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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늑연골 사용 시 원장님께 꼭 이 말씀을 전달하세요! 통증 없애는 방법+자가늑연골 와핑현상 막는방법 | 자가늑연골 코수술 | 오브제성형외과 이경묵 원장

오브제성형외과의원 · 오브제TV · 2026년 4월 25일

오늘은 자가늑연골 채취 시 통증을 줄이는 방법과 와핑 현상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근육을 자르기보다 결대로 벌려서 수술하고, 채취 부위는 사이드보다 앞쪽을 고려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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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오브제성형외과 이경묵 원장입니다. 오늘은 자가늑연골에 대해서 좀 말씀드릴까 해요. 요즘에 아실 수도 있겠지만, 성형외과 상담을 가시는 분들은 “아, 자가늑연골을 요즘 많이 한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으실 거예요. 상담을 다니시든 아니면 주변 사람들 얘기를 들으시든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요즘에 늑연골이 좀 부족하긴 하거든요. 코로나 때문에 대부분의 기증늑연골을 수입해서 쓰잖아요. 미국이나 독일에서요. 그렇기 때문에 코로나로 통관이나 FDA 검사 같은 게 조금 어려워서 실제로 기증늑연골 가격도 많이 올라갔고 구하기도 힘들고, 저희 병원도 마찬가지고 아마 다른 병원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그래서 자가늑연골, 본인의 늑연골로 코끝을 세우는 기둥을 쓰는 그런 수술을 많이 하게 되는데, 제가 오늘 말씀드리려는 내용은 뭐냐면 그렇게 자가늑연골을 많이 뗐을 때 제가 여기서 두 가지 정도의 저만의 노하우를 좀 알려드릴까 해요. 노하우라고 하는 건 두 가지 측면에서 말씀드리려고 해요. 자가늑연골을 뗄 때 환자분들이 가장 걱정하는 건 수술하고 나서의 가슴 통증, 그다음 인터넷을 찾아보면 자가늑연골을 하게 되면 와핑 현상 때문에 뭐 다 휠 수 있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할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그 두 가지 문제가 해결될까, 이런 걸 저도 고민을 많이 해봤고 저를 가르쳐 주신 은사님한테도 배웠고, 이런 걸 제가 좀 얘기해 보려고 해요.

첫 번째, 통증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면 자가늑연골을 떼고 나서 아픈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자가늑연골을 뗄 때 근육을 잘라야 되거든요. 우리가 이렇게 해보면 늑연골이 만져지지 실제로 이 피부와 늑연골 사이에는 근육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윗몸일으키기 할 때 이렇게 돌릴 때 쓰이는 그 근육이 있는데, 어쨌든 우리가 피부 절개를 해서 자가늑연골까지 가려면 그 근육을 절단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아무리 봉합을 잘한다고 해도 이미 근육이 찢어지면 굉장히 아픔을 느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근육의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피부 절개를 하고 근육을 자른다기보다는 근육을 조금 벌려서 수술합니다. 그러니까 근육이 보통 결이 있잖아요. 우리가 보면 볶음 같은 경우는 결이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이걸 횡으로 자르게 되면 아프기 때문에 그 결대로 벌려서 자가늑연골을 채취하고 그대로 다시 닫아 주면 잘리는 면적, 손상받는 근육의 면적이 줄기 때문에 통증을 최소화할 수 있어요. 실제로 제가 해보면 그 근육을 잘라 수술한 사람과 아니면 자르지 않고 벌려서 자가늑연골을 채취한 사람의 통증을 비교해 보면 당연히 후자가 훨씬 더 통증을 적게 호소합니다. 첫 번째는 이 얘기였고요.

두 번째 와핑 현상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와핑 현상이라고 하면 말씀드린 것처럼 자가늑을 떼게 되면 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데, 그걸 최소화하려면 자가늑을 최대한 앞쪽에서 떼야 돼요. 지금 이렇게 몸을 보시면 자가늑연골을 만져 보시면 여기는 좀 커브가 돼 있죠. 커브가 돼 있고 앞쪽은 되게 좀 스트레이트합니다. 근데 커브가 돼 있는 쪽이 좀 떼기 편해요. 가까운 근육도 별로 없고, 앞쪽은 좀 근육도 많고 떼기 어려운데, 떼기 쉬우라고 바깥쪽 약간 커브된 데를 떼면 당연히 자가늑연골을 떼면 이런 식으로 나오겠죠. 당연히. 근데 이거를 잘라서 펴서 수술하게 되면 처음에는 괜찮지만 수술하고 나서 시간이 지나면 원래 모양대로 가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휠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쪽에서 떼면 딱 이렇게 스트레이트하게 나오거든요. 이 스트레이트한 상태, 그러니까 직선인 상태에서 기둥을 세워야 와핑 현상이 안 생기는데, 약간 사이즈를 크게 떼게 되면 원래 늑연골이 약간 커브가 돼 있기 때문에 아무리 의사가 카빙을 해서 스트레이트하게 만들어 놓은들 시간이 지나서 보면 약간 와핑 현상, 이렇게 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오늘은 두 가지 말씀드렸습니다. 첫 번째, 통증을 조금 없애게 하려면 근육을 자르는 게 아니라 좀 벌려서 떼야 된다. 두 번째, 자가늑 채취 부위는 사이드가 아닌 약간 앞쪽에서 떼면 와핑 현상을 조금 피할 수 있다. 상담 다니실 때 자가늑을 하시게 되면 이런 걸 꼭 기억하셨다가 상담하시는 원장님한테 이런 거를 조금 말씀해 주시면 그런 쪽으로 가면 통증이나 와핑 현상을 조금 예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지금까지 오브제성형외과 이경묵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