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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제성형외과의원 · 오브제TV · 2026년 4월 25일
2024년 오브제 성형 트렌드 5위부터 1위까지를 정리해 보면, 시술에서는 리즈란과 실리프팅이, 수술에서는 코성형과 비절개 눈매 교정, 그리고 눈밑 지방 재배치가 큰 흐름이었습니다. 특히 눈밑 지방 재배치는 오브제의 대표 시술로 자리 잡았고, 2025년에도 주요 트렌드로 이어질 가능성이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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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너무 딱딱해 인조인간, 로봇이 돼버리고 성경에 관심 없으신 분들도 뭐 인천공항 가면은 광고 같은 거 많이 붙어 있잖아요. 아, 뭔가요 이거? 자, 올해 오브제 1위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브제TV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브제성형외과 신종인 경입니다.
원장님, 요즘에 책 좀 읽으시나요? 책 안 있습니다. 여기 책 많은데. 아, 바쁘셔서 뭐 책 읽으실 시간 없으시겠지만 12월쯤에 이게 큰 서점에 가면 랭킹 베스트 쫙 깔려 있는 책이 뭐가 있었는지 한번 보신 적 있으세요? 무슨 얘기할지 알고요. 어, 머니 트렌드 뭐 이런 트렌드 얘기하시려고 하던 거 맞죠?
아, 그렇죠. 뭐 머니 트렌드도 물론 중요합니다. 저희가 이제 오브제에서도 그 트렌드, 2024 트렌드, 2025 이런 것처럼 2024년 오브제 성과를 총정리하는 이런 시간을 마련해서 우리가 과연 어떤 트렌드가 유행했는지 정리해 보려고 해요. 원장님이 트렌드 다섯 개 딱 중에 뭐 하나 딱 짚으라고 한다면 딱 떠오르는 게 있나요? 과연 그게 지금 랭킹에 있을까 없을까 한번 맞춰 보면 좋을 것 같고, 오브제 하면은 뭐 당연히 눈밑 지방 재배치를 빼놓을 수 없기 때문에 당연히 그건 들어갈 것 같고 실제로 2024년도 핫했던 수술이 눈밑 지방 재배치뿐만 아니라 나머지 네 개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자리를 마련해서 이걸 통해서 2025년에도 어떤 트렌드로 가야 하고, 추세가 있잖아요. 그걸 또 분석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고 싶어서 저희가 이 시간을 마련했거든요.
여기 보시면 알겠지만 또 5위부터 1위까지 또 우리가 순서를 마련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2024년도 오브제 트렌드 5위부터 우리가 한번 소개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해요.
5위부터 먼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저희가 이제 위는 사실 수술은 아니고 이제 시술인데, 성형에 관심 없으신 분들도 뭐 인천공항 가면 광고 같은 거 많이 붙어 있잖아요. 리즈란이라고, 리즈란. 저희 어머니도 아시는 시술이라.
자, 리즈란이 뭔가요? 흔히 이제 많이 알고 계시기로 연어 주사라고 많이 알려져 있는데, 우리 신체 DNA 성분과 비슷하다 뭐 이렇게 표현도 하고 있고요. 여러 가지 좋은 성분들인, 그냥 개념적으로 쉬운 거는 피부의 영양제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거든요. 피부의 영양제를 피부 안쪽에다가 우리가 주사로 직접 넣어 준다 이런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좀 쉬울 것 같아요.
리즈란이 영양제인 거는 이제 광고를 통해서 대부분 많이 아실 거고, 우리가 병원에서 굳이 해야 하는 이유도 먹는 게 아니라 주사를 통해서, 그러니까 침습적인 방법으로 인체에 넣기 때문에 병원에 오는 것도 맞는데, 그러면은 이런 영양제가 어떤 효과가 있길래 이렇게 아픔을 참으면서까지 이렇게 하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진짜 조금 뭐 이 두려움이 있으신 거는 이제 주사를 워낙에 직접적으로 놓다 보니까, 우리가 얼굴 전체적으로 주사로 놓는 부분인데 그 성분들은 이제 피부 안쪽에 들어가서 피부의 장벽을 강화시킨다. 이게 언제 어떻게 이루어지냐는 보통 우리가 흔히 말하는 섬유질 같은, 그 피부의 탄력을 유지시키는 스프링 같은 거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그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키는 그런 성분들이 들어가 있어서 피부의 두께와 피부 장벽을 강화시킨다. 그럼으로써 피부가 우리가 흔히들 나이가 드시면 피부가 좀 얇아진다고 표현하시잖아요. 그 피부의 두께가 생기면서 잔주름도 개선이 되고 피부 톤도 좋아지고 이런 효과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가장 좋은 항노화 성분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근데 우리가 이제 리즈란만 또 하진 않잖아요. 또 이제 리즈란과 함께 같이 하는 또 시술이 요즘 많이 유행하더라고요. 혹시 어떤 게 있을지 알 수 있을까요?
일단은 저희가 이제 리즈란 일차적으로 얘기드렸지만 요즘에 주베룩이라고 하는 제품이 나와 있습니다. 이 두 가지를 병행을 해서 리즈벡 이렇게 얘기를 하기도 하고, 피부에 좋은 성분들이 회사마다 약간씩 달라요. 공격수가 있고 미드필더가 있고 수비수가 있고 이런 것처럼 성분들이 조금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병합해서 쓰는 그러한 트렌드들은 굉장히 유행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이런 것들을 우리가 흔히 스킨부스터라고 하는데 제품들이 너무 다양해요. 그래서 리즈란 있고 주베룩도 있고, 이제 또 눈가에 주로 쓴 리즈란 아이도 소개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실제로 저희가 굉장히 많이 했던 시술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이런 걸 통해서 굳이 수술이 아닌 시술로도 많이 외모적인 증진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제가 또 개인적으로 궁금한 게 있는데, 이거는 저희가 사전에 협의된 건 아닌데 그 리즈란 놓을 때 보통 이렇게 포를 뜨듯이 넣잖아요. 그것도 있고 어떤 병원에서는 기계로도 넣더라고요. 그게 어떤 방식 차이가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원래는 이제 이런 주사를 놓을 때, 리즈란 이런 것들 종류를 놓을 때 좀 아픔을 많이 느끼시는 이유가 정확한 피부의 층의 그 성분을 주입하기 위해서 하는 기법 때문이거든요. 피부보다 조금 더 깊숙한 쪽으로 들어가면 지방층이거나 근육층이거나, 우리가 엉덩이 주사 같은 거 맞고 예방주사 맞잖아요. 이런 것들은 근육 쪽에다 맞는 건데 이런 쪽은 잘 늘어나는 부분이기 때문에 잘 아프지가 않은데, 우리가 피부의 영양제라고 얘기를 드렸듯이 콜라겐 생성이 정확하게 잘 이루어지려면 피부 바로 밑에 질기게 잘 늘어나지 않는 층에 넣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걸 정확한 층에 넣다 보면은 밖으로 봤을 때는 그 모양이 약간 물집 생긴 것처럼 동글동글하게 환이 생겨요.
