다. 아마 저희가 가장 많이 하는 병원일 겁니다.

  • 질문이 있습니다. 여기서 일을 배운 뒤 다른 병원에 가서 같은 방법을 하면 오브제에서 하는 것과 똑같나요?
  • 저희는 이걸 많이 합니다. 하지만 가끔 하는 병원에서는 완성도를 유지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서 쓰는 공식이라고 해야 할까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그런 부분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지는 않겠죠?
  • 논문은 있습니다. 의사의 사명으로서 공개돼 있습니다. 다만 더 완성하는 건 각자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설레는 질문으로 가볼까요? 가장 긴장됐던 수술은 무엇이었나요? 긴장됐다기보다는 가족 수술을 할 때는 꽤 조심스러웠습니다. 서로 잘 모르는 사이라면 괜찮지만, 가족 수술은 계속 마주쳐야 하잖아요. 오늘도 보고 내일도 봐야 하니까요. 그래서 가족 수술은 좀 더 신경을 씁니다. 어머니께서 저를 믿고 수술대에 누우셨습니다. 처음 하신 시술은 윗눈꺼풀 수술과 안면거상이었고, 지금도 주변 분들이 “어머니 피부가 아직도 정말 탄탄하시다”고 말씀하신다고 합니다. 그런 말을 많이 듣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더 신경을 썼던 기억이 납니다.

  • 그럼 다음 질문입니다. 완벽한 조합. 요즘 꽂힌 분야가 있나요? 어떤 것에 빠져 있으신가요?

  • 수술과 관련된 것과 관련 없는 것으로 나눠서 말씀드리면, 여러 분야를 시도해 봤지만 완성도 측면에서 더 잘하고 싶은 수술이 있습니다. 안면거상입니다. 조금 전에 어머니 이야기를 했죠.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마다 방법이 다르고 미세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더 완성하고 싶습니다. 저는 안면거상에 꽂혀 있습니다. 수술과 관련 없는 부분이라면 유튜브 영상 편집에 꽂혀 있습니다.

  • 저쪽으로 가시죠!

  • 요즘 태국에서 제 별명이 뭔지 아세요?

    • 빠타야의 왕자.
  • 들은 적 있습니다. 제가 빠타야에 가면 거기 어르신들이 저한테 정말 맛있는 게살볶음밥을 해 주십니다. 거기서 저한테 안면거상을 받은 분들이 다 젊어졌기 때문입니다. 제가 잘 당겨 드려서, 가면 아들처럼 대해 주십니다. 그 얘기도 들었습니다. 껍질 없는 게를 그렇게 많이 삶아 주셨다는 얘기요. 한국에서는 제가 코성형으로 더 알려져 있지만, 태국에서도 안면거상을 꽤 잘합니다. 그래서 주력은 코성형이지만, 안면거상 결과도 꽤 좋습니다. 이렇게 스스로 칭찬해 봅니다.

  • 서로에게서 배우고 싶은 기술은 무엇인가요?

  • 서로요? 선생님은 피곤하다고 하셨지만, 체력은 원장님이 1등인 것 같습니다. 완벽한 점수가 나올 때까지 수술을 포기하지 않으셔서 생각보다 훨씬 오래 걸립니다. 밤 12시, 1시, 2시가 넘어가도요. 다섯 시간씩 수술하시고, 다음 날 오전 6시에 저랑 골프를 치러 나오시거든요. 그 체력은 정말 놀랍습니다. 저는 그게 부럽습니다. 정말 배우고 싶어요.

저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MBTI가 ISTP입니다. 극단적인 P예요. 내일 제가 뭘 할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원장님은 완전 J입니다.

  • 맞습니다.
  • 그 J 성향을 정말 배우고 싶습니다. 사실 P로 사는 건 편하지만 미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수술을 늦게까지 하는 것 같습니다. J는 미리 일정을 확인하지만 저는 안 하거든요. 내일 뭘 할지 모르니까요. J 성향을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다음으로 가볼까요. 2025년에 가장 뜨거웠던 수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2025년이요?
  • 올해 말씀이시죠? 작년에도 TOP5 시술과 수술을 정리했었죠. 2024년과 비교하면 올해는 이마거상 환자분들이 많이 오셨습니다. 그 이유를 어떻게 분석할 수 있을까요? 요즘은 100세 시대니까 1년이라도 더 젊어 보이려고 하잖아요. 그런 욕구가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환자분들도 더 젊어졌습니다.

제가 정말 궁금했습니다.

  • 마지막 질문이네요.
  • 뭐... 뭐...
  • 기대되셨어요?
  • 네, 정말 긴장됐습니다.

