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곧 입학한다구? 대학생활 이것만 기억하기! 대학에 들어가는 새내기 분들에게 추천 꿀팁과 수술 엿보기

오브제성형외과의원 · 오브제TV · 2026년 4월 25일

대학 새내기 시기에는 인간관계를 넓히고 자유로운 경험을 해보는 것도 하나의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수술은 가능하면 비절개 쪽을 권하고, 대학교 1학년 1학기에는 칼을 대는 수술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오브제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브제 상용과 이경무 원장입니다. 오늘은 이제 곧 3월이고, 날씨가 좀 따뜻해지고 있는 이럴 때 항상 가장 설레는 사람들 중 한 명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신입생들이죠. 특히나 이제 갓 성인이 돼서 대학생이 되는 분들은 그 설렘은 아마 이루 말할 수가 없을 거예요.

그러면 대학생이 되었을 때 대학생활의 꿀팁 같은 것들을 제가 말씀드리기에는 제가 나이가 너무 많아서, 그리고 또 요즘 MZ세대라고 그런 분들이랑 또 저희 대학생들이 노는 문화가 달라서 굳이 이걸 공유하기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고요. 솔직히 저는 고등학생 때는 여자를 한 번도 안 만나 봐서 당연히 대학생이 가면 처음 생각하는 게 연애였죠. 연애. 이제 막 대학 올라가시는 남자분들이 가장 먼저 염두에 두는 대학생활이 아마 연애일 거예요. 제 말이 맞죠? 100% 볼 건데. 물론 여학생도 마찬가지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사실 대학생은 당연히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되겠지만 보통 대학교 1학년 1학기 성적은 대부분 처참합니다. 1학년 때 올 A를 받는 건 약간 조금 생각이 좀 다르신 분들이고요. 대부분은 1학년 1학기 때 성적은 좋을 수가 없어요. 좀 노는 거 좋아하신 분들은.

그래서 저는 당연히 1학년 1학기 때 인간관계도 많이 넓히고, 미팅도 당연한 거고, 동아리 활동도 열심히 해서 고등학교 때 못 느꼈던 그런 자유로움을 느끼는 것도 굉장히 꿀팁이라고 생각을 해요. 인생 별로 안 길거든요. 내가 느끼는 1학년 1학기는 딱 6개월밖에 안 돼요. 그때는 인생에 다시 돌아오지 않을 6개월이기 때문에 동아리 활동이라든지 미팅을 해서 남자친구든 여자친구든 많이 만나 보셔 가지고 사람에 대해서 알아가 보는 것도 하나의 공부거리예요. 1학기 때는 열심히 놀았거든요. 그러면서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배운 좋은 6개월이 있었기 때문에 한번 그렇게 해보시는 것도 좋고요.

그다음에 수술을 말씀드리면 대학교 새내기 때 수술받을 수 있는 거는 제 생각에는 비절개 쌍꺼풀이나 눈매교정이나 조금의 트임 같은 것만 추천드리지, 칼을 대고 째는 거는 당연히 추천드리지 않아요. 왜냐면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어요? 1학년 1학기는 굉장히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고 그런 시기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막 째 가지고 부어 가지고 붕대 감고 나타나면 그거는 사회생활이 안 돼요. 그래서 제가 항상 그 유튜브 찍을 때도 말씀드리지만 고등학생들이나 갓 20살, 19살 이때는 할 수 있으면 비절개 쪽으로 가라. 첫 사회생활하는데 막 째고 붓고 하면 내 인상이 그렇게 느껴질 수가 있어요. 아, 얘는 성형을 좋아하는 친구구나. 제가 아무리 성형외과 의사지만 저는 별로예요.

그래서 성형을 해서 좀 커지고 싶다, 눈이 길어지고 싶다 하는 거는 약간 비절개 쪽으로 가는 게 좀 낫다고 봅니다. 코성형도 마찬가지고요. 코성형은 비절개가 없지만 내가 굳이 코를 높이고 싶다면 조금의 필러나 튜닝 정도로 살짝 콧대, 미간 쪽 높이 있는 거 이런 걸로 추천하지, 1학년이 1학년인데 대놓고 칼을 대고 높이는 거는 저는 대학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는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자, 정리하자면 대학교 1학년 1학기 때는 남자든 여자든 선배든 동아리든 해서 많은 인간관계를 하는 것도 내 인생의 공부 중 하나다. 수술은 비절개적으로 한번 시도해 보는 게 적절하지, 칼 대는 거는 전 반대입니다. 자, 지금까지 오브제TV 이경무 원장이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