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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의사는 얼마를 벌면 행복할까?💸 성형외과 전문의 3인에게 행복의 조건을 직접 물었습니다 | 오브제 반상회 EP.01

오브제성형외과의원 · 오브제TV · 2026년 9월 24일

다이소 가서도 그램수로 비율를 따져서 다이소에서 1,000원 2,000원을 비교하면서 샀는데 어 셋시서 이렇게 안고 안고 딱 셋시 앉아서 가만히 영화를 보면서 웃고 있는데 지금 내가 행복을 느끼고 있는 건가? 아, 한 달에 천만 원만 보면은 정말 평생 걱정이 없겠다라는 생각을 근데 [종소리] >> 안녕하세요. 우부제 이경목입니다. 오늘은 되게 좀 색다르게 영상을 준비했는데 저희 오부제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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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제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다이소 가서도 그램수로 비율를 따져서 다이소에서 1,000원 2,000원을 비교하면서 샀는데 어 셋시서 이렇게 안고 안고 딱 셋시 앉아서 가만히 영화를 보면서 웃고 있는데 지금 내가 행복을 느끼고 있는 건가? 아, 한

달에 천만 원만 보면은 정말 평생 걱정이 없겠다라는 생각을 근데 [종소리] >> 안녕하세요. 우부제 이경목입니다. 오늘은 되게 좀 색다르게 영상을 준비했는데 저희 오부제 상황과에서도

이제 성형 주제를 가급적이면 피하고 한 달에 한 번씩 그 아파트에 관해서 이제 반상이 하는 것처럼 어떤 주제를 가지고 서로 의견을 듣고 생각하고 또 이제 의견을 나누고 이런 시간을 가져보려고 이렇게 영상을 찍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첫 시간인데요. [음악] 오늘의 주제는 행복의 조건이란 무엇인가, 행복은 무엇인가? 이거에 대해서 우리 성회과 [음악] 의사들은 어떤 생각 갖고 있나 솔직하게 의견을 한번 나눠 보려고

이렇게 시간을 발견했습니다. 일단은 패널드를 소개하자면 자, 한 명씩 소개해 볼까요? 안녕하세요. 오구제 성행과 원장 박시현입니다. [박수] >> 안녕하세요. 오버제 성여가의 김현주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 자, 행복이라는게 굉장히 정의하려고 부단한 노력을 많이 했잖아요. 결국에는 행복이라는 거는 이렇게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거고 개인이 느끼는 그런 주관적인

감정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일단은 박시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떨 때 가장 행복해? 지금도 행복한 [웃음] >> 그죠? 저도 지금 이렇게 여러분들이랑 이렇게 유튜브를 찍는 거가 너무

행복하고 그까 저는 그래요. 옛날에 어느 순간 나한테 내가 성과 전문의가 되고 첫 월급이 들어왔을 때 너무 행복했거든. 근데 그게 또 계속 그 통장에 똑같은 분 꽂이니까 더 이상 행복하지 마. 그러다가 내가 수술한

환자가 나한테 선물을 갖더. 처음 너무 행복한 거야. 그 월급에 꽂히는 것보다 더 행복한 거. 결국에는 행복이라는 거는 일정한게 아니라 결국에는 내가 주어진 상황에 따라 다르고 만들어 가는 거라고도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여러분들은 다 처자식이 있잖아요. 전 처자식이 없어. 그러면 지금 김현주 원장님 눈 눈이 빨갛단 말이에요. 양육을 했어. 어제 잠을 못 잤어. 애가 되게 어려. 당연히 새벽에 아이가 깨면은

어 같이이 사모님이랑 같이 애 케어갖고면 잠을 못 잔단 말이야. 그래서 애가 태어난 이유 계속 빨개지. 근데 이게 불행할까? 나는 그렇게 안 보거든. 얼마나 행복하겠어?

안 그래도 제가 얘기하려고 했는데 >> 행복합니다. [웃음] >> 아기들 때문에 진짜 사실 제가 행복을 느꼈던 딱 두 가지 지금 생각이 나는 거 두 가지가 있는 거요. 너무

복잡하게 생각 안 하고 한 가지는 말씀하신 것처럼 가족인데 [음악] 저랑 집사람이랑 애 둘 있으니까 따면 둘이 있는데 이렇게네 명이 있으면은 다 같이 밥을 못 먹습니다. 왜냐면 애를 봐야 되기 때문에 집사람이 항상

저한테 먼저 밥 먹으라고 하고 식탁게 보내주고 자기가 이제 애 둘을 데리고 소파에 앉아서 뭐 TV를 보든 >> [음악] >> 뭐 일단 묶어 놔요 이렇게. >> 왜요? 왜? 왜 묶어?

