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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식에 대해서 깔끔하게 정리해드립니다! 얼굴의 볼륨을 내가 원하는대로~ 지방이식, 지방이식 특징, 장점, 필러, 지방흡입, 지방분해주사 | 오브제성형외과 신종인 원장

오브제성형외과의원 · 오브제TV · 2026년 4월 25일

오늘은 지방이식의 기본적인 내용들을 알아보았습니다.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 주시고, 오브제TV 구독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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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브제TV 구독자 여러분, 오브제성형외과 신종인 원장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지방이식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지방이식이라고 하는 것은 간단한 개념은 다른 데 있는 지방을 주로 얼굴에 옮겨 주는 것인데요. 우리 몸에 지방이 많은 부분들이 있죠. 복부, 허벅지, 엉덩이, 팔뚝 같은 부위입니다. 이런 지방층을 주사기로 지방을 뽑아서 다시 얼굴에 주사로 지방을 넣어 주는 겁니다.

흔히 지방이라고 하는 것은 살이라고 표현되죠. 살이 찌고 빠지고 할 때 보통 지방층이 늘었다 줄었다 하는 거니까요. 그래서 우리가 전체적으로 살이 찌는 건 싫지만, 얼굴에서는 원래부터도 젊은 사람들도 좀 얼굴이 빈약하다, 광대뼈 밑이 꺼졌다, 또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변화가 생기고 피부가 얇아지는 느낌으로 꺼졌다고 하면 어떠한 부분은 살을 찌우고 싶고 다른 데는 빠졌으면 좋겠고 이런 부분들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그걸 인위적으로, 어느 부분만 살을 찌우고 어느 부분만 살을 빼는 건 불가능하니까, 우리가 그걸 조금은 부분적으로 살을 찌우는 효과를 만들기 위해서 그 부분에만 지방을 넣어서 그 부분만 살을 쪄 주는 것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얼굴에서 주로 많이 하게 되는데, 이식할 수 있는 부분을 한번 생각해 보면 엄밀하게는 얼굴에서는 거의 모든 부분에 다 넣을 수가 있고요. 얼굴 말고 다른 신체 부분에도 넣을 수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생착률 면에서는 얼굴 쪽이 좋기 때문에 얼굴 쪽에 이식을 하고 있습니다. 얼굴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보통 이마, 눈썹이나 이런 데 뼈가 두드러져 있으면 그 위쪽 부분에 빛이 생기기 때문에 이마 쪽, 관자놀이, 눈 주변, 그다음에 코 옆에 있는 이 부분은 앞광대라고 표현하는데 앞광대 부분, 팔자주름, 볼, 턱끝 이렇게 해서 얼굴에 전체적인 부분들을 넣게 되겠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예전부터 계란형 얼굴, 약간 타원형으로 동그란 곡선을 가지고 있는 형태를 예쁘다고들 얘기하시기 때문에 그런 부드러운 곡선을 만들게 하기 위해서는 꺼진 부분들에 볼륨감을 만들어 줄 필요가 있죠. 그래서 수술 방법을 조금 간단히 살펴보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신체 어떤 부분에서 주사기로 뽑습니다. 그러면 보통 거기에는 마취약 성분도 들어가 있고 약간 출혈된 피 같은 것들도 섞여 있기 때문에 그거를 원심분리라는 기구를 통해서 이렇게 돌려서 원심력에 의해서 성분들을 분리시킵니다. 그러면 그중에서 지방 성분만 정제가 되기 때문에 그 지방을 다시 주사기로 모아서 조그만 바늘 구멍을 통해서 가느다란 관으로 넣게 되죠.

그것을 넣는 부분들은 조그만 바늘 구멍을 통해서 시행을 하기 때문에 어차피 흉은 남지 않아서 걱정하실 필요가 없겠습니다. 생착률이 이런 것들을 많이 궁금해하시는데, 우리가 실험적으로는 이게 2030%밖에 안 된다, 8090% 된다 이런 식으로 나와 있지만 실제적으로 생착률을 잴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다고 봐야죠. 왜냐하면 제가 어떤 분한테 이식을 해 드렸는데 그 이식한 부분을 제가 다시 들어가서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생착률을 수치로 표현하는 게 중요하다기보다는 저희가 경험에 의해서 이 정도의 양으로 이 정도 볼륨이 나왔을 때는 어느 정도 유지가 되더라, 이런 식으로 양이나 이런 부분들은 결정을 하고 있는 게 현시점에서는 정확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지방이식의 대체 방법은 뭐가 있을까 하면, 대체 방법으로는 필러가 있죠. 인공 성분으로 나와 있는 필러가 있습니다. 그런데 필러와 지방이식의 장단점을 또 따지면 얘기는 길어지겠지요. 간단하게만 보면 필러는 좁은 부분에 소량으로 하면서 하루 이틀 만에 표시가 안 날 때 주로 필러를 이용하시면 좋고요. 아무래도 양이 많이 들어가고 얼굴에 넓은 부분을 넣을 때는 양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럴 때는 전반적으로 지방이식을 고려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방이식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보통 마르신 분들이 좀 많은가요? 이게 좀 궁금해요. 마르신 분도 하체 비만이라고 표현하죠. 얼굴은 말랐는데 하체 지방이 많으신 분도 있고요. 진짜 말 그대로 얼굴도 마르고 몸도 마르고 이런 분들도 있습니다. 아까 생착률 얘기 잠깐 지나갔는데, 진짜 몸무게가 40kg 초반밖에 안 나가고, 40kg 나갈까 말까 한 이런 분들은 뽑을 지방도 많지 않거든요. 지방이식이 좀 유지가 잘 되려면 아무래도 몸무게 유지가 돼 주는 게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마르신 분들은 실제 지방이식을 아주 많이 하더라도 유지되는 데 있어서 약간 효과가 떨어질 수도 있어요. 그런 분들은 부분에 따라서 필러를 권장해 드리기도 합니다.

보통 여성분들이 살을 빼려고 하면 맨날 얼굴살이 가장 마지막에 빠진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그럼 얼굴에 있는 지방도 이렇게 좀 뺄 수도 있나요? 빼서 다른 곳에 옮기기도 하나요? 우리가 보통 살 빠졌다고 표현을 하는데, 20대 초반, 30대 되기 전 이럴 때 같은 경우야 얼굴이 통통하고 이러니까, 또는 진짜 타고난 조직의 두께가 두껍고 지방층이 많으신 분들 이런 분들은 얼굴에 지방분해주사를 맞는다거나 지방흡입을 한다거나 이런 시술들도 시행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아까 말한 대로 얼굴은 살이 빠지는 방향으로 가는 경우가 일반적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쪽에 있는 층을 너무 감소시키기보다는, 그쪽은 아무래도 볼륨감을 채워서 적절한 피부 두께를 만들어 줘야 얼굴이 팽팽한 느낌이 유지가 되고, 너무 피부가 얇아지면 자글자글한 느낌으로 인해서 나이가 들어 보여서 그런 것들은 충분한 상의가 좀 필요해서 무조건 줄이는 게 좋은 건 아니다, 이런 점은 좀 유의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지방이식의 기본적인 내용들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궁금한 내용 또 있으실 수 있으니까 댓글로 달아 주시고요. 저희 오브제TV 구독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