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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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오브제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브제성형외과 이경묵 원장입니다. 오늘은 저희 오브제TV에 달린 댓글을 제가 직접 읽어 보고 답변드리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첫 번째, 순환 씨라고 했는데요. “원장님, 다른 얘기긴 한데 3D 프린터 코성형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좋죠. 3D 컴퓨터로 촬영해서 그 코 모양에 맞게 3D로 제작한 다음 실리콘을 올린다는 콘셉트인데요. 좋죠.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저는 싫어요. 왜냐하면 핸드메이드와 머신메이드의 차이인데, 아무래도 코성형을 많이 하신 원장님들은 실리콘을 깎는 데 이력이 났을 거예요.
딱 모양만 봐도 실리콘을 깎고, 그 실리콘을 보통 수술 하나 하는 데 서너 개 정도는 사용합니다. 두세 개는 버리거든요. 해 보고, 깎아 보고, 넣어 보고, 마음에 안 들면 버리고 새것을 쓰고, 뭐 이런 식으로 해요. 왜냐하면 사실 그 맛도 있거든요. 손맛.
저는 코끝을 먼저 세워 놓고, 세운 코에 맞춰서 이마뼈와 눈썹뼈에 맞게 실리콘을 깎거든요. 그런데 3D 프린트라는 것은 코를 세우기 전에 모양에 맞춰서 실리콘을 넣는 거잖아요. 저는 수술 방법이 코끝부터 세우는 방식이기 때문에 코를 세우면 그 모양이 달라져요. 미리 3D로 맞춰 놓는 것은 코를 세우기 전인데, 그러면 계획한 것과 달라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 수술 방법과는 좀 맞지 않아요. 콘셉트가 저와 전혀 맞지 않기 때문에 저는 X라고 할게요.
자, 다음 질문은 도산하 님께서 하셨는데요. “이경묵 원장님, 너무 잘생겨서 심장 폭행당했는데 고소해도 될까요?”
고소당하기 전에 3행시 해 보겠습니다.
이경묵 원장이 너무 잘생겼다. 경 원장, 너무 잘생겼다. 묵 원장님, 너무 완전 대박 잘생겼다.
제 생각에는 이분은 저희가 또 서비스 행사를 할 거잖아요. 뭐, 이거에 대비해서 미리 떡밥을 깔아 놓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맞죠? 어쨌든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네. 자, 다음 댓글은 루루 님인데요. “원장님은 실리콘을 최대 몇 mm까지 사용해 보셨나요?”
저는 8mm까지 써 봤는데, 그 이상은 안 써 봤어요. 그리고 실리콘이 너무 높다고 좋은 건 아니고요. 실리콘이 높으면 높은 만큼 또 나름 부작용일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코가 아예 없으셨던 분들도 8mm가 최대입니다. 그 이상은 특수 제작을 해야 되는데, 저는 특수 제작을 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8mm라고 알고 있을게요.
포폴량 님이 “개인적으로는 육준서 같은 남자보다는 이경 원장님이요” 이렇게 하셨는데, 육준서 씨보다는 제가 더 푸근한 매력이 있을 수 있어요. 육준서 님은 잘생겼기 때문에 조금 도도한 느낌이 있잖아요. 저는 그런 게 전혀 없기 때문에 푸근한 매력이 더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면에서는 더 나을 수 있겠죠.
행복해지자 님이 “약간 목소리 말투가 JYP 박진영 님 같으세요”라고 하셨어요. 박진영 씨가 옛날에 오디션 심사를 많이 보시면서 얼굴을 막 찌푸리실 때도 있고, 너무 좋아할 때도 있고, 얼굴로 다 표현을 하시잖아요. 말할 때도 자기 감정을 다 실어서 말하고, 진짜 춤출 때도 그러시고요.
저도 제가 갖고 있는 달란트 중 하나가, 제가 말하는 것이나 이럴 때 표현하는 능력인 것 같아요. 진심이나 이런 게 섞이기 때문에 약간 박진영 씨와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가끔 상담할 때 너무 피곤하면 저도 무뚝뚝할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때는 사실 저도 박진영이 아니라 AI 같긴 한데요.
저는 한때 정신과 의사를 꿈꿨을 정도로 소통을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이 영상을 보고 저한테 상담받았을 때 딱딱하게 느껴졌던 분들께는 정말 죄송한데, 실제로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게 느꼈던 분들은 나중에 시간 내서 저희 병원에 오세요. 제가 인생 상담해 드릴 테니까요. 상담 자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댓글에 대해서 답변을 드렸고요. 또 많은 댓글을 달아 주시면 제가 모아서 찍거나, 아니면 제가 이렇게 작업해서 댓글에 답변해 드릴 테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자, 지금까지 오브제성형외과 이경묵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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