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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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제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부자 이입니다. 오늘은 쌍꺼풀 재수술을 하려는 분들에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을 조금 남겨보려고, 영상 편지 형식으로 준비를 했어요. 뭐, 영상 편지를 하려면 이름도 부르고 해야 되는데 제가 이름을 잘 모르니까, 자 쌍수 재수술 하고 싶은 분들님, 안녕. 자,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는 쌍수 재수술은 충분히 생각을 해야 합니다.
내가 정말 쌍꺼풀을 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남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내가 쌍꺼풀을 했는데 원하지 않게 너무 높게 돼 가지고 사회생활이 힘들어.” 그러면 무조건 해야죠. 두 줄 따기, 낮추기, 방법 여러 가지 있잖아요. 진짜 내가 이것 때문에 사회적인 스트레스를 받는다, 친구들이 놀린다, “너는 소시지” 이러면 당연히 수술을 받아야 되고 맞는데, 그렇지가 않고 이런 분들이 있어요. “원장님, 내가 이거 쌍꺼풀을 10년 전에 했는데 지금 라인이 너무 얇아져 가지고 좀 있으면 더 쳐질 것 같아요. 그래서 예방적으로, 예방적으로 더 나이 들기 전에 미리 잘라 놓으려고 하는데 해주세요.” 이런 분들한테 제가 한 말씀드리자면, 하지 마세요.
예전과 비교해서 요즘은 노화 속도가 많이 다릅니다. 옛날 40대랑 지금 40대를 보면 완전히 다르죠. 그때만 해도 진짜로 지금 제 모습과는 너무 달라요. 그게 노화가, 요즘에 잘 드셔서 그런지 몰라도 그렇기 때문에 예방 쪽으로 내가 처진 거를 미리 잘라낸다, 이런 식으로 쌍꺼풀 재수술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저는 그건 좀 아니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쌍꺼풀 재수술은 정말 고민을 잘해야 됩니다. 왜냐면 솔직히 메모를 상관없습니다. 메모를 했는데 또 메모를 하고 싶다, 그건 얼마든지 하십시오. 솔직히 그거는 저도 그렇고 환자분들도 그렇고 서로 간에 부담이 없는데, 칼을 대는 거잖아요. 칼을 대면 댈수록 우리 몸은 흉터 반응이 세게 일어나요. 정말 칼을 한 번 대는 게 아니라 두 번 대는 거는, 물론 그런 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쌍꺼풀을 했는데 그 의사가 잘못해 가지고 좀 재수술했다 하면 그 칼 자국 난 그 위로, 그러니까 새로 내는 게 아니라 위로 들어가 가지고 재수술하는 거는 어차피 흉터 부위에 들어오는 거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안 되는데, 막 칼질을 위에다 했다 아래에다 했다, 이렇게 거의 3단으로 수술을 뭐네, 다섯 번 받는 사람들 진짜 칼자국이 여러 가지인 건 아닌 것 같고요.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재수술이 나쁜 건 아니잖아요. 할 수 있죠. 근데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안 해도 될 수술을 하지 말라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지, 당연히 해야 할 거, 이것 때문에 조금 스트레스 받는 거면 당연히 해야 되죠. 이건 뭐 의사 잘못일 수도 있고 나이가 들어가도 있고, 당연히 해야 되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제가 재수술한 환자들을 보면 눈을 보면서 좀 안타까운 경우가 드는 게 몇 가지 있거든요.
