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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제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도구제 선호할까 이종목입니다. 오늘은 마취에 대해서 쭉 말씀드리려고 앉았어요. 갑자기 성형외과에서 마취에 대해서 이야기하니까 좀 의아하실지 모르겠지만, 사실은 성형의 시작은 마취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마취는 굉장히 중요한 영역입니다.
물론 마취과 전문의 선생님이 최고로 잘하시겠죠. 하지만 우리가 쌍꺼풀할 때, 예를 들어 간단한 수술할 때 그때 계속 마취과 선생님을 필요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가 기본적인 마취는 어느 정도 숙지를 해야 하고, 저희가 전문의 시험 볼 때 있잖아요. 성형외과 전문의 시험에 마취에 대한 문제 나옵니다. 그만큼 마취라는 것은 외과 의사한테 꼭, 성형외과뿐만 아니죠. 외과 의사한테는 굉장히 중요한 영역입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는 마취과 전문의 선생님보다는 당연히 수준이 확 떨어지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께 말씀드릴 대표적인 마취 3개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해요. 첫 번째는 국소마취, 두 번째는 수면마취, 세 번째는 전신마취가 있습니다. 물론 더 좁게 치우는 일은 많겠지요. 하지만 성형외과에서는 이 세 가지를 벗어나진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이 세 가지를 말씀드리려고 해요.
자, 첫 번째 국소마취는 일단 의식은 멀쩡한 상태에서 제가 수술하고자 하는 부위, 그 부위만 주사를 이용해서 그 부위에다가 마취액을 넣는 건데, 여기서 가장 많이 쓰이는 마취액은 리도카인, 부피바카인, 나로핀 이 3가지 종류예요. 물론 그 화학적 성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굳이 말씀드릴 필요가 없다고 봐요. 저도 잘 모르기 때문에 이건 네이버나 구글 검색하면 자세히 나오니까 그건 여러분이 참고하시고요.
여기다가 우리가 에피네프린을 소량 섞어서, 피네프린이라는 것은 혈관을 약간 축소시켜 가지고 피를 좀 안 나게 하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 주사액에 에피네프린을 좀 섞어 가지고 국소마취하게 됩니다. 대략 국소마취한 부위에 그 효과 시간은 4시간에서 5시간 정도로 알고 있어요. 물론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4시간에서 5시간 정도면 마취가 풀립니다. 서서히 아프겠죠. 하지만 이걸 걱정할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우리가 마취된 상태에서 뾰족한 물건에 베이면 당장은 아프더라도 4시간, 5시간 지나면 점차 그 통증이 무뎌지죠. 그러니까 4시간이나 5시간 이후에 마취가 풀린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아프진 않아요. 그래서 국소마취는 그런 시간을 좀 벌어주는 역할도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자, 두 번째는 수면마취인데, 이것은 마취를 우리가 찌를 때 아프잖아요. 물론 국소마취는 수술할 때는 안 아프지만 마취가 찌를 때 아프거든요. 수면마취는 그 찌르는 고통을 못 느끼게 하려고 저희가 잠깐 재우는 거예요. 그래서 수면마취에는 보통 3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케타민, 두 번째는 미다졸람, 세 번째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우유주사로 가죠. 프로포폴이라는 주사를 쓰고 있습니다. 세 가지 다 기존과 달라요.
자, 첫 번째 케타민이라는 주사는 이거는 약간 통증에 좀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심지어 응급실에서 꼬마 애가 오면 몸무게에 맞춰서 케타민 약을 주고 마취를 하는 경우도 있어요. 왜냐하면 케타민이라는 약 자체가 굉장히 통증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대신에 이건 단점이 있습니다. 뭐냐면 약간 심계항진, 심장이 조금 안 좋으신 분들은 조심을 해야 되고 또 단점은 약간 악몽을 꿀 수 있어요. 물론 좋은 경우에는 롤러코스터 타고 하지만 좀 나쁜 경우에는 공포스러운 꿈 같은 걸 볼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조금 조절하고 해서, 미다졸람이라는 약을 같이 섞어 주면 그런 악몽을 꾸는 것을 조금 막을 수 있어요. 그래서 대부분의 성형외과에서는 케타민과 미다졸람을 함께 씁니다. 그래서 통증과 주사를 맞을 때의 공포심을 없애주는 그런 효과를 해요.
케타민과 미다졸람 조합은 눈성형할 때 많이 합니다. 눈성형은 우리가 떴다 감았다 이걸 해야 되기 때문에 수면마취 그 적정 기간을 굉장히 잘 봐야 돼요. 그래서 한 20분, 30분 정도 잠깐 주무시는 건데 그 시간 동안 마취를 하고 이제 수술을 진행하면 30분 있다가 깹니다. 물론 더 빨리 깨는 분도 많아요. 왜 이렇게 해야 되냐면 쌍꺼풀이라는 것은 우리가 눈을 떴다 감았다 이걸 해야 되기 때문에 수술의 마취 시간이 길면 안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눈 수술할 때는 반감기가 짧은, 그러니까 효과 기간이 시간이 작은 케타민과 미다졸람 이 2개를 병합해서 많이 씁니다.