그래서 정확한 피부층에 들어가려면 그게 피부 표면적으로는 물집처럼 보이는 동그라미가 생기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밖으로 들어왔을 때는 처음에는 엠보싱이라 표현해서 우리 화장지 엠보싱처럼 이렇게 우들우들 보이는 거라 보기는 싫은데, 정확한 층에 들어갔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에 그것이 오히려 정확한 시술이 됐다는 지표로도 환자분들이 많이 신경을 쓰시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러나 그게 절대적인 것이라기보다는 정성 들여서 꼼꼼한 시술을 했다 이런 거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덧붙여 가지고 저희가 이제 피부를 좋게 하는 데는 당연히 그 리즈란, 어떤 성분과 주베룩 성분도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우리가 그 찌르는 행위 자체 있잖아요. 그 한 번 찌르는 게 아니라 여러 번 찌르는 행위 자체가 피부의 콜라겐 형성에 도움이 된다고 많이 소개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요즘에는 멀티니들 해 가지고 막 그 사각형에 바늘 아홉 개 달린 거 있잖아요. 그거를 거의 얼굴에 도장 찍듯이 그렇게 찍어 주면서 그 리즈란 주입하는 효과가 리즈란 자체 효과도 있겠지만 그 찌르는 효과 때문에 콜라겐 형성이 더 잘 된다 이런 얘기도 있어서 저는 사실은 뭐 손으로 이렇게 하나씩 뜨는 것도 좋지만 이 기계나 어떤 주사기 멀티니들 이용해서 여러 번 찌르는 것도, 어차피 마이 됐으니까 그렇게 하는 것도 피부 개선에 굉장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게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아, 그거 당연히 우리 MTS고 해서 뭐 그런 기법도 있으니까 그런 것들은 도움이 되는 것이고, 그래서 이제 저희는 환자분들께 최선을 다해서 진짜 좋은 방법으로 꼼꼼하게 해 드리려고 하는데 요게 이제 환자분들이 주저하시는 게 통증이어서, 저희는 환자분들이 이제 좀 하실 때도 수면마취랑 이렇게 병행을 해서 좀 더 편안하게 시술을 받으실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가 하고 있는 게 아무래도 또 성형외과의 장점 아니겠습니까? 뭐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이제 위쪽으로 넘어가 볼까요?
그러면 이어서 베스트 4위, 4위 시술은 뭘까요 원장님? 들고 있잖아요.
4위 시술은 실리프팅 차지했습니다. 올해 우리나라도 사회가 좀 안정화되고 연령대가 어떻게 보면은 요즘에 중년층 이런 인구가 늘어나다 보니까 역시 그 인구 추세에 맞춰서 성형 트렌드 4위는 거상과 관련된 실리프팅이 차지를 했습니다.
보통 이제 리프팅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원장님 보통 어떻게 그 리프팅에 대충 크게 보면 어떤 어떤 시술들이, 수술들이 이루어지고 있을까요?
어쨌든 우리가 하는 수술이나 시술 중에 중력과 반대로 작용하는 어떤 시술은 다 우리가 리프팅이라 합니다. 우리가 사실 노화가 생기는 것도 물론 생체적인 것도 있지만 이제 중력의 힘이 굉장히 세기 때문에 저희가 처지는 건데, 기본적으로는 우리가 이제 고전적인 우리가 여기 귀쪽을 째 가지고 당기는 그런 안면거상술이 있겠고, 또 안면거상술에서 항상 귀쪽만 아니라 요즘에 또 이마 거상도 있고 그것도 당연히 수술이죠. 근데 그런 거는 붓기와 어떤 통증, 이런 수술의 어떤 고통들이 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요즘 현대사회 많이 바쁘셔서 요즘에 그래도 가장 많이 하는 거는 우리가 아까 설명드린 고전적인 그런 리프팅보다 실리프팅을 훨씬 더 많이 하고 있어요.
이게 왜냐면 리프팅이라는 거 자체가 꼭 성형외과에서만 하는 건 아니잖아요. 뭐 클리닉이나 어쩌면 피부과에서도 하고 또 제가 듣기로 산부인과에서도 한다는 얘기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 정도로 어떻 국민 시술이 돼 버린, 그렇기 때문에 또 오브제 성형외과의 어떤 4위 시술이 되지 않았나.
그러면 그 우리가 이제 아까 좀 전에 수술과 거기에 비해서 약간은 그 침습 정도가 덜한 실리프팅을 얘기를 해 주셨는데, 레이저 같은 것들도 요즘에 많이 시행을 하잖아요. 레이저와 또 비교해서는 실리프팅이 또 약간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이거는 어떻게 보면 상식적인 개념인데 레이저라는 거는 우리가 안에 고주파든지 RF든지 이런 걸 통해서 안에 있는 스마스라는 구조물을 수축을 해 가지고 당기는 개념인 거고, 다 다운 이미지를 하는 거죠. 그래서 시간이 꽤 오래 걸리겠지만 실리프팅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고전적인 안면거상은 물리적인 힘을 이용해서 당기는 거기 때문에 개념이 아예 다르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즉각적인 효과로는 당연히 레이저보다는 물리적으로 우리가 직접 당겨 있는 실리프팅이 더 효과가 좋지 않을까. 그건 상식적인 얘기잖아요.
그래서 왜냐면 우리가 이제 레이저를 통해서 당긴다고 하는 거는 여러분, 해야 되는데 티켓팅 가격만 생각해도 굉장히 비싼데 실리프팅은 바로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가성비로 따지면 당연히 실리프팅이 효과가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면 어 뭐 크게 보면 레이저, 실리프팅, 고전적인 거상 이렇게 이제 3단계 정도로 생각을 하시는데 가장 가성비가 좋은 시술이다. 저는 실리프팅 그렇게 하고, 그렇기 때문에 오브제 4위에 등극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럼 실리프팅이 그래도 조금 아쉽다, 뭐 이런 게 있다면은 뭐가 좀 아쉬운 점으로 볼 수 있을까요?