저는 고등학생인데 성형수술을 받아도 되나요? 이게 무슨 질문이죠? 코수술의 경우 코는 신체 다른 부위보다 성장이 늦게 끝나는 편이라 코 성장이 어느 정도 진행된 뒤에 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눈의 경우 안검하수가 방치되면 이마에 과도한 주름이 생길 수 있으니 과연 눈수술에는 나이 제한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없습니다. 중학생 때도 쌍꺼풀 수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성년자라면 쌍꺼풀 수술은 비절개 방식으로 하고,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풀리면 절개 방식으로 본인 돈으로 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코는 남자의 2차 성장이 느리기 때문에 19세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성은 17세면 어느 정도 발달하므로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미성년자는 한국에서 법적 권한이 많지 않으니 꼭 부모님과 함께 오셔야 합니다. 누나들과 오시는 게 아니라, 엄마 아빠와 함께 오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골라 보겠습니다. 가장 예쁘고 손볼 곳이 없는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나요? 이 질문은 이미 공개된 이야기가 있어서 남자에서는 뷔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고, 여자에서는 모모랜드 연우입니다. 아시나요?

    • 모르시죠?
  •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모모랜드 연우라는 분이 계십니다. 정말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말씀드리면 제 나이가 드러날 것 같아서 패스하겠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중간 것을 고르겠습니다. 이건 무한입니다. 코 재수술은 몇 번까지 가능한가요? 이 질문 정말 많이 받아서 쉽게 답할 수 있습니다. 코는 사실 무한으로도 할 수 있지만, 누가 그렇게 하겠습니까? 돈도 시간도 많이 들고, 사회생활도 힘들어집니다. 하지만 수술의 기준은 피부 여유가 있는 한 제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수술을 많이 하다 보면 염증이나 구축이 생기고, 피부가 딱딱해지면 보형물을 넣어 올릴 수 없으니, 당겼을 때 피부가 잘 늘어나면 수술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최근에는 여덟 번째 수술을 받는 분도 수술했습니다. 여덟 번째 수술이었지만 구조적으로 큰 손상은 없었고 피부도 구축이 심하지 않았습니다.

  • 그래도 여덟 번째 수술이면 시작 전에 긴장되셨겠네요.
  • 아니요, 간호사 선생님들이 더 긴장했습니다.
  • 집에 못 갈까 봐요?
  • 집에 못 갈까 봐요? 다음 질문 골라 주세요. 남자와 여자입니다. 누구 코가 더 쉽나요? 남자 코냐 여자 코냐.

비슷하지만, 남자 코성형이 더 만족스럽습니다. 남자는 코가 다라고들 하잖아요. 그런 말도 있습니다. 너무 높으면 안 되지만, 적당히 높이감이 있는 코가 대체로 좋습니다. 하지만 사실 남녀 모두 잘합니다.

그럼 기다리던 마지막 질문입니다. 오브제성형외과의 뜻은 무엇이고, 누가 이름을 지었나요? 이름을 지은 사람이 직접 말씀드리는 게 좋겠네요. 제가 오브제성형외과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원래는 조앤신성형외과였는데, 사람들이 늘 조가 어디 있냐고 물었습니다. 신조안이냐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었고, 처음에는 “여자 원장님도 있나요?”라고 묻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름을 바꿀 때가 됐다고 생각했고, 제가 합류하면서 이름을 바꿨습니다.

집에서 넷플릭스를 보고 있었는데, 끝나고 나니 LG 오브제 청소기 광고가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오브제? 그때 오브제성형외과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우리 병원의 콘셉트와 잘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브제의 뜻 아시나요? 예술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알 겁니다. 예술 용어인 오브제라는 단어가 있죠. 네이버에 오브제성형외과, 오브제피부과, 오브제 관련 걸 바로 검색해 봤는데 없어서, 이거다! 싶었고, 그에게 물어봤습니다.

  • “응?”
  • “좋다.” “좋다.” 그렇게 오브제가 탄생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예쁜 이름으로 여러분을 만나고 있습니다.

오늘 구독자분들의 질문에 최선을 다해 답해 봤습니다. 어떠셨나요?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함께 편하게 이야기하다 보니 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답변을 하면서 올해를 돌아보게 됐습니다. 또 한 살을 먹게 되네요. 연말이니 인사드려야겠습니다. 오브제성형외과가 양적, 질적으로 모두 성장한 2025년이었습니다. 이건 저희만의 힘으로 이룬 게 아닙니다. 물론 구독자분들과 병원을 찾아주신 많은 환자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겁니다. 저희 직원분들, 사랑하는 직원분들께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립니다. 2026년에는 더 성장하고, 더 잘하고, 더 친절해지겠습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올해 정말 감사합니다. 따뜻한 첫눈처럼 연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 채널을 시청하시는 모든 분들의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브제TV 이벤트 함께해 주셨습니다. 그냥 지나치면 아쉽겠죠. 그래서 1월 5일에 게시글을 올려 주신 분들을 대상으로 랜덤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오브제성형외과 신종인이었습니다.

  • 그리고 이경묵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