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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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오브제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는 주제는, 수술하고 나서 콧구멍 짝짝이가 생긴 이유 중 대표적인 원인에 대한 설명입니다. 해골 모형으로 한번 보겠습니다. 이 해골 모형은 뼈만 나온 것이고, 연골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보시면 중격이 있죠. 이런 뼈는 보이고 연골은 안 나왔습니다. 보통 제가 비중격 연골을 잘랐다고 치면, 비중격 연골을 살린다면 아마 이렇게 생겼을 겁니다. 이게 배경에 있는 뼈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통 코수술을 할 때 비중격을 많이 쓰잖아요. 비중격을 다 떼진 않을 거 아니에요. 비중격이 다 없어지면 코가 무너지기 때문에, 비중격을 다 떼는 게 아니라 이만큼 남겼습니다. 부위의 이만큼 됩니다. 그래서 많이 남겨야 해요. 왜냐하면 많이 안 남겨 놓으면 나중에 코가 주저앉게 됩니다. 이 지역이 거의 걸고 이 코를 지지하지 못해서, 그래서 코 지지 연골이 풀려 버리잖아요. 그것 때문에 코를 막 진짜 많이 비워 버리면 이게 거의 못 버티게 돼요. 그래서 최소한 2.5cm, 아, 그래서 1.5cm는 남겨야 됩니다. 아래 폭 1.5는 남아야 돼요.
갑자기 콧구멍 짝짝이 얘기하는데 왜 갑자기 비중격을 들고 나오냐, 제가 얘기를 해볼게요. 비중격을 많이 떼요. 그래서 아예 1cm밖에 안 돼요. 근데 그래도 비중격이 너무 작아서 그러면 자체가 될까요? 제가 본 상태입니다. 표준이 됐어요. 자, 그래가지고 비중격 때문에 코 옆이 되는 거예요. 아, 이제 허당이 됐죠. 내가 이걸 지탱할 수 있을까요? 폭이 1cm라고 하면 진행 못합니다, 이거. 근데 이제 기증 연골은 쓰기 싫어해서 비중격을 많이 뺐어요. 자, 이 상태에서 이제 코를 세우려고 하는데 지지할 게 부족해요. 그래가지고 여기 있다가 비중격 연골을 또 올립니다. 이렇게. 이건 쫙 붙여서 비중격을 떼 가지고 두 개 만들어서 이렇게 세웠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못 버팁니다. 그래서 코를 받으면 이 피부 무게 때문에 가 튀어 버려요. 이렇게 뿅.
어떻게 해야 해요? 그래서 비중격이 있으면 밀려요. 그리고 콧구멍이 짝짝이가 돼 버리면, 그래서 수술 전에는 짝짝이가 없다가 수술하고 나서 왼쪽이 자주, 또 오른쪽이… 일단 사람들은 대부분 열어보면 어떠한 그런 케이스가 있지만, 대부분 비중격이 작은 사람들을 억지로 사용한 경우가 많아서, 억지로 갖다 보니까 비틀어져 버리니까 못 버티고 뽑혀 버린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구멍이 짝짝이가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중격은 절대 많이 떼면 안 됩니다. 나중에 어떤 것이죠. 무조건 최소한, 일단 있을지, 내 비중격이 부족하다 그러면 자가 연골을 써야 됩니다. 아니면 뒤집는 경우를 써야 됩니다. 그래서 이 지지대를 엮었다 붙였다 하면 절대 안 돼요. 이렇게 붙이면 힘을 얻었습니다. 무조건 지지되는 뼈에 다 붙여야 돼요. 그래야 이 뼈에 딱 닿아야 얘는 진짜 튼튼하거든요. 여기 딱 이렇게, 비중격 튼튼하게 아까 제가 어떤 걸, 이렇게 세워야지. 이거를 비중격에 둔 거예요. 이 기둥 비중격을 여기에 이렇게 세워야지, 이때 약해진 여기다 또 올려놓으면 200%입니다. 왼쪽에서 오른쪽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말씀드릴게요. 콧구멍이 짝짝이가 안 되려면 기본적으로는 비중격 연골을 기둥 비중격이 됐든, 모자라게 됐든, 지지 능력이든 무조건 이 뼈 쪽에 닿아 정확하게 봐야 콧구멍이 안 됩니다. 그래서 이걸 말씀드리려고 제가 이렇게 종이랑도 하고 그랬어요. 그래서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무리하게 비중격을 뺄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상당히 아시는 원장님들이 많이 오면, 비중격을 뺐는데 부족하면 기증 연골을 쓰게 될 거예요. 근데 환자들이 어떤 원장님은 좀 무조건 비중격으로 해 주세요, 무조건 비중격 써 주세요, 이렇게 하네요. 비중격을 무리하게 떼면 코가 휘거나 나중에 혹시 10년, 20년 해가지고 실리콘이든 다른 재료를 뗄 수 있잖아요. 메인 아픔 아이를 다 키우고 잠깐 보면 더 이상 필요 없고, 그럼 옛날 코 모양이 안 나와요. 비중격은 되게 소중한 거거든요.
그래서 무조건 비중격 자체로 하는 게 나쁜 얘기는 아니라, 비중격을 뗄 때는 무조건 위아래 1.5cm 이상 남기고 빼야 하고, 그 벽이 너무 작으면 자가 연골을 써야 됩니다. 그러면 또 저한테 이런 질문을 할 수가 있잖아요. 그런데 자가 연골은 무조건 귀 연골 쓰는 게 진짜 안 좋은 건가요? 제가 이 얘기는 지금 드리겠죠. 그리고 나중에 시간 될 때 자가 연골, 귀 연골에 대해서 제가 또 자세한 말씀을 드릴게요. 그때까지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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