실리프팅이라는 거는 우리가 실제로 실을 피부 안에다가 넣어서 아까 제가 설명드린 그 스마스라는 조직 있잖아요. 그 피부 바로 밑에 있는 그 조직에 걸어서 이제 당겨 가지고 리프팅 효과를 하는 건데, 아무래도 안에 넣는 거기 때문에 그게 그럴 일은 많이 발생하진 않지만 혹시 안에 염증이 생기거나 그랬을 때 뭔가 조금 복잡해지기 때문에 요즘에는 안 녹는 실보다는 녹는 실을 주로 사용을 하거든요. 왜냐면 안 녹으면 그게 공사가 커지기 때문에, 녹으면 만약에 문제가 생겼을 때 시간이 해결해 주거든요. 그래서 안 녹는 게 그런 장점도 있지만 단점은 이게 조금 그 다시 리프팅의 효과가 사라지는 데까지의 시간은 길다는 거죠. 안 녹는 실보다는 녹는 실이 조금 더 빠르지 않나. 근데 요즘에 대부분 녹는 실을 쓰기 때문에 조금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조금 처지는 경향이 조금 있긴 하지만 우리가 그 가성비를 생각해야 되거든요.
우리가 이걸 한 번 한다고 영원히 되는 건 아니잖아요. 실제로 우리가 고전적인 안면거상을 한다 하더라도 시간 지나면 나이는 들고 처지는데, 이런 짧은 수술 시간과 붓기 이런 거 별로 없으니까 이런 거를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실리프팅의 효과를 보면 아무리 녹는 거라지만 저는 가성비는 굉장히 뛰어난 시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환자분들이 또 많이 물어보시는 것 중에 그러면 이게 아무래도 실이 녹으면서 효과가 좀 떨어질 건데, 그러면 또 해도 되나요? 자주 해도 되나요? 이런 질문들을 좀 하시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이거는 되게 논란이 많은 얘기를 지금 하시네요. 당연히 단순하게 생각하면은 녹는 거기 때문에 당연히 언젠가는 녹기 때문에 또 해도 된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죠. 저도 그 말은 틀린 건 아니라고 보는데, 안면거상만 주로 하시는 성형 원장님들 있잖아요. 그분들 말에 의하면 그렇게 좋지 않다 뭐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이건 한번 토론을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논란이 있는 얘기라서.
저도 들어가 보면은 이제 실이 깔려 있거나 그러면 아무래도 안면거상을 하실 때 기준에서는 안쪽에 조직이 조금 변해 있으니까 그렇다고 이제 그걸 못 하는 정도까지 또 변화는 아니더라고요. 그러니까 제 생각에도 아무리 실리프팅을 많이 해가지고 있는 스마스 조직이 조금 변화가 됐다 하더라도 그 안면거상을 조금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그게 큰 문제가 될까 이런 생각은 들긴 합니다.
그러면 실리프팅 같은 것들을 주로 많이 시행하거나, 효과가 좋은 부위 이런 것들을 부분적으로 좀 본다면 주로 어느 부분을 먼저 추천을 하시는 편인가요?
가장 많이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이제 이 불독 라인 있잖아요. 불독 라인과 이 팔자로 연결되는 마리오네트 라인과 팔자 위쪽, 좀 처지니까 여기를 좀 겨 달라는 게 가장 많고요. 요즘에는 또 많이 하는 게 요즘 뭐 인스타나 유튜브 같은 거에 막 시술 영상도 뜨더라고요. 물론 모자이크 처리했지만 요즘에 이마도 많이 당겨요. 이마를 어떻게 기냐면 눈썹 밑으로 실을 이제 여덟 개를 넣어요. 여덟 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개. 그러면 총 16개를 한쪽 여덟 개씩 넣어 가지고 당겨 가지고, 처음이니까 좀 과하게 해 가지고 당기는 거 뭐 뭐 뜨시는 분도 있을 거예요. 저는 뜨더라고요.
근데 실제로 인스타나 유튜브 이런 데서 하는 거는 사실 어려운 건 아니고요. 실제로 저희 병원에서도 많이 하고 있고 이마거상보다는 효과는 덜하긴 하지만 그 환자분들 만족도가 굉장히 좋기 때문에 워낙에 또 빠르고 가성비가 좋으니까. 이마 쪽에 지금 이제 얘기하신 실 숫자가 오히려 볼이나 이런 데에 비해서 적게 들어간 편은 아니고 굉장히 많이 들어간 편으로 생각이 되는데, 뭐 그런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아무래도 이제 이마라는 게 굉장히 제일 위에 있고 제일 무겁기도 하잖아요. 우리가 이제 눈썹이 처졌기 때문에 그런 것 때문에 저희 병원에 와 가지고 또 이걸 좀 올려 달라고 하는 분들이 많거든요. 왜냐면 우리가 볼 같은 거는 처지는 거는 이제 노화랑 관련되지만 눈썹 같은 경우는 노화와 상관없이 기본적으로 눈과 눈 사이가 가까운 사람들은 또 쌍꺼풀이 작아지기도 하고 또 약간 조금 사나운 인상을 주기 때문에 노화와 상관없이 우리가 이제 얘를 당겨야 되기 때문에 조금 많이 당겨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실이 생각보다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여덟 개, 여덟 개 총 16줄. 근데 이제 뭐 사람마다 다르지만 머리가 좀 작으신 분들은 좀 적게 쓰고 12개도 쓰기도 합니다.
그러면 보통 지금 마리오네트 라인, 불독살, 눈썹 올리는 거 이렇게 이제 하시는데 어쨌든 비율적으로는 마리오네트 라인 쪽이 제일 많고 팔자와 연결된 부분이 제일 많다, 실제로 저희 병원도 그렇잖아요. 제일 많은 게 이 라인을 줄이기 위해서.
그리고 이제 요거 당겼을 때 결국에는 팔자 주름이 그래도 조금 남았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또 환자분들이 또 있으시더라고요. 그럴 때 뭐 좀 병행하면 좋을 뭐 이런 것들?
실리프팅 여섯 줄, 여섯 줄, 여덟 줄, 여덟 줄 이렇게 하는 경우가 제일 많지만, 예를 들어서 이제 여기가 살이 좀 처지거나 살이 좀 많은 경우에는 턱선이나 팔자 위쪽 살을 지방흡입을 해요. 지방흡입을 해서 여기를 좀 가볍게 한 다음에 당기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턱선 지흡, 팔자 위 살 지흡 하고 나서 당기면 더 V라인과 효과가 좋기 때문에 충분한 상담을 통해서 그게 효과가 있을 건지 없을 건지는 의사랑 상담해서 결정하죠.