자, 근데 코 같은 경우는 좀 시간이 눈보다 좀 오래 걸리겠죠. 아무래도 그런 경우에는 조금 더 수면 효과를 지속시키기 위해서 프로포폴을 같이 쓰기도 합니다. 프로포폴은 말 그대로 의식을 진정시킨 약이에요. 그 진정이 조금 심해지면 아예 수면에 빠지고, 이 빠진 게 더 심해지면 호흡곤란을 주는 그런 양면성을 가진 약이거든요. 그래서 좋게 쓰면 좋지만 이것을 악용하거나 과하게 쓰면 호흡이 조금 힘들어지는 그런 상황이 올 수도 있어요. 그래서 프로포폴은 정말 신중하게 소량 씁니다.
우리가 환자가 자꾸 재워 달라고 해서 프로포폴을 환자 요구대로 많이 쓰게 되면, 물론 대부분의 병원에서 그런 일은 없겠지만 정말 안 되는 경우도 저는 봤어요. 그때는 결국에는 마취과 선생님이 오셔 가지고 문제를 해결해 주는 그런 상황이 발생했는데, 아무래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성형외과가 우선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프로포폴의 전문가라고 해서 막 쓰면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용량에 맞게 환자가 불편하지 않게끔 써야지, 아예 자려고, 자게 하려고 이런 용도로 쓰는 것은 문제가 될 가능성이 더 많습니다. 100명 중 1명이라도 그 케이스가 나오면 100%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프로포폴은 안전하게, 소량 적당하게 써야 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전신마취할게요. 전신마취는 앞서 설명드린 국소나 수면이랑은 아예 다른 거예요. 국소나 수면은 주사를 이용하지만 전신마취는 호흡이 먼저입니다. 우리가 한번 전신마취한 영화나 드라마를 보시면 약간 이렇게 마스크 쓰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점점 숨으로 들어가서 잠들 수 있을 거예요. 물론 그 호흡을 유도하는 데 있어서 유도제는 주사로 이렇게 겁니다. 목 근육이 안 이완된다든지 이럴 때 프로포폴을 쓸 수도 있어요. 전신마취를 돕기 위한 일종의 도움 역할을 하는 거지, 그게 메인은 아니에요.
그래서 어쨌든간에 전신마취는 호흡을 통해서, 전신 말 그대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예 감각이 없어지는 거죠. 자고 있는지도 안 느껴지고, 기계나 마취과 의사의 어떤 그런 짜주는 프로토콜을 통해서 호흡이 유지되는 그런 상태, 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되게 의사 입장에서 편하죠. 환자가 계속 자고 있으니까.
그런데 코를 주로 하는 제 입장에서는 솔직히 수술해야 되는 편한 때는 편한데, 저는 마취 깰 때 나는 문제로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코를 하잖아요. 코에 지혈을 다 해놓고 이제 또 봉합을 해놓고 마취를 깨우잖아요. 수면마취나 국소는 깰 때 굉장히 스무스하게 됩니다. 하지만 전신마취는 환자가 갑자기 깊은 곳에서 밝은 빛으로 나오는 과정에서 굉장히 움직입니다. 본인도 몰라요. 막 다리 올리고, 심지어 욕도 하고 그런 경우도 있어요. 그런 과정에서 얼굴에 힘을 주게 되거든요. 그러면 코가 터지게 되면 기껏 제가 해놓은 지혈이 압력에 쏠리면서 터져 가지고 피가 차는 경우도 있어요.
제가 전에 설명드렸지만 코 성형에 있어서 가장 두려운 게 염증이잖아요. 그 염증을 예방하는 것 중에 하나가 철저한 지혈입니다. 그런데 기껏 해놓은 지혈이 전신마취를 깨우면서 갑자기 피가 터지면 그게 이제 물거품이 될 수도 있잖아요. 저는 그래서 코 성형은 이제는 전신마취보다는 약간 깬 상태는 좀 못하지만, 수면마취해서 의사의 어떤 오더, 커맨드를 보고 제가 시키는 것에 대해서 이제 좀 맞춰서 그 정도가 가장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으며, 뭐 이거는 의사들마다 이제 이런 차이가 다르겠지만 저는 피 흘리는 걸 정말 싫어했거든요.
그래서 저한테 수술 받으신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얘기가 뭐냐면 수술했는데 멍이 많이 안 들고 붓기가 별로 없다. 이거는 제가 수술한 데서 지혈에 좀 많이 투자해서 그래요. 그래서 수술 시간은 좀 오래 걸리긴 하지만 저는 이제 지혈이 되는 것 자체가 기술의 기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래서 어쨌든간에 우리가 국소마취, 수면마취, 전신마취 3개 소개해 드렸고 각자 역할이 있고 그 수술마다 좀 방법은 다르다 이렇게 제가 말씀을 드리고 마취에 대해서, 성형의 도구로서의 가치에 대해서는 제가 여기까지만 설명드릴게요.
왜냐하면 제가 아는 게 없네요. 또 말씀드리고 해드리고 싶어도 차라리 굴을 찾으시면 많으실 것 같아서 제가 이만 말을 줄이겠습니다. 더 말하면 마취가슴이 좋은 됩니다. 네가 뭘 안다고, 그쵸? 그래서 영상은 여기까지 하고, 이 영상이 도움이 됐으면 좋아요, 구독, 다음에 알림 설정 반드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지금까지 오지예요. 권장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핑크 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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