난 몰라. 아가 없어 가지고 몰라. >> 그래서 막 쫓아와서 막 잡고 막 못 먹게 하고 하니까 한 사람이 전담을 한 사람 밥 먹어야 돼요. 같이네 명에서 밥 못 먹습니다. 몰라. 저희 집 저희 집은 그렇더라고요.

어땠어요? >> 저희 집도 그랬었어. 저 뭔 밥 먹으라고 차려줘서 먹고 있는데 저는 식탁에서 밥을 먹고 집사람이랑 애둘이 이제 소파에 앉아서 그 애들 보는 영화를 보는데 어 셋시서 이렇게 안고

안고 딱 셋시 앉아서 가만히 영화를 보면서 웃고 있는데 어 그게 되게 그냥 보기가 [음악] 좋더라고요. 불연듯 그냥 어 지금 내가 행복을 느끼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을 그때 한번 했습니다. 그냥 말 그대로 우리

가족을 보면서 행복을 느꼈던게 [음악] 그게 첫 번째 거고 >> 부모가 느낄 수 있는 행복이 어떻게 같은 거죠? >> 그냥 불연적 생각이 들었어. 아, 나중 가서 생각해 보면은 지금이 순간

아, 그때 아기 어릴 때 정신 없었는데 그래도 그때 기분 좋았던 순간이 있었네. 행복했던 순간이 있었네라고 [음악] 생각을 할 거 같았어요. >> 그러면은 막 사람들이 요즘 막 미혼도

많고 막 비온도 많고 어, 결혼하면 손에다 이런 거에 대해서 전혀 동조 못 하겠구만. 저는 그렇긴 한데요. 근데 이게 또 사람마다 경우가 다르니까. >> 박시현장은 어땠어요? 지금 똑같은

느낌인가? 지금 행복한 단인가? 근데 박시현 원장 되게 집에 늦게 들려고 가려는 거 보니깐 뭔가 육가를 피하려고 하는 건 아닌가? 아, 그런 [웃음] 건 아니고 육가를 돕기 [목을 가다듬음] 위해 일부러 늦게

들어가는 건데 저는 애들이 둘 다 남자니까 제가 딱 들어가자마자 애들이 침대 있다 벌떡 일어나서 막 달려 나오거든요. 그래가지고 [음악] 아주 깊게 잠들었을 때 가는게 저의 목표 아니면 차라리 빨리 가서 제가

재우는게 목표 둘 중에 하나고 어중간하게 [콧방귀] 오히려 들어가면 애들이 자다 깨서 앉아요. 그 뒤로. 그래서 나한테 야간 수술 많이 달라고 한 이유가 [음악][종소리] 저는 또 다른 생각으로 또 얘기를 해

보면 행복이라는 거는 결국에는 도파민 영역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자 우리가 그러면은 우리 성행사니까 수술적인 의미에서 도파민 행복을 찾아보려고 해 지금 김현전 원장은 수술할 때 어때 잘못했어요. 힘든

직업이잖아요. >> 수술을 하면서 느꼈던 거는 내 생각대로 막히는 거 없이 >> 다다다 해서 딱 마무리 됐을 때 그런 적이 잘 없거든요. 음. >> 근데 그 순간이 있어. 그순간지

기억나 뭐 딱 기억나는 수술 >> 딱 그런 건 아닌데 그냥 수술이 그냥 한번 딱 걸어오는데 맞네 뭔가 이게 처음에 이제 얼마 안 됐을 때는 뭔가 모양 안 맞고 이게 맞나 고민을 하면서 체크하는데 [음악]

이게 하다 하다 익숙해지니까 차차 하면서 딱 마무리가 되고 빨리 끝났네. 모양도 보고 괜찮네. 어떻게 이게 한 번에 맞춰졌지? 결국에는 모양 맞추게 나죠. 중간중간에 이제 생각도 해보고 모양도 맞춰가면서 하는