반대로 이렇게 빼지 않고 채워야 되는 분들도 꽤 있지 않나요? 이 살이 좀 얇으시거나 뭐 예, 그렇죠. 그런 분들은 이제 팔자 위 지방흡입이 아니라 팔자 아래쪽에 그 지방을 이식을 하기도 하죠. 우리가 어차피 간단하고 가성비 같은 거니까 지방흡입, 아 지방이식 대신에 뭐 필러 같은 거를 병행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으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팔자 쪽은 지방보다는 필러가 더 낫다고 보거든요. 저도 약간 그런 느낌이 있어요. 해보셔서 알겠지만 그 팔자 지방이식은 효과가 없는 건 아니지만 필러에 비해서는 조금 효과가 떨어진 것 같아서 저는 팔자 쪽은 필러를 좀 더 선호하는 편이긴 해요.
저도 그냥 자, 지방이식 하실 거면 하셔라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다른 데 지방 이식을 할 때면 그냥 같이 하셔라 이렇게 얘기를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렇게 해서 가성비 좋은 우리 실리프팅에 대해서 부위별로도 알아봐서 4위 시술 실리프팅에 대해서는 이렇게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음에 3위 갈까요? 다음 3위는 뭐죠?
3위는 우리 그 유명한 분야입니다. 뭐 제가 여기 오브제 존재 이유이기도 한 성형이기도 한데요. 이 3위는 일단 코성형, 오브제 2024 트렌드 3위 코성형이 차지했습니다.
일단은 코수술, 코성형, 절골, 비염 수술도 있고 코성형이 굉장히 여러 가지가 많지만, 그중에서 결국에 우리가 코가 예쁘다 이렇게 할 때는 여러 가지 포인트들이 있는 것 같아요. 어차피 지금 제가 얘기드린 거 중에 비염이나 이런 거는 어차피 안에서 안 보이는 거니까 일단 코가 딱 봤을 때 좀 예뻐 보인다 이런 느낌이 날 때 원장님이 주로 집중하시는 포인트 같은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제가 집중하는 포인트에 포인트를 말씀하기 앞서서 제가 이제 코성형에 대해서 좀 몇 개 좀 말씀을 드리면 요즘에 성형외과들이 다 이제 세분화됐잖아요. 눈이면 눈, 심지어는 눈도 이제 쌍꺼풀, 눈밑지방 재배치, 막 세분화됐고 옛날 성형 원장님들은 올 인 원으로 다 했거든요. 눈도 하고 코도 하고 윤곽도 가슴도 혼자서, 그 옛날에 그랬고 요즘에 좀 세분화됐는데, 그 옛날에 그 다 하신 분들의 어떤 얘기를 들어보면 자기는 가슴도 하고 윤곽도 하고 쌍꺼풀도 해 봤지만 가장 어려운 수술은 자기는 코라고 해요. 코는 왜냐면 일단 몸이 제일 힘들고 환자 또 여러 번 봐야 되고 경과도 많이 봐야 되고 또 코구멍 대칭도 맞춰야 되고 콧대, 코끝 왜냐면 중간에 있는 부위라서 얼굴이 좀만 축이 휘어져도 코가 중간에 있으니까 바로 해 버리거든요. 그러니까 굉장히 이게 환자 만족도를 맞추기도 힘들고 굉장히 힘든 부위라서 코가 제일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실은 저도 굉장히 지금 괴로워하고 있어요. 힘들어서. 하지만 제가 이제 이게 제 메이저고, 코수술의 비율. 사실은 이거를 잘 맞춰야 환자들이 조금 좋아하기도 하고 실제로 손이 좋다, 테크닉이 좋다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그 성형외과 의사로서의 덕목은 어떤 게 예쁜가 아는 게 가장 중요해요. 그러니까 내가 정말 요리 칼질을 아무리 잘하는 요리사라도 뭐 조미료 이런 거 잘못 쓰면 음식이 맛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테크닉보다는 내가 어떤 포인트에서 성형을 바라보느냐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데 저는 코성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거는 콧대와 코끝의 비율이라고 보고, 아까 이제 요즘 오늘 지금 주제가 또 2024년 트렌드, 또 다가올 2025년도에 대한 얘기를 하는 거기 때문에 요즘을 보면은 과거 10년 전과 다르게는 콧대 비율보다는 코끝의 비율, 그 비중이 좀 높아졌어요. 그러니까 무식하게 콧대만 높이는 게 아니라 콧대는 조금 자연스럽게 가고 코끝을 조금 오똑하게 하는 경향. 근데 이거는 조금 여성분들한테 좀 해당되는 얘기거든요. 남성분들은 아직도 이제 콧대에 대한 조금 그런 포인트를 주는 편이고, 여성분들한테서는 자연스러운 콧대, 좀 오똑한 코끝을 저는 조금 선호하고 있습니다.
그걸 다시 한번 정리를 해봐야 될 부분이 이제 환자분들하고 얘기를 하다 보면 우리가 겉으로 보기에는 이 코, 여기 미간 있는 데서 코끝까지를 보면 코끝 있는 부분이 그냥 훨씬 적잖아요. 부위는 작잖아요. 그래서 항상 환자분들이 얘기하시는 게 여기 좀 높이고 코끝만 이렇게 살짝만 잡으면 예뻐질 것 같아요라고 얘기를 하는데, 저희가 실제 해보기에는 코끝을 작업하는 게 시간이 훨씬 더 오래 걸리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환자분들께 좀 이해를 쉽게 해드리려면 이 콧대 부분을 높이는 것과 코끝에 모양을 만드는 것이 좀 어떻게 다른가, 요거를 조금 설명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간단한 예로 책상이 있는데 하나는 스폰지 책상이고 하나는 철책상이에요. 그러면 스폰지 책상, 철책상 있는데 그 위에다가 1kg 쇠공을 올려 놓으면 시간 지나면 어떻게 될까요? 스폰지는 내려가겠죠. 우리 코로 따지면 콧대는 철이고요, 코끝은 스폰지예요. 만져보시면 얘는 딱딱하고 얘는 내려갑니다. 그럼 당연히 우리가 초반에 콧대랑 코끝을 같이 생각하게 되면은 코끝은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아까 그 같은 논리로. 그렇기 때문에 코끝 성형에 가장 중요한 거는 이 코끝 자체를 콧대와 같은 비슷한 강도로 만들어 주는 게 코끝이 안 떨어지는 지름길입니다. 그래서 환자분들께 항상 이렇게 설명을 드려요. 코끝은 스폰지, 콧대와 비슷하게 만들어 준 후에 코끝을 세워야 코끝이 안 떨어진다. 그 살짝 올리는 게 굉장히 힘든 겁니다. 보면은 거의 코끝에 수술 시간이 거의 다 집중이 되니까.
