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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늑연골과 기증늑연골 | 오브제성형외과 이경묵 원장

오브제성형외과의원 · 오브제TV · 2026년 4월 25일

기증늑연골은 필요에 따라 쓰는 것이지, 일부러 쓰지는 않습니다. 흡수되기 쉽고 염증이 생기기 쉽다는 오해가 있지만, 자가늑연골의 대안으로는 충분히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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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늑연골과 기증늑연골

원장님 리뷰를 보면 실리콘, 귀연골, 비중격이라고 생각했는데, 기증늑연골을 이식받은 분이 의외로 많아서 걱정돼서 상담을 받으러 오셨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기증늑연골은 필요에 따라 쓰는 것이지, 일부러 쓰지는 않습니다. 기증늑연골을 이식하면 흡수되기 쉽고 염증도 생기기 쉽다고 들었는데, 이에 대한 의견을 많이 물어보십니다.

기증늑연골이 흡수되기 쉬운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기증늑연골과 자가늑연골을 비교해 보면, 자가늑연골을 100%라고 할 때 기증늑연골은 80% 정도는 남는다고 합니다. 어떤 논문에 따르면 그렇다고 하고, 8할이면 결코 나쁜 수치는 아닙니다.

그리고 기증늑연골은 염증이 생기기 쉽다는 점도 조금 다릅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실리콘과 기증늑연골의 염증 발생률을 비교한 것도 있는데, 실리콘이 훨씬 높습니다.

기증늑연골이 가장 우수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자가늑연골의 대안으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가늑연골과 기증늑연골 중 어떤 것을 선택하겠느냐고 하면, 물론 저는 전자를 선택합니다. 염증이 생기기 쉽고 흡수되기 쉽다는 것은 오해입니다.

자기 연골이 가장 좋지만, 기증늑연골은 어디까지나 대안이고, 대안 중에서는 매우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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