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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제성형외과의원 · 오브제TV · 2026년 9월 25일
저랑 집사람이랑 애 둘 있으니까 따면 둘이 있는데 이렇게네 명 있으면은 다 같이 밥을 못 먹습니다. [음악] 왜냐면 애를 봐야 되기 때문에 집사람이 항상 저한테 먼저 밥 먹으라고 하고 [음악] 식탁게 보내주고 자기가 이제 애 둘을 데리고 소파에 앉아서 뭐 TV를 뭐든 뭐 일단 묶어 놔요. 이렇게 뭔 밥 먹으라고 차려줘서 먹고 있는데 저는 [음악] 식탁에서 밥을 먹고 집사람이랑 애 둘이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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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집사람이랑 애 둘 있으니까 따면 둘이 있는데 이렇게네 명 있으면은 다 같이 밥을 못 먹습니다. [음악] 왜냐면 애를 봐야 되기 때문에 집사람이 항상 저한테 먼저 밥 먹으라고 하고 [음악] 식탁게
보내주고 자기가 이제 애 둘을 데리고 소파에 앉아서 뭐 TV를 뭐든 뭐 일단 묶어 놔요. 이렇게 뭔 밥 먹으라고 차려줘서 먹고 있는데 저는 [음악] 식탁에서 밥을 먹고 집사람이랑 애 둘이 이제 소파에
앉아서 그 애들 보는 영화를 보는데 어 셋시서 이렇게 안고 [음악] 안고 딱 셋시 앉아서 가만히 영화를 보면서 웃고 있는데 어 그게 되게 그냥 보기가 좋더라고요. 불연듯 그냥 [음악] 어 지금 내가 행복을 느끼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을 그때 한번 했습니다. 그냥 [음악] 말 그대로 우리 가족을 보면서 행복을 느꼈던게 그게 첫 번째 거고 >> 부모가 느낄 수 있는 행복인 >> 그냥 불연득 생각이 들었어. 아,
나중 가서 생각해 보면은 지금이 순간 아, 그때 아기도 어릴 때 정신 없었는데 그래도 그때 기분 좋았던 순간이 있었네. 행복했던 순간이 있었네라고 생각을 할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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