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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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오브제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이경묵 원장입니다. 오늘도 이제 코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릴 건데, 저한테 최근에 많이 물어보는 질문들이 공통으로 몇 개 생겨서 제가 그걸 조금 요약해서 말씀드려 보려고 해요. 그러니까 라이브 방송이다 생각하시고, 저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한번 영상을 찍어 볼까 해요.
댓글창에 이런 질문이 왔습니다. “저는 코를 지금 한 여섯 번 했는데, 이게 과연 이렇게 많이 해도 될까요?” 이런 질문이 들어왔다고 쳐봐요. 제가 답을 해 보겠습니다. 실제로 이런 질문 많이 들어오고요. 코 재수술의 횟수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상관이 없습니다. 첫 번째 수술을 하든, 두 번째 수술을 하든, 세 번째 수술을 하든 그건 상관이 없어요. 그 코 상태가 중요한 겁니다.
첫 번째 수술을 했는데 피부가 너무 얇으신 분들이 코를 너무 높여 놨어요. 그러니까 코도 작고 피부도 얇은데, 환자분이 좀 오똑하고 긴 코를 원해 가지고 실리콘도 막 7mm 넣고, 기증늑도 작아 넣어 가지고 코도 빡 빼놨던 말이에요. 그런 분들은 보통 시간이 1년, 2년, 3년, 4년 지나면 피부가 굉장히 얇아져 있고 비쳐 있습니다. 만약 그런 분들이 “원장님, 나 더 높이고 싶어요. 재수술 해주세요.” 하면 안 돼요. 그런 분들은 오히려 재수술을 해 가지고 낮춰야 됩니다. 그래서 더 이상 그런 분들은 낮춘 다음 수술을 더 하면 안 돼요.
왜냐하면 그렇게 해가지고 피부가 얇고 작은데 이미 실리콘도 높은 걸 쓰고 기증늑을 작게 써 가지고 코끝을 많이 뺐으면, 코 피부가 굉장히 얇아진 상태예요. 근데 한 번 얇아진 피부는요, 재생이 힘듭니다. 아무리 뭐 인공진피, 알로덤 같은 걸 해서 덮어준다 하더라도 그건 임시변통이지, 실제로 얇아진 피부가 뭐 두꺼워지는 경우는 없다고 보시면 돼요. 근데 그런 피부를 갖게 됐는데 수술을 여러 번 한다? 코는 여러 번 하면 할수록 피부는 얇아집니다. 그래서 코를 네 번, 다섯 번 하면 갑자기 보호가 사라지는 경우도 굉장히 있습니다. 왜냐면 피부는 하면 할수록 얇아지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물론 흉살 반응이 심해져 가지고 할수록 두꺼워진 분이 있긴 한데, 일반적으로 보면 코는 하면 할수록 진피층이 얇아져요. 더구나 또 실리콘을 안 쓰고 고어텍스 같은, 혹은 진피 제품들을 쓰면 그걸 한 번 뺄 때마다 피부가 굉장히 얇아지기 때문에, 수술을 여러 번 하지 않고 한 번 한 사람도 첫 수술을 굉장히 과하게 해 버리면 두세 번째 수술이 굉장히 힘들어질 수 있어요.
반대로 코를 한 다섯 번 했는데 제가 봤더니 피부가 굉장히 두껍고, 만져 봤는데 피부 여유가 굉장히 많고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그런 분들은 또 해도 상관이 없어요. 그러니까 횟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수술하기 전 내 모습이 어땠는지를 잘 보셔야 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질문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코를 여러 번 하면 이상해지지 않나요?” 이렇게 질문하실 수도 있는데, 당연히 이상하죠. 코 수술을 여러 번 하면 할수록 좋다고 하는 의사는 그건 말이 안 된다고 봅니다. 당연히 최대한 코 수술을 한 번에 끝내고 더 이상 안 하는 게 가장 이상적인데, 실제로 이 질문하신 분들은 그렇지 않으니까 질문했을 거 아니에요.
근데 코 수술을 여러 번 할수록 좋아지냐, 여러 번 할수록 나빠지냐 하면 저는 당연히 여러 번 하면 안 좋은 쪽으로 갑니다. 왜냐?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 하면 할수록 코 피부는 얇아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좋은 의사를 선택하고 또 수술 자체를 과하게 안 하는 게 이게 가장 재수술 안 하는 지름길이라고 봅니다.
근데 불가피하게 재수술을 해야 한다, 이럴 때 더 유리한 조건은 애초에 코 피부가 두껍거나 코 자체가 많이 작지 않은 사람들이에요. 그런 사람들은 재수술을 할수록 그렇게 나쁜 조건으로 가지 않는다. 그래서 횟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수술 전의 코 상태가 제일 중요하다,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또 질문에, 예를 들어서 재수술 횟수도 중요하지만 재수술했는데 또 그것조차 마음에 안 들어 가지고 또 상담 오거나 뭔가 좀 교정이 필요할 경우가 있잖아요. 상담가 보시면 알겠지만, 아니면 코 수술해 보신 분 알겠지만 대부분 의사들이 6개월이라는 얘기를 하잖아요. 사실은 6개월이라는 기간은 최소 기간이고, 시간을 끌면 끌수록 사실은 좋긴 해요. 특히나 이제 구축이, 한 번 수술해 가지고 실리콘에 의한 구축이 생겼던 분들은 시간을 길게 끌수록 더 유리하긴 합니다. 이걸 서두른다고 빨리 하고 싶다, 이렇게 서두를수록 더 안 좋은 결과를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길게 끄는 게 좋고, 6개월이라는 기간은 사실 최소 기간이에요.
그래서 제가 한번 정리를 해 드리면, 재수술의 입장에서 예를 들어서 수술한 지 2주가 됐어요. 아니 1주나 2주가 됐어요. 근데 1주 때 너무 붓고 2주 때 “원장님, 이거 나는 코를 길게 빼고 싶었는데 코가 지금 너무 들려 있어요.”라고 하면, 물론 대부분은 2주는 아직 코가 들려 있는 상태인데, 의사가 분명 그럴 거예요. “이거 시간 지나면 빠진다, 내려온다.” 이렇게 얘기할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수술하고 싶다” 그러면 2주째는 건드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수술한 지 2주째면 아, 그래요? 그러면 2주 때니까 할 수 있다. 하지만 3주가 되면 불가능합니다.
3주가 되는 순간 흉살이 가득 차 있기 때문에 3주째 코를 건드리는 건 재앙이에요. 2주까지는 AS 가능, 3주가 넘어가는 순간부터는 6개월, 최소 6개월을 기다렸다가 재수술에 임하시는 게 코 건강을 위해서는 좋습니다.
오늘의 영상은 많이들 물어보시는 재수술을 몇 번 할 수 있는지, 그다음에 재수술의 어떤 텀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 다음에 더 재밌는 주제로 질문을 갖고 와 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려 볼게요. 오늘은 제가 여기까지 말씀드리고, 지금까지 오브제TV 이경묵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장 많이 해보신 분은 몇 번째셨어요? 여덟 번. 여덟 번. 그분 아홉 번째는 안 했대요. 아직까지 뭐 연락이 없는 걸로 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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