그럼 요거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 콧대, 코끝 봤을 때 코끝이 주로 떨어지지 않게 하는 뭐 또 이제 원장님만의 기술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을까요?
그건 환자마다 달라요. 이제 예를 들어서 수술하기 전 코끝이 약간 코대보다 코끝이 높은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은 오히려 과하게 세우면 피노키오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기본 코가 콧대보다 코끝이 좀 높으신 분들, 우리가 의학적 용어로 스프라 프레이크라고 하죠. 여기가 조금 이렇게 코끝이 좀 꺼져 있고 콧대가 나오는 사람들은 너무 이제 기둥을 자가늑이든 기증이든 써가지고 세게 올려 버리면은 피노키오가 돼 버리거든요. 너무 코끝만 뾰족한 그런 분들은 조금 귀여운 코나 조금 부드러운 재질을 해야 좀 더 이쁜 라인이 나오고, 반대로 콧대보다 코끝이 떨어진 약간 이런 모양 있잖아요. 약간 화살코 이런 분들은 좀 튼튼한 재료로 자가늑, 기증늑 또는 튼튼한 비중격을 써야지만 우리가 이쁜 라인이 나오기 때문에 환자마다 달라요. 그러니까 상담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콧대, 지금 얘기해 주신 거는 코끝 부분은 주로 어떠한 뭐 지금 얘기 재료로 이제 얘기해 주신 걸 보면 자가늑, 기증늑, 귀연골, 비중격 이렇게 해서 자가연골을 주로 이제 쓴다라는 얘기고 콧대 쪽에는 주로 이제 보형물 같은 거를 쓰시는 거죠?
네, 이것도 오셔 가지고 보형물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실리콘 역사가 100년이 됐거든요. 그럼 아직도 지금 2024년도 AI 이렇게 난무하는 시대에 아직도 왜 실리콘을 쓰냐. 사실은 의사들이 100년이라는 그 실리콘의 시대 동안 여러 가지 재료들을 많이 좀 트라이 해 봤어요. 그래도 해보니까 실리콘만 한 게 없더라. 중간에 여러 가지 재료들이 좀 나왔다가 거의 다 사라졌죠.
심지어는 이거는 의사들 다 의견이 다르긴 한데 콧대의 자가늑을 또 원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이제 그 수술을 해 본 사람 입장에서 보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코가 너무 딱딱해요. 코끝까지, 코끝이 아니라 콧대까지 자가늑을 써버리면 인조인간 로봇이 돼 버립니다. 그리고 그게 또 피부랑 너무 유착이 심하게 되면서 밑바닥 모양이 이렇게 비춰 보이는 게 너무 심하긴 하더라고요.
맞아요. 그리고 이제 자가 조직을 콧대에 넣으면 혹시 나중에 잘못됐을 때 빼기가 굉장히 힘들고 빼더라도 피부가 굉장히 얇아집니다. 모양도 약간은 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색함도 있고. 실리콘이 짱.
그래서 이렇게 콧대와 코끝을 좀 분리를 시켜서 수술 방법이 조금씩 다르다, 요건 설명을 드렸는데 결국에 그걸로 만드는 모양, 아까 뭐 남자하고 여자분 이런 얘기도 해주셨고 뭐 그동안에 유행했던 게 버선코, 반버선코, 일자코 뭐 이런 식으로 좀 유행을 했단 말이죠. 오늘은 트렌드 분석이니까 2024년 현재는 여성분, 남성분 이렇게 봤을 때 어떠한 라인이 좀 트렌드다, 이런 거.
트렌드는 사실은 트렌드라고 할 건 없고요. 그 해에 어떤 드라마가 떴냐가 제일 중요하고, 어떤 배우가 떴냐가 가장 중요하고요. 옛날 그 사이코지만 괜찮아, 서예지 씨 그때는 대부분 사람들이 서예지 씨 코 들고 와서 해달라고 하고 또 고윤정 씨 때 고윤정 씨 코 들고 그러니까 트렌드라기보다는 어떤 영화나 드라마가 떴냐가 더 중요한 것 같아서. 근데 공통적으로 보면은 아까도 제가 설명드렸지만 미간이 높은 코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건 공통적인 것 같아요.
그리고 아까 말한 대로 아직 남자분들은 좀 미간, 콧대 높이가 있는 거 하시고 남자분이 그래도 조금 더 일자로 뻗는 라인을 선호하시고 여자분들은 거기에 비해서 좀 미간을 자연스럽게 하면 아무래도 코끝이 조금 더 부각되는 그런 느낌을 만들어 줄 수 있다 이렇게 보실 수 있겠죠.
그러면 결론적으로 우리가 제일 중요한 것은 아까 말한 대로 스펀지 같은 그걸로 되어 있는 그 코끝의 지지력을 계속해서 유지해 주는 그런 수술적인 테크닉이 제일 중요하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트렌드 3위 요걸로 정리하시고 2위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위는 뭐죠? 2024 올해 오브제 총정리, 베스트 2위 시술은 코성형과 쌍벽을 이루는 눈성형 쪽에 있습니다. 우리의 2위 시술은 비절개 쌍꺼풀 그리고 눈매 교정, 이렇게 선정이 됐습니다.
역시 말씀드린 것처럼 비절개 눈매 교정 수술을 하고자 할 때 어떠한 목표로 하시는 그런 시술의 목적이, 효과가 뭘까요?
일단은 비절개라 수술명 이름 자체가 굉장히 많은 걸 함축하고 있거든요. 비절개라 한다는 거는 결국 칼을 안 댄다는 얘기고, 칼을 안 댄다는 얘기는 흉터를 내고 싶지 않다는 그런 의지가 들어가 있는 그런 수술명이에요. 그래서 일단 첫 번째 목적은 당연히 눈이 커지는 주된 목적도 중요하지만 나는 흉터를 내고 싶지 않다, 남한테 내가 성형한 걸 들키고 싶지 않다라는 그런 목적이 가장 큰 게 비절개 눈매 교정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 제가 지금 방금 말씀드린 흉터가 없다라는 것과 그 짧은 시간의 수술 시간으로 정말 크게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러니까 효과라는 거는 눈이 커지고 또는 아름다운 눈을 갖는 거겠죠.
그게 흉터가 없다라는 것은 굉장히 큰 장점인데 주로 그럼 어떠한, 막 흉터가 특별히 안 보여야 될 수 있는 이런 사람들, 뭐 빠른 회복 원하시는 이런 경우들이 있었었나요?
예를 들어서 요즘에 유튜브도 많이 찍으시니 나는 카메라에 노출이 돼서, 요즘에 강사분들도 많이 하시더라고요. 강사분들도 빠르게 회복돼야 되니까 그런 분들이 좀 좋아하시겠네요.