이게 뭐냐면, 수술을 처음 했는데 점막이 들리고 이 쌍꺼풀 아래쪽 피부가 그냥 아예 바닥에 붙어 가지고 거의 종잇장이 돼 가지고요. 누가 봐도 “아, 나 얼굴, 나 쌍수 했어” 이런 눈이 있어요. 근데 그게 왜 발생하는 거냐면 절개를 하고 나서 풀리지 않게 하려고 밑에 있는 조직을 다 잘라내서 그래요. 그러면 이게 바닥에 붙어 가지고 유착이 생기면서 이런 흉이 생기는 거거든요. 메모는 그럴 일이 없겠지만, 절개는 충분히 의사의 어떤 원칙에 따라 그럴 수 있거든요. 어떤 원장님은 “나는 풀리는 게 절대 싫어. 안 풀리게 하려고 우리가 흔히 말하는 스타티 폴드, 그러니까 절대로 안 풀리는 그런 쌍꺼풀을 만들려고 조직을 다 자르는 분” 있거든요. 그런 분들이 꼭 그렇게 생겨요. 함몰 흉이 들어가는 흉, 쌍꺼풀 위아래로 격차가 많이 나는 흉. 그런 쌍꺼풀은 절대로 안 풀립니다. 대신 눈 감았을 때 완전히 그냥 흉터가 심해지죠.
저는 솔직히 좀 풀리더라도 그렇게 수술은 안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좀 다이나믹 폴드, 그러니까 조직을 좀 많이 덜 절제하고 절개를 하더라도 좀 이렇게 다이나믹 폴드로 만드는 방법이 있어요. 그런 식으로 수술하면 위아래 격차가 조금 차이가 덜 나기 때문에 흉이 많이 안 남거든요. 그래서 재수술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 수술하는 원장님한테 가 가지고 꼭 이렇게 말씀을 하세요. “제가 어떤 의사 유튜브를 봤는데 조직을 많이 잘라내면 유착되고 나서 그런 흉이 바닥 쪽에 딱 함몰이 생긴다고 하는데 이거는 안 해줬으면 좋겠어요.”라고 꼭 말씀을 주세요. 그러면 그 의사도 그걸 알아듣고 스타티 폴드가 아닌 다이나믹 폴드 형식으로 수술을 진행할 겁니다.
근데 그런 말씀을 미리 안 해 주시면 의사 입장에서는 안 풀리는 게 원칙일 수도 있잖아요. “내 쌍꺼풀에서는 절대 풀리면 안 돼” 이런 생각으로 수술하는 분들은 그냥 싹 잘라내거든요. 그러면 완전 흉이 많이 생기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사실은 풀리더라도 흉이 생기는 건, 한 번 흉이 생기면 끝나거든요. 그냥 쌍꺼풀 라인에 있는 흉은 상관없어요. 그냥 쌍꺼풀 라인 절개 자국, 절개창, 이거는 상관없는데 쌍꺼풀 위아래로 그냥 확 함몰된 흉 있거든요. 그런 흉은 가급적이면 안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복구가 안 됩니다, 그거는.
그래서 어쨌든 재수술을 생각하신 분들은, 특히 이미 그렇게 조금 흉이 생기신 분들은 안타깝지만 그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건 복구가 잘 안 돼요. 무슨 짓을 해도 잘 안 됩니다. 근데 이제 내가 지금 라인을 바꾸고 싶다, 이런 분들은요. 절개를 할 때는 꼭 의사 선생님한테 가 가지고, 너무 많이 잘라내지 말라고 하세요. 그리고 피부도 처졌다고 해서 많이 잘라내면 점막이 들리거든요. 그러니까 잘라내는 거는 좀 최소화해 달라. 물론 필요하면 잘라내겠지만, 과하게 미래를 생각해서 “내가 미래에 조금 지나면 어차피 처질 거니까 미리 많이 잘라 놓자” 절대로 안 돼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인생이 100세가 됐어요. 물론 백세 사는 사람들도 아직 드물긴 한데, 길게 봐야 됩니다. 그때 가서 또 한 번 하더라도 지금 미리 예방적으로 우리가 무슨 백신, 코로나 백신도 아니고 예방을 할 필요가 없잖아요. 처지는 거에 대해서는 현상에 맞게 수술하는 거를 꼭 강조를 드리고, 재수술할 때 꼭 참고하시면서 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오브제 성형외과 이경묵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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