건데 정말 그냥 딱 그런 순간이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때 행복을 한번 느꼈던 거 같고 그리고 아까 말씀하시지만 환자분들이 와서 어 마음에 든다고 [음악] 어 진짜 아 진짜 불편했는데 어 진짜 편해졌다고

했을 때 이게 너무 교과서적인 거 같은데 생각보다 많이 행복했어요.음 >> 너무 교과서적이지. 생각보다. 근데 >> 아니 근데 내가 저번에 20대인가 30대가 코를 하러 왔는데 지인

소개라고 해가지고 나는 이제 아무래 대표니까 차트를 다 이렇게 훑어 보는데 어머니가 여기서 하한검 상한검을 했는데 그 어머니를 검색해 본 굉장히 어려운 눈이에요. 그러니까 눈이 그 되게이 꺼져 있거든요. 님

어 되게 어려운 누인데 그래서 누가 했지 보니까 내가 그래서 어 저희 병원 어떤 원장님이 했나요? 김현주 원장님이 오르더라고 그래가지고 오 되게 어려운 눈이었는데 그래서 조금 자랑스러웠지. 어 박시 원장은 성역

의사로서 제일 행복 >> 교과서적인 얘기 하지 말고 >> 어 저는 이쁜 거 보는게 좋아서 >> 딱 수술 결과 봤을 때 그냥 바로 딱 이쁘다는 느낌이 확 오면 바로 환자분한테 탄성 지르면서 그냥

이쁘다고 >> 아 탄성질러 [웃음] >> 내가 했지만 너무 이쁘게 잘됐다고 딱 하는게 있고 그리고 수술 중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수술은 말을 한 마디도 안 하는 수술이거든요. 환자가는게

싫구나. >> 아니, 환자뿐이랑 아니라 어시스트랑 합이 너무 탁탁 진행돼서 >> 뭐 달라 뭐 닦아 달라 말 한 마디도 안 하고 그냥 수술이 딱 끝나는 걸. 간호사를 잘 만났어야 되.

예. >> 그 그게 누구야? [웃음] >> 똑같이 생각해. 어시의 중요성 뭐 >> 잘 도와주면은 훨씬 더 뭔가 리듬을 더 잘 타게 되고 더 그냥 기분 좋게 수술하는 거 같아. 괜히 막 계속

잔소리 하게. 저는 처음 [웃음] 계속 요즘 들어서 또 약간 더 그런 거 같기고 이제 계속 뭐라 하게 되더라고요. >> 요즘서 >> 예전에 안 그랬던 거 같은데.

[웃음] >> 근데 그게 왜 그러냐면 김현 전장이 오부제에 있으니지가 꽤 돼서 그래. >> 예를 들어서 뭐 어시 처음 했는데 잘못했다고 화내 그럼 사이코패스지. 안 그렇잖아. 근데 올해 합을 맞춰

왔는데 아직도 나를 몰라 그러면은 나를 몰라 주니까 행복하지가 않은 거야. 불행한 거지. 그러니까 화가 나는 거고 난 그렇게 생각하는데 >> 잘 알아주면 진짜 행복지 아 진짜 보람이 있구나 내가 잘 알려줬고 그래

내가 진짜 나도 이제 찐 오부제구나 하면서 이제 행복을 해 가지고 이제 하는 건데 그지 딱 맞춰주면서 그렇게 어쨌든 박시 원장은 뭔가 이렇게 합이 좀 맞을 때 행복하고 안말 안 할 때 행복하구나 이렇게 [종소리][음악]

그러면 행복의 조건에 내가 지금 불행한 건 돈이 좀 부족해서 수도 있다 이런 말 많이 하잖아요. 그럼 얼마가 있으면은 행복할까? 기본값 >> 없어. 내가 옛날에는 그때 제 월급이 솔직히 말할게요. 비원했었어요.

