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무더워지면서 피부에 관한 고민이 많은데요.
오늘은 흡수율이 높아 피부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진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의 효능과
먹는 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콜라겐의 효능
콜라겐이란 우리 몸에 많은 단백질 성분으로
뼈와 근육 및 힘줄에서 발견됩니다.
아미노산이 모여 만들어진 단백질의 일종으로,
길고 가는 섬유상을 띄면서 세포와 세포를 연결하는
접착제와 같은 역할을 담당합니다.
생선비늘과 껍질에서도 이러한 성분을 얻을 수 있는데요.
바로 이것을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라고 합니다.
머리카락 굵기보다 작은 입자로
체내 흡수가 용이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처럼 콜라겐은 피부 탄력 유지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담하지만
20대가 지나면 서서히 줄어듭니다.
콜라겐은 25세 이후부터 체내에서
매년 1%씩 빠져 나가기 시작해 폐경 이후
약 5년 이내 약 30%가 사라집니다.
이때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는 한 번
몸에서 빠져나간 콜라겐이 자연 생성되지 않는 것을
보완해주고 콜라겐을 만들어 주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자극합니다.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효능
중앙대학교병원 피부과의
김범준 교수팀이 유럽레이저치료학회지
(Journal of Cosmetic and Laser Therapy)에
발표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보고에 따르면 성인의 경구용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복용 시 피부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연구를 진행한 결과,
12주 동안 매일 3g의 콜라겐 펩타이드를
복용했을 때 피부의 보습도가 12.9%,
탄력도 6.6% 증가했다고 합니다.

'저분자 콜라겐'은 '피쉬콜라겐' 또는
'어류콜라겐'으로도 불리는데요.
콜라겐 음식으로 잘 알려진 족발,
돼지 껍데기, 닭발 등은 동물성 콜라겐으로
체내 2%밖에 흡수가 안되는
고분자이나 저분자 콜라겐은 입자가 작아
우리 몸에 84%나 흡수된다고 합니다.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먹는 법 및 부작용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는 샐러드,
각종 음료 등에 섞어 먹을 수 있으나
과일주스는 효과를 저해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과다 섭취 시 설사, 메스꺼움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해산물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고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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