그래서 보통 일반인들을 제하고 우리가 인플루언서 분들이나 연예인 분들도 비절개 눈매 교정을 많이 하고 계시고, 제가 아는 어떤 연예인은 계속 비절개 눈매 교정만 받으세요. 풀려도 또 비절개, 풀려도 또 비절개, 나는 흉터를 최소화하고 싶다. 왜냐면 절개라는 거는 절개가 나쁜 수술 방법은 아니지만 흉터가 남으면 구설수에 오르기 쉬운 게 또 아, 수술했구나. 쟤 또 뭐 했네, 또 막 연애사 걸어서 이 눈 하지 말아요, 왜요? 흉터 봐요 막 이런 게 싫으니까 이제 비절개로 가는 경향이 있죠.
일단은 여기서 혹시라도 또 이제 좀, 뭐 많이 경험이 없으신 분들은 모르실 수도 있기 때문에 눈매 교정이라고 하는 수술이 정확하게 어떤 효과를 발생시키는 수술인가요?
우리가 쌍꺼풀과 눈매 교정은 전혀 다른 수술이고 우리가 비절개 눈매 교정이라고 함은 눈매 교정을 하고 쌍꺼풀을 한다 이 소리입니다. 사실은 10년 전만 해도 눈매 교정이 그렇게 흔하진 않았는데, 눈매 교정은 뭐냐면 눈에 힘이 없으면 쌍꺼풀이 있어도 안 이뻐요. 오히려 더 졸려 보이죠. 쌍꺼풀이 생기면. 그렇기 때문에 눈의 힘을 조금 강화시키고 쌍꺼풀을 만들어 버리자 이게 이제 비절개 눈매 교정의 큰 목적입니다.
그 원리를 간단하게만 설명해 줄 수 있을까요?
우리가 이제 눈매 교정이라고 하면 근육을 건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그 눈에는 크게 근육이 세 가지가 있는데 눈 감는 근육, 그다음에 눈 뜨는 근육이 있고요. 눈 뜨는 근육은 또 크게 두 가지를 얘기해 보면 안검거근과 밀러 근육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비절개 눈매 교정은 앞에서 접근하는 게 아니라 보통 뒤에서 접근하기 때문에 밀러 근육을 묶어 주는 겁니다. 어떤 원리라고 여쭤보셨잖아요. 우리가 예를 들어서 저기 있는 물건을 줄로 잡아당길 때 멀리서 잡아당기려면 시간이 오래 걸릴 거예요. 근데 내가 가까이서 잡아당기면 확 잡아당기지, 그 원리입니다.
그래서 근육을 묶으면 근육이 좀 짧아지는 효과가 생기거든요. 근육이 짧아지면 내가 뇌에서 눈을 뜨자 할 때 신호가 잘 전달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 뜨는 힘이 좋아지는 거예요. 그 원리로 이제 눈매 교정을 하는 겁니다.
그럴 때 이제 보통의 경우에 지금 아까 비절개 눈매 교정은 눈매 교정과 쌍꺼풀을 같이 해 준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렇게 같이 해 주면 효과가 더 좋은 편인가요? 어떤가요?
효과라기보다는 만약에 상담할 때 환자분 눈 뜨는 힘이 괜찮다 그러면은 비절개 눈매 교정 할 필요가 없습니다. 테스트를 해 봐서 눈 뜨는 힘이 너무 약하네, 검은자가 많이 안 보이네, 이럴 경우에 쌍꺼풀 하게 되면 더 졸려 보이겠네, 이럴 때는 눈매 교정을 하게 되면 훨씬 더 이쁜 쌍꺼풀을 가질 수 있죠.
근데 이제 주의해야 될 거는 내가 눈 뜨는 힘이 중요하신 분들은 당연히 눈매 교정이 중요하지만 나는 그 쌍꺼풀 라인이 중요하신 분들한테는 꼭 얘기를 해야 되는 게 우리가 눈매 교정이라고 하는 거는 눈을 크게 뜨게 하는 수술이거든요. 우리가 거울을 볼 때 눈에 힘을 이마 안 쓰고 눈을 크게 뜨면 쌍꺼풀이 작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매 교정을 하게 되면 내가 원했던 쌍꺼풀은 좀 작아질 수 있어요. 왜냐면 눈 자체에 뜨는 힘이 좋아지기 때문에 조금 먹혀 가지고 쌍꺼풀 자체는 조금 작아지는 경향이 있지만 쌍꺼풀이 크다고 이쁜 건 아니기 때문에.
그럼 반대로 내가 쌍꺼풀 크기를 유지하고 싶다 이런 분들은 오히려 쌍꺼풀 라인을 다시 잡아주는 것들을 같이 하시는 게 더 좋겠네요?
그럼요. 예를 들어서 내가 눈 뜨는 힘도 좋아지고 싶고 쌍꺼풀도 높이고 싶다 하면은 이제 쌍꺼풀도 높이고 눈매 교정도 하고 이런 식으로 하고 좀 환자랑 타협을 해야 돼요.
그 반대로 눈은 보이는데 쌍꺼풀 만들기 싫어요 이런 환자분도 계신가요?
그게 저희 병원에서 하는 10분 컷 눈매교정이라고 하는 건데 예를 들어 기본적으로 쌍꺼풀은 좀 원래 있는데 졸려 보여요. 그러면 쌍꺼풀 할 필요가 없죠. 그런 사람들은 제가 아까 말한 대로 눈 뒤집어 가지고 뒤에 있는 밀러 근육 있잖아요. 그것만 묶어 주면 눈이 그냥 커지고, 또 어떤 경우에 많이 하냐면은 원장님 갑자기 제가 작년부터 한쪽 눈이 오른쪽은 정상인데 왜 왼쪽 눈 힘이 뚝 떨어졌어요 이런 경우로 상담 오거든요.
