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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브제성형외과의 현명한 성형, 현명한 닥터 성형외과 전문의 김현조 원장입니다. 오늘은 쌍꺼풀 수술 전에 꼭 알아야 할 포인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쌍꺼풀 수술뿐만이 아니라 모든 수술이 수술 후에 자연스러운 회복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수술했다고 모양이 곧바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고, 이런 1년의 회복 과정을 거쳐서 점점 자리를 잡아가게 되는데요. 보통 수술 직후는 붓게 되고, 붓기가 빠지는 데는 개인마다 다르지만 최소 두 달에서 세 달 정도는 걸리게 됩니다. 처음에는 부어서 소세지처럼 보이고, 어색해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고 붓기가 가라앉으면서 점점 자연스러운 모양을 갖추게 됩니다. 수술 후에 라인이 얇아져 보이는 것은 부기가 빠지면서 자연스러운 본래의 라인으로 찾아갔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수술 후에 눈 위가 두툼해지고 소세지 같은 눈이 된 것은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는데요. 먼저 앞서서 말씀드렸듯이 붓기 때문입니다. 수술 직후부터 붓기가 거의 다 빠질 때까지는 붓기 때문에 본래의 라인보다는 더 두꺼워 보일 수 있습니다. 이는 시간이 지나고 붓기가 가라앉으면서 자연스럽게 해결이 됩니다.
몇 달이 지나서 붓기가 다 가라앉았는데도 눈매가 두툼하고 어색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보통 피부가 두꺼운 분들에서 처진 피부를 절제하고 쌍꺼풀을 만들었을 때 잘 나타나게 되는데요. 처진 피부를 절제하면서 상대적으로 두꺼운 피부가 쌍꺼풀 라인 위로 덮이게 되고, 이로 인해서 좀 두툼하고 어색하고 흔히 얘기하는 싸나운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시간이 지나도 두툼한 느낌은 그대로 있을 수밖에 없는데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처진 피부를 쌍꺼풀 수술하면서 이 눈꺼풀에서만 다 자르지 말고 눈썹상이나 아니면 이마 눈썹 거상을 통해서 미리 피부의 처짐을 일부 해결한 뒤에 쌍꺼풀을 만들게 되면 쌍꺼풀 수술 시에 절제하게 되는 눈꺼풀 피부 양이 줄어들게 됨으로써 어느 정도 두툼하고 싸나운 느낌이 줄어들 수는 있습니다.
비절개 쌍꺼풀은 자연스럽고 절개 쌍꺼풀은 인상이 강해 보인다는 말은 사실은 아니고요. 둘 다 쌍꺼풀을 만들어 주는 점은 똑같지만, 수술을 받은 환자군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보통 비절개 쌍꺼풀은 피부에 처짐이 없고 쌍꺼풀 라인이 잘 잡히는 얇은 피부를 가진 환자에서 많이 시행을 하게 되고요. 그러다 보니 수술 후에도 자연스럽게 쌍꺼풀이 만들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비절개에서도 쌍꺼풀 라인을 억지로 높여서 만들게 되면 소세지처럼 보이고 강한 인상이 될 수 있습니다.
절개 쌍꺼풀을 시행하는 환자군은 보통 피부에 처짐이 많고 피부가 상대적으로 두껍거나 안와 지방이 많은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중년에서 쌍꺼풀 수술을 하게 되면 피부를 잘라내는 양이 많을 수밖에 없고, 수술 후에는 눈꺼풀에 얇은 피부들이 다 잘려 나가게 되고 상대적으로 두꺼운 피부가 쌍꺼풀 위로 덮이게 되면서 인상이 강해 보이고 싸나운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주로 피부가 두껍고 처진 양이 많은 환자에서 싸나운 느낌이 커질 수밖에 없는데요. 이 경우에는 눈꺼풀 피부를 최소한으로 절제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됩니다. 보통 눈썹의 처짐도 같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마 눈썹 거상을 통해서 처진 피부를 한 차례 올려 주는 방법이 있고요. 아니면 눈썹 거상을 통해서 바깥쪽에 처진 피부를 한 번 절제해서 올려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쌍꺼풀 수술 후에 눈썹의 위치가 내려간 경우는 이 눈썹이 내려간 게 쌍꺼풀 수술을 함으로써 정상적으로 있던 눈썹이 밑으로 쳐진 것은 아니고요. 원래 본인의 눈썹 위치로 돌아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피부가 많이 쳐진 상태에서는 답답해서 자기도 모르게 눈썹을 치켜 올려서 눈을 뜨게 되는데요. 흔히 우리가 눈썹으로 눈을 뜬다고 표현을 하게 됩니다. 쌍꺼풀 수술하면서 이 처진 피부를 시원하게 정리해 주고 라인을 잡아 주게 되면 자연스럽게 눈썹을 치켜 올려서 눈썹으로 눈을 뜨던 습관이 사라지게 되고 눈썹이 밑으로 내려올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이마 눈썹 거상을 통해서 이 처진 눈썹을 올려 주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유달리 눈썹과 눈 사이가 좁은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서 처진 피부를 잘라내고 쌍꺼풀을 만들었을 때 눈과 눈썹 사이가 더 좁아 보일 수 있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눈썹을 치켜 올리는 습관이 없어지게 되면서 눈썹이 더 쳐져 내려오게 됩니다. 이 경우에는 사실 눈꺼풀의 피부 절제를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해결책이 되겠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 처진 눈썹을 먼저 이마 눈썹 거상을 통해서 당겨 올린 후에 쌍꺼풀 수술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쌍꺼풀 수술 전에 알고 있어야 할 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았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지금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영상 아래쪽에 좋아요와 구독하기, 알림 설정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오브제성형외과의 현명한 성형, 현명한 닥터 성형외과 전문의 김현조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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