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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후회돼요. 왜 이걸 지금에서야 후회를 하고 있지? 이런 얘기들 많이 하시거든요. 갑자기 한 달, 두 달 지났는데 초롱초롱 맑은 눈이 돼 있어. 수술 시간도 짧고 1, 2주만 지나도 표시가 잘 안 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렇게 겁을 내실 수술은 아니다.
안녕하세요. 오브제TV 구독자 여러분. 오브제 신종인 원장입니다. 오늘 다 같이 한번 얘기해 볼 주제는 이마 거상에 대해서 얘기를 해 보려고 하는데, 다른 수술은 몰라도 이마 거상은 이름 때문에 굉장히 손해를 보는 수술인 것 같아요. 영어로는 리프팅, 이게 올린다는 뜻인데, 이걸 한자로 해석을 하다 보니 거상이라고 표현이 된 거죠. 그래서 이 말이 올린다는 수술인데도 너무 좀 거창한 느낌이 들잖아요.
그래서 일단은 좀 어렵다, 접근이 좀 나이 드신 분이 하는 수술이다, 이런 고정 인식이 첫 번째 있고, 두 번째로는 그 부위가 이마 쪽인데 흉터가 이마에서 보이면 안 되니까 우리가 여기를 직접 뭐 구멍을 낸다거나 이렇게 수술을 할 수는 없단 말이죠. 그래서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수술 접근을 하는데, 절개 부분이 보통 두피의 안쪽에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기 머리에서 수술을 하는구나, 머리는 뇌가 있는데 머리 쪽 수술은 무섭다, 이런 인식들을 굉장히 많이 하고 계세요.
그런데 머리에 있는 뇌의 부분은 당연히 두개골 안쪽에 들어가 있는 것이고, 저희가 이제 수술하는 부분은 뼈의 바깥에 있는 피부 조직에 관련된 수술이거든요. 그래서 뼈 안쪽에 있는 뇌 구조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거상이라고 하는 좀 용어의 거창함, 거기에 머리 쪽이라고 하는 부위의 특수성이 두 가지가 겹쳐지면서 굉장히 무서운 선입견을 만들어 내고 있는데, 실제로 이제 수술을 해 보면 수술 시간도 짧고 여러분들이 그렇게 겁을 내실 수술은 아니다. 이렇게 정리를 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선입견을 넘어서서 수술을 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수술할 때 좀 겁이 나는 수술이었어요. 왜냐하면 옛날에는 조직을 들어 올리는 수술을 할 때는 진짜 두피를 오른쪽에서 왼쪽까지 완전히 반달 모양으로 머리 쪽을 이렇게 절개를 쭉 했어요. 절개를 하는 것만큼 확실히 잘라내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만큼 효과는 좋을 수 있는데, 이 수술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그렇게 됐을 때 두피 쪽으로 지나가는 감각 신경이 손상이 오기 때문에 그 절개 부분 뒤쪽에 머리 쪽에 감각이 없어요. 그 뭐 바늘로 찔러도 모르거든요. 앞에 있는 부분과 뒤에 있는 부분이 감각이 달라지면서 남들은 모르는데 환자분들은 불편해하시는 그런 증상들이 생겨요.
그래서 요즘에는 절개를 길게 해서 잘라내는 방법을 쓰지 않거든요. 간편하게 환자분들께 부작용을 좀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내시경을 쓰는 방법으로 전환이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술 방법에 있어서도 훨씬 부담은 적어졌다, 이렇게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지금은 이제 내시경을 이용할 때 내시경이 들어가는 구멍만 내는 방법을 쓰는 방식으로 바뀌었거든요. 이 부분에 피부를 잘라내는 부분들은 거의 없어요. 그래서 피부를 잘라내는 것은 없지만 전체적인 위치를 아래에서 위쪽으로 끌어올려서 고정을 해 주는 작업들을 하게 됩니다.
구독, 좋아요. 그다음 내용으로 이마 거상은 나이가 들어서만 하는 수술이다. 이게 옛날에는 맞는 얘기였는데, 이게 어느 순간 잘못된 내용이 돼 버렸어요. 왜 그러냐면 수술 대상이 넓어진 거죠. 물론 이마 쪽이 처지고 늘어지고 주름이 많고 해서 수술하는 게 첫 번째 목적이었단 말이죠. 그러니까 옛날에는 나이가 드신 분들 위주로 했고, 조금 회복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절개가 크게 있어도 어쩔 수 없이 나이가 들었으니까 한다는 배경이었다면, 지금은 그것보다는 회복이 훨씬 빨라졌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에 있어서도 자꾸 대상이 늘어나고 있어요.
특히나 어떤 대상이냐? 눈썹과 눈 사이 간격이 원래 타고난 모양 자체가 너무 좁으신 분들이 있어요. 이런 분들은 굉장히 눈썹뼈가 특히나 약간 돌출되면서 눈을 누르고 있는 느낌이 있으시기 때문에 젊은 사람인데도 굉장히 눈 주변에 답답하게 보이는 그런 인상을 주고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쌍꺼풀 수술을 아무리 크게 해 줘도 눈이 시원해 보이는 느낌이 잘 안 생겨요. 워낙에 좁은 데서 쌍꺼풀을 만들어서 넓혀봤자 폭 자체가 너무 좁기 때문에 시원해진 느낌이 없죠.
그래서 옛날에는 이마 거상 하면 50대, 60대 이렇게 넘어서 하는 수술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20대, 30대 분들에서도 시원하게 맑은 눈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서 이런 방법들을 쓰고 있다. 그래서 대상은 예전에 비해서 굉장히 넓어졌다. 요즘은 오히려 젊은 한 20대 초반 환자분들도 이런 수술을 하신 분들이 있어요. 그렇게 하면 눈이 좀 맑아졌다, 뭐 이런 느낌을 좀 받기 때문에 구독, 좋아요.
최근에는 MZ 세대에서 더 인기를 끌고 있는 수술인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쌍꺼풀은 있는데도 눈이 좀 시원해 보이지 않아? 뭐 이런 분들, 갑자기 한 달, 두 달 지났는데 초롱초롱 맑은 눈이 돼 있어. 이런 인상 변화가 있으신 분들 간혹 있거든요. 잘 살펴보시면 눈썹과 눈 사이의 간격이 조금 더 넓어져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1, 2주만 지나도 표시가 잘 안 나기 때문에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생각보다 부담되는 수술이 아니다. 단지 3, 4일 정도 머리를 못 감는다. 이게 좀 아쉬운데, 그거만 참으시면 한 2주 지나 있으면 굉장히 맑은 사슴 눈을 가질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런 얘기 하시는 분들 되게 많거든요. 아, 너무 후회돼요. 왜 이거 지금에서 후회를 하고 있지? 이런 얘기들 많이 하시거든요. 생각보다 젊으신 MZ 세대에서 하실 수 있고, 어머니, 아버님 같이 와서 주름 수술하실 수 있고, 여러 연령대에서 효과를 얻으실 수 있는 수술로 생각됩니다.
오늘의 결론으로 이마 거상 수술에 대해서 정리를 해 보면, 이마 거상은 처음에 들리는 이런 이름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생각보다는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하실 수 있는 수술이다. 연령대도 나이가 드신 연령대부터 젊은 MZ 세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에서 하실 수 있는 수술이다. 이런 정도로 정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편은 좀 선입견을 없애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수술에 대한 진입 장벽을 좀 낮춰 드리기 위해서 내용을 말씀드렸고요. 들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좋아요, 구독 부탁드리고요. 오늘 내용은 이것으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브제성형외과 신종인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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