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우리 엄마가 너무 예뻐졌다!!! 엄마의 고백 첫 번째 이야기, 승무원 출신의 표경아님 1탄 | 눈성형, 코성형, 상안검, 하안검, 안면거상 | 오브제성형외과

오브제성형외과의원 · 오브제TV · 2026년 4월 25일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25년 근무한 표경아님이 수술을 결심하게 된 계기와 마음가짐을 이야기합니다. “내가 가장 충실해야 할 시간은 바로 오늘”이라고 말하며, 더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변화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오브제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박수] [음악]

간단한 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표경아라고 하고요. 58세이고 딸 하나를 둔 아이 엄마입니다.

제가 듣기로는 과거에 조금 특별한 일을 하셨었다고 들었는데요. 어떤 일을 하셨나요?

저의 젊은 시절을 다 바쳐서 한 직업을 가졌습니다.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25년 근무하고 지금은 퇴직한 지 10년 차가 되었습니다.

좀 많은 사람들 앞에 보여지는 직업인 것 같아요. 혹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많은 고민이 있으셨을까요?

네, 지금 저를 보시면 아마 “저 아줌마가 승무원이었어?” 하실 텐데, 시간이 흐르면서 성형을 해봐야겠다 이런 결심을 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제일 먼저 눈이, 저는 이제 항상 “눈 크게 뜨지 마” 이런 얘기를 많이 들을 정도로 눈이 컸던 사람인데 눈이 점점 처지고, 이런 부분들이 제 나이가 되기 훨씬 전부터 수술하신 분들을 많이 보더라고요. 많이 좋은 그런 결과들을 보면서 아, 나도 시간이 되면 해야 되겠다 이런 마음을 갖고 결심하게 됐죠.

이번 수술을 하시고 나서 목표나 계획이 있으신지도 궁금합니다.

좀 더 늙고 싶지 않은 욕심이 있어요. 여성이라면 누구나 그러겠죠. 지금도 어머니께서도 피부 관리를 하시는데 80대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오늘이 저의 가장 젊은 날임을 항상 인식하고 살 거고요.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오브제에서 또 부족한 부분들을 조금이라도 더 수정해 보고 싶습니다.

저희 오브제성형외과는 어떻게 아시게 되셨어요?

아주 친한 지인이 이 오브제에서 바로 얼마 전에 코성형 수술을 했습니다. 저는 그 친구도 충분히 코가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이고, 프로페셔널한 기술은 다르더라고요. 남들이 확 알아채지 못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굉장히 아름답게 변화된 모습을 보면서 오브제에 대한 신뢰가 더 생겼죠.

같은 나이대에 계신 분들이 성형을 해야 된다라는 마음가짐을 갖기가 사실 좀 많이 어려울 것 같긴 해요. 그런 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내가 가장 지금 충실해야 할 시간이 바로 오늘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누구든 고민할 때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잖아요. 저는 그 고민해 왔던 시간들이 지금 너무 아깝습니다. 그래서 고민을 하기 이전에 본인에게 그런 필요성이 느껴지신다면 바로 그때가 내가 할 타이밍이다, 외적 이미지의 업그레이드할 타이밍이다 생각하셔서 그때 용기 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제 수술 전이시잖아요. 떨리거나 긴장되거나 그러신 건 없으세요?

긴장됩니다. 더 예뻐질 제가 기대되고요. 또 저를 몰라보면 어떡하나 고민도 되고요. 걱정도 되고요. 네, 긴장됩니다.

[음악]

정아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오늘은 무슨 날인가요?

아, 오늘 드디어 제가 새로 태어난 날입니다. 예뻐지는 날입니다.

오늘 드디어 수술 당일인데 지금 현재 심정 어떠세요?

어제는 좀 설레기도 하고 또 수술 앞두고 있으니까 걱정도 되고 해서 잠을 잘 못 잤는데, 막상 병원에 오니까 담당하기도 하고 또 살짝 걱정도 됩니다.

많은 분들이 또 수술한다고 하면 좀 무서운 마음도 있고 그러잖아요. 사실 무서운 마음은 없으셨나요?

저는 무서운 마음은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제가 하고 싶었던 수술이라 기대하는 마음을 더 많이 가지고 왔습니다.

잠시 후에 수술실 문 앞로 들어가실 텐데 예뻐질 나에게 한마디 부탁드릴게요.

이제까지 잘 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고, 이 감사한 시간을 제가 잘 또 보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네, 그 질문 너무 뭉클합니다. 알겠습니다. 저희 그러면 이제 세 안으로 이동하고 가시겠습니다.

네, 수술실 안에 도와드릴게요.

자, 그러면 저 수술 잘 받고 오겠습니다.

팽.

이제 멍주이 위쪽이나 아래 정말 아주 조금 남았고 이제 거의 몸도 없어요.

어, 주변 사람들 반응 어떠세요?

그게 제일 좋습니다. 어디서 했냐, 뭐 어떻게 했냐, 엄청 물어보세요.

아, 그러시군요. 인상적 변화가 크게 느껴지셨는지 마음의 창이 눈이잖아요.

네, 정말 눈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아직 붓기는 완전히 빠지지 않았지만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