실수명이 2013년에 가도 돼요? >> 어 상관없잖아. 어차피 그거 공소시 지나서 10년 넘었기 때문에. 그때 어떤 니했냐면은 아 한 달에 1천만 원만 보면은 정말 평생 걱정이 없겠다라는 생각을 했었죠. 근데 천만

원이 들어오기 시작한 [음악] 순간부터 그 첫대가 월급이 너무 행복하지만 그게 또 되니까 [한숨][헉 소리] 내 한 달에 1500에 들어오면은 정말 행복하겠다.이 깨달았지. 정해진

건 없어. 어떻게 생각해? >> 저도 금전적인 걸로는 얼마 이상부터 행복하다 이런 거 없는 거 같아요. 그런 건 없는 거 같고. 금전적 기준 하나 있어. 옛날에는 그러니까 뭐 공보의하던 때랑 대학 병원에 펠로 할

때는 마트 가면 무조건 최저가를고 다이소 가서도 그수로 비율를 따져서 다이소에서 1,000원 2,000원을 비교해면서 샀는데 이제는 최적가 물론 싸우게 좋지만 최저가를 이제 너무 직접하지 않는 정도 거기서 또 행복을

느끼고 있어. 아, 이건 정확한 거 같습니다. [웃음] 저도 분위한테 마트에 가서 오늘 저녁에 목을 과자를 골라야 되는데 뭘 하나를 [콧방귀] 딱 골라야 되는데 그럼 그 넓은

홈플러스를 계속 습관을 만들니까 뭐가 제일 좀 싸면서 그거를 골랐다는 기억이 말씀하신 방금 났어요. 그러니까 >> 나는 그 공익 요원을 했어. 서초 이동 동사무소 거기 주차 담당을

했거든. 그래서 불법 주차하면 신고하는 그런 역할을 하는 여는데 그때 월급이 12만 원이었어. 인터넷 때 월급이 200 얼마였단 말이지. 갑자기 12만 원으로 생활 수준이 확 떨어졌잖아. 그래도 불행하진 않았던

이유가 내가 말했을때 지금 말려는 [음악] 주제가 행복에는 또 시간도 중요한 거 같아서 공익 근무원 할 때는 9시 7분에서 5시면은 무조건 집에 갈 수밖에 없었거든. 그러면 5시부터 다음 날 아침 9시 다 내

온전히 4시간이잖아. 사실은 [음악] 그때 내가 책을 제일 많이 읽었어. 과거는 좀 미화되긴 하지만 그때가 되게 좀 행복했던 기억이 남는 행복했던 시간이 그래서 시간이라는 것도 돈 못지 않게 굉장히 중요한

뭔가 행복의 요건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었어. >> 말씀하시는 거 그니까 시간이라고 말씀해 결국 여유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처음에 이제 행복 말씀하셨을 때 두 개라고 말씀드렸던게 하나는 저희

가족. 두 번째가 최근에 지난 토요일을 쉬었는데 금요일 날 수술을 이제 끝나고 나서 집에 가는데 어 기분이 너무 좋더라고요. 이렇게 3위를 쉴 수 있네라는 생각에 >> 미안해.

[웃음] 그런 아 이게 이렇게 쉬는 날도 좀 필요한 건가? 뭐뭐 안 쉬는 것도 아니지만 >> 그거는 근데 꼭 3일이 아니더라도 나는 항상 퇴근 마지막 수술이 가장 행복한데 야 이거 집에 가면 그래도

두 시간을 쉴 수 있구나 이거 그런 행복은 나도 날마다 느끼고 있는데 [음악][종소리] >> 당님 우리 이제 촬영 시간 한 15분 정도 남았거든요. 근데 원래 주제가 행복의 조건이었잖아요. 지금부터 세

분이 회의를 하셔서 행복의 조건을 세 가지를 정리해서 결론을 내보면 어떨까요? >> 그래서 내가 정리하면 돼. >> 네. 적어주세요. 조용히. >> 아, 그래?

어쨌든 [음악] 유익한 시간이었고 좀 마무리 할까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어 낯설렸지만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음악] 얘기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이

또 오실 거예요? >> 어 당연히 와서 >> 다음엔 조금 더 자극적인 거 하자. 너무 윤리 교과서였다. 이거 >> 다음엔 더 자극적인 것도 [웃음] 쪽쪽쪽 빨아먹었어.

진짜 머리에서 생각하는 대로 그냥 말한 거 같습니다. 대본을 보면서 하지 않아 가지고 오히려 더 편하게 말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요런 자리가 가끔씩 하면은 재밌을 것 같습니다.

얼마나 가끔씩이요? >> 생각날 대출. >> 아니 아까 김현장이 눈시로 빨개지면서 이제 열변을 토할 때 결혼이라는게 가족이라는게 정말 중요하구나. >> [웃음]

얼마나 행복할까? 뭔가 좀 되게 감면깊은 시간이었다 이렇게 하고 마무리 짓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