우리가 이제 그런 경우에 의사로서 중증 근무력 먼저 의심을 해야 되잖아요. 한쪽 갑자기 떨어지면 일단은 그거에 대해서 그런 진단명을 받지 않는 상태면 굳이 째지 않고요. 한쪽 눈만 뒤집어 가지고 밀러 근육 묶어 주면은 이제 좀 올라가 가지고 그런 불편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워낙 시술이 간편하고 하기 때문에 크게 비대칭을 한쪽은 문제가 없는데 비대칭을 맞추는 데도 효과가 있다 그죠? 예, 한쪽은 약간 안검하수이신 분들은 한 10분만 투자하시면 쉽게 교정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쌍꺼풀은 지금 우리가 기초 설명은 좀 많이 안 드리는 이유는 워낙에 많이 알려져 있기도 하고 해서 중요 내용만 좀 얘기를 해 드렸고, 물론 저희 병원에서의 지금 트렌드 비절개 눈매 교정은 굉장히 좋은 시술인데 뭐 그밖에 절개가라든가 트임이라든가 다른 수술들 많잖아요. 그래서 이것에 가장 비절개 눈매 교정에 그래도 가장 좋은 대상이 되시는 분을 좀 좁혀서 얘기를 한다면 뭐 연령대라든지 피부 조직 상태라든지 어떤 분들이 가장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일단은 절개도 당연히 나름대로 있기 때문에 절개도 하잖아요. 절개를 하는 이유는 피부 처진 피부 잘라내기, 많은 지방 잘라내기, 뭔가 잘라내고 싶을 때 해야 되는 거고 비절개는 그렇지 않을 때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진단, 상담실에 오셔 가지고 이 수술에 하나 가지고 제가 라인을 딱 잡아 봤을 때 그 라인이 이쁘다. 나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 라인만 됐으면 좋겠다고 하면은 굳이 절개할 필요 없습니다.
근데 라인 잡아 봤는데 아, 약간 조금 아직 좀 처진 것 같다 그러면 절개도 좀 잘라내야 되고, 우리가 이제 젊으신 분들은 잘라낼 필요가 없잖아요. 젊기 때문에. 그런 분들도 제가 이 수술에 라인을 딱 그려봤을 때 라인이 하나로 쫙 잘 잡히는 분들은 굳이 절개할 필요 없어요. 근데 라인을 잡았는데 잡히지가 않고 스르륵 풀린다, 뭐 그게 좀 풀리는 게 주로 이제 피부가 두꺼우신 분들이라든가 분이들, 절개해야 됩니다. 그거는 집에서 이 수술에 간단하게 이렇게 테스트해 보시면은 라인이 잘 잡힌다 그러면 굳이 절개할 필요 없습니다. 그 테스트 하실 때 눈 찔리지 않게 조심하시고요.
보통 요즘에는 우리 학생들 중학생, 고등학생들도 워낙 이제 화장을 많이 하고 쌍꺼풀 테이프를 만들어 보고 이러니까 자기가 라인이 이렇게 잘 접히는지 아닌지를 막 알고 오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셀프 진단도 가능하겠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러면 올해 2위 시술 비절개 눈매 교정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망의 1위 한번 알아볼까요? 자, 올해 오브제 1위는 제가 앞서 인트로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그 눈밑 지방 재배치가 차지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눈밑 지방 재배치가 1등을 했는데, 소감 한 번 말씀 부탁드릴까요?
뿌듯합니다. 뿌듯하고, 이게 많이도 하고 있지만 저희가 이제 많이 하는 것뿐만이 아니고 오래 해왔다는 것도 좀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오래 했다라고 하니까 어찌 보면 요리사에 손맛이 좀 난다, 어떤 종갓집에 장맛이 난다 이런 개념처럼 좀 오래 해와서 저희가 이제 저희 오브제에 있는 저뿐만이 아니고 다른 묵 원장님도 그렇고 다른 원장님들도 다 이 시술들에 같이 하시면서 장맛이 익어 가서 충분히 익었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하나 고무적인 거는 강남에 있는 성형외과나 구정에 있는 성형외과는 전국 혹은 해외를 상대로 이제 환자들이 오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광고라고 표현할게요. 광고를 하잖아요. 근데 저희 오브제성형외과의 어떤 눈밑 지방 재배치는 사실 특히나 신원장님 같은 경우에는 광고를 그렇게 하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대기 환자나 예약 환자가 너무 많아서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요즘같이 경쟁이 많은 시대에 솔직히 성형외과뿐만 아니라 경쟁 아닌 분야가 없잖아요. 그런 분야에 광고를 뭐 조금은 할 수 있겠지만 이런 공격적인 광고도 안 하고 이렇게 환자가 예약도 많고 또 수술도 많은 거는 사실은 굉장히 다른 병원에서 굉장히 부러워하더라고요.
근데 이런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당연히 신원장님만의 어떤 특별한 방법이나 노하우 또는 환자 관리가 있었을 텐데 혹시 그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일단 저도 그래서 이제 주로 제가 이 수술하는 기술이 환자분들께 큰 틀을 설명을 드리지만, 진짜 해보셔서 아시겠지만 우리 수술하는 성형외과 전문의 설전이라 하는 입장에서는 안에서 자기도 모르게 많은 고민을 하면서 실 한번 묶을 때도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많은 고민들로 하면서 조금조금씩 계속 바꾸잖아요. 시행착오도 있고 그래서 저도 맨 처음에는 시행착오가 좀 있었던 것들로 여러 가지 해봤어요. 여러 가지를 해봐서 저는 그러한 변화들이 그런 것들에 제 정리된 총집합을 주로 이제 학회에서 많이 발표를 했었거든요.
근데 학회 발표가 최근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무슨 얘기냐면 오히려 방법 자체는 이제 바뀌지 않고 있어요. 그 바뀌지 않고 있다라는 것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우리 장맛 익듯이 어느 정도 성숙이 됐다 이런 판단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게 저희가 이제 홈페이지에는 간단하게 설명해 놨지만 이중고정 지방 재배치라고 해서, 그러니까 뭐 들으신 분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우리가 영어로 표현하면 지방을 옮기는 리포지션과 지방을 싸고 있는 막을 팽팽하게 만들어 주는 리셋이라고 하는 이 개념 두 가지를 같이 쓰고 있는 이 방법으로 지금은 진행을 하고 있고 그게 지금 거의 10년 이상 바뀌지 않고 있는, 그걸로 환자분들이 많이 만족을 하시는 거 보면 그 방법이 지금으로서는 최선의 방법인 것 같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고 저희 병원에 있는 다른 원장님들도 그렇고 그 신원장님 하는 방법을 보고 따라하는 건데, 저도 사실은 이 전 직장에서 그 눈밑 지방 재배치 할 때는 저도 그냥 지방만 이렇게 밑으로 내리는 수술 방법을 고수했는데 저도 여기 와서 신원장님 하는 거 보고, 그러니까 저뿐만 아니라 저희 모든 원장님들이 지방과 함께 그 경막을 같이 내려서, 그죠, 이제 평평하게 해주는 걸 같이 다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신원장님뿐만 아니라 저희 오브제 모든 원장님들은 다 같은 방법을 하고 있는데 제가 곰곰이 생각을 해 보니까 우리가 이제 눈밑 지방이 튀어나온 이유는 선천적인 이유도 있지만 저는 이제 지방만 생각했거든요. 옛날에는. 근데 경막도 되게 중요하더라. 왜냐면 나이가 들면은 그 경막의 콜라겐이 좀 느슨해져 가지고 느슨해지면 그게 지방을 밀고 나갈 거거든요. 그래서 경막을 고정해 주지 않으면 당연히 언젠가는 재발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신원장님 이론이 맞다고 생각해서 저도 똑같이 따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궁금한 거는 저희가 이제 눈밑 지방을 할 때는 눈밑 지방만 하진 않잖아요. 왜냐면 앞광대 볼륨이 없으면은 눈밑 지방 효과가 별로 없기 때문에. 근데 저희 병원에는 우리가 단일 지방 세포라고 해서 또 하고 있는데 그 지방 이식이 그냥 일반 지방 이식과 다른 점에 대해서 궁금하거든요.
일단은 우리가 환자분께도 설명드릴 때 지방 재배치가 우리 건물 이렇게 바닥을 평평하게 만드는 기초 공사 같은 거라고 해서 그냥 우리가 눈 밑에 뭐가 이상하다 그럼 무조건 재배치는 그냥 일단 하고 보거든요. 근데 하고 봤더니 또 말씀하신 것처럼 원래 여기가 너무 꺼져 있으시면 했는데도 별로 보기가 좋지 않더란 말이죠. 너무 나이 들어 보이고 그래서 이제 거기다가 좀 통통한 살이 있으면 다크서클도 좋아지고 보기도 좋아지고, 이게 사람이 일단 부티 나 보인다 이렇게 표현하잖아요.
그래서 지방을 넣어 줘야 되는데 눈꺼풀 부분에 이식했다가 굉장히 또 고생하신 분들이 되게 많아요. 이식했던 여기가 울퉁불퉁해졌다거나 또 이런 분들이 많아서 다른 병원들에서는 거기다 이식을 손을 안 대더라고요. 거기는 이식 못 한다고 손을 안 대는데 저희 병원에 또 한참 오시다 보니까 환자분들이 많이 오시다 보니까 그거를 또 해결해 드리지 않으면 환자분들이 또 만족을 못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거기를 넣는 방법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렇게 해서 개업 초반에 논문 연구도 하고 연구에도 다니고 이러면서 지방을 큰 덩어리를 알갱이로 더 분리시키는 기법을 개발을 해냈어요. 그래서 이제 그거를 단일 지방세포 이식이라고 얘기를 하고, 그런 기법을 넣어 주면 이 얇은 피부 밑에 넣더라도 오브제 시술로 아까 스킨부스터 얘기를 했지만 약간 피부 두께도 생기면서 컨실러 바른 것처럼 가리는 하나의 층이 생기면서 다크서클이 좋아지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저 같은 경우는 눈밑 지방 재배치 수술도 수술이지만 거기에다가 지방이식, 특히나 단일 지방세포 이식을 이용해서 병합하는 방법을 굉장히 많이 추천을 드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눈 주변 피부는 굉장히 얇기 때문에 일반 지방을 넣으면 석회 같은 게 생길 수도 있고, 그 단일 지방은 더 그거를 좀 더 묽게 희석을 한다고 표현이 맞을까요? 약간 물 같은 느낌이에요. 원래대로 보면 이 포도송이 같은 거를 포도를 알갱이 하나하나 다 떼내서 떼낸 거를 넣는다 이런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지방은 지방이고, 단일 지방세포는 쌀뜨물이라고 표현을 하면 되겠네요. 쌀가루가 떠 있는 쌀뜨물을 넣기는 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이런 지방이식 방법이 저희 오브제만의 어떤 장점, 특징이라고 표현을 해도 그렇죠. 지금은 이 방법을 쓰고 있는 병원이 거의 없어요. 거의 없다는 거 저는 뭐 우리 오브제 있다가 퇴사하신 원장님들이 따라하는 거 알고 있는데, 그런데 거기도 저도 알고 있는데 그게 정확하게 효소 처리를 해서 분리를 하는 게 같지 않아요.
이게 왜 안 되는지는 영업 기밀이라 정확하게 얘기를 드리기 좀 어려운데, 이게 어느 정도의 환자 수가 좀 있고 그래야 쉽게 말하면 많이 돌아가면서 일정한 정도의 퀄리티를 낼 수가 있어요. 근데 이거를 띄엄띄엄 하는 정도로서 그 퀄리티를 유지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요게 아까 분해시키는 효소를 사용한다 그랬는데 이 시간과 농도를 조절하는 게 생각보다 굉장히 어려워요.
그래서 띄엄띄엄 해 가지고는 이게 유지가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다른 병원들에서 생각보다는 그렇게 많이 하고 있지 못한 것 같고, 비슷하게 한다라고 하는 병원들은 보통 어떤 방법을 쓰냐면 효소 처리가 아니라 기계적으로 분쇄시키는 방법을 써요. 그래서 기계적으로 좀 분쇄를 시킨다는 거는 뭐 가느다란 관을 통과시켜서 좁은 데다가 밀어넣어 가지고 좁게 통과시켜서 알갱이를 작게 만든다 이런 기법들을 쓰시는데 그렇게 되면 좀 지방 손상이 심해서 흡수가 많이 되는, 흡수도 많이 되고 오히려 거기서 나온 그 기름 성분 때문에 부작용이 생기기도 쉽고 그래서 저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렇게 효소 처리하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시간이 좀 걸립니다. 30분 걸리나요? 한 40분 정도 걸립니다.
자, 그러면 여기까지 하죠. 오늘 총 다섯 개 시술로 알아본 2024 오브제 성형 트렌드, 이걸로 마무리하도록 하고 이 트렌드가 2025년에 어떻게 이어질까요? 어떨까요?
이어지겠지만 항상 특히 시술 같은 경우에는 달라질 수도 있다고 저는 봐요. 또 새로운 제품이 나오거나 또 다른 게 나오면 저희도 그거를 또 해보고 또 환자들이 반응이 좋으면 그게 또 급부상할 수 있기 때문에 또 새로운 게 나올 수 있지만 눈밑 지방 재배치는 계속 할 것 같지 않을까요? 코끝 같지 않을까요? 저희 오브제 양대축, 눈밑 지방, 코성형 이렇게 양대축이 있겠지만 나머지 트렌드들은 2025년 내년이 되어 봐야겠네요.
2025년 새해가 밝아오는데 상황이 좀 어수선합니다만 그래도 가족과 함께 친한 친구, 지인들과 함께 복되고 즐거운 연말 시즌 맞이하시고 복된 2025년 맞이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해피 뉴 이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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