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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터, 이제 꼭지에 네 개라고 그런 말을 하는데, 그 말이 제일 영향이 커서 겨절을 선택하게 됐고, 코어 같은 경우에는 그냥 높게 하세요. 높게 해야 돼요. 그래야 돼요. 원장님 말 들으세요.
저는 04년생 서울에 살고 있는 박세현입니다. 지금은 코랑 가슴 수술을 같이 한 지 8개월 정도 지난 상태입니다. 원래 코를 했었는데 조금 떨어지는 것도 보이고, 모양도 좀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연스러운데 살짝 화려한 느낌이 있는 코를 원했고, 그래서 코 수술과 가슴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코 같은 경우에는 처음 수술 전에 했었을 때보다 전혀 어색함이 없는 편이라서 너무 좋았고, 가슴 수술 같은 경우에도 겨절을 선택해서 걱정이 많았었는데 걱정할 필요 없을 정도로 지금 아주 자연스럽게 티 안 나는 흉터를 가지고 있어요.
코도 어차피 맛이 느껴지지도 않기도 하고 코가 막혀 있어서 그래서 죽을 일단 먹었던 것 같아요. 가슴이 아무래도 답답해서 뭘 많이 먹을 수도 없는 상태여서 그날에는 쭉 먹고, 이제 빨리 그냥 코 솜을 빼고 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어요.
이게 사실 주변에 여파가 좀 많이 큰데, 주변분들은 비추를 했어요. 왜냐하면 이제 딱 봤었을 때 혹여나 너무 이제 아직 땡땡한 상태에서 보면은 흉터, 이제 꼭지에 네 개라고 그런 말을 하는데 그 말이 제일 영향이 커서 그래서 겨절을 선택하게 됐고, 제가 나이 좀 많이 드는 걸 좋아해서 그것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긴 했는데, 연고는 약국에서 따로 사서 꾸준히 발라서 금방 나을 수 있었어요. 사후 관리도 병원 선생님들이 많이 해 주셔서 또 금방 회복될 수 있었어요.
의외로 가슴은 사실 엄청 큰 기대는 별로 없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돼서 좋고, 코가 너무 저는 더 만족스럽거든요. 그래서 둘이 퍼센테이지로 하자면 진짜 코가 70, 가슴이 30. 둘 다 근데 너무 잘 됐어요. 근데 외적으로 보이는 저런 코가 너무 상상 이상으로 이미지가 많이 바뀌고, 모양도 너무 마음에 들고 주변에서도 병원 많이 물어봐 주셨거든요.
아, 네. 클럽 한번 가보고 싶네요. 클럽은 한번 약간 그런 옷 입고, 섹시하게 약간 노출 있는 옷 없어요? 어떡해요? 아니, 수술하고 너무 가고 싶었는데 그런 데를 가고 나면 다음 날이 너무 힘들 거라 아니까, 일도 수술한 기점으로 되게 좀 더 많이 바빠지고 해서 그럴 기회도 잘 없고, 같이 갈 친구들도 별로 없어 가지고 갈 기회가 없어서 열심히 돈 벌었어요.
전에는 70A 정도였는데, 제가 바디 프로필을 찍으려고 숍에 갔을 때 65가 나왔나? 살도 좀 빠진 상태이기도 했으니까. 몇 컵이 커졌죠? 이게 엄청 커졌거든요. 그래서 만족도가 아주 높고, 이제 아무래도 전에 맞던 속옷이 잘 맞지 않게 돼서 새로운 속옷 쇼핑도 하면서 아주 기분이 좋았답니다.
수술하고 나서 어느 정도 이제 회복이 되고 나서는 크게는 없었는데, 아무래도 이 근육 위에 그 실리콘이 있다 보니까 조금씩 무거운 무게를 치면 조금씩 움직이는 느낌, 그 실리콘 움직이는 느낌은 조금 드는 것 같아요. 그거 외에는 불편감은 없었어요.
이전에 코를 했었을 때 진짜 자연스러운 코를 하고 싶어서 내 그냥 라인에 맞게만 했다가 이제 붓기가 빠지니까 너무 혼자 실망스러워서 다시 재수술을 하게 된 건데, 원장님이 조금 원래 하는 높이보다 높게 됐는데 솔직히 그 상담했을 때는 아, 좀 높은 게 아닐까 했는데 지금 한 6개월 때부터 붓기 다 빠지고 보니까 너무 만족스러워요. 그냥 높게 하세요. 높게 해야 돼요. 그래야 돼요. 원장님 말 들으세요.
제일 좋은 점은 보정, 보정을 덜해도 된다는 점. 그게 제일 좋고요. 왜냐하면 아무래도 저는 사진이랑 영상을 좀 많이 찍는 편이다 보니까 그런 거 막 찍어도 코도 옆에 라인 잘 나오고, 옷 입을 때도 옛날에는 조금 이제 무기가 장착된 옷을 입거나 했어야 되는데 그럴 걱정 없고, 사실 그런 스티커만 붙여도 좋아요. 스티커만 붙여도 좋아요. 그래서 만족스럽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막 수술하기 전에는 너무 고민됐어요. 이게 얼마나 아플지, 한 달을 쉬어야 되는지 뭐 이러는데 사실 수술하고 그냥 한 일주일 정도만 잠깐 죽었다 생각하고 살면 되거든요. 어차피 일주일 참으면 예뻐져요. 그러니까 그냥 하세요.
저는 PT 쪽에 종사하고 있기 때문에 더 나은 몸으로 바프도 열심히 찍고, 이제 한번 대회도 뛰어 볼까 하고 있고, 진짜 이번 여름에 조금 비키니를 입어 보려고 해요. 진짜 이번에 입어 볼게요. 약간 노출 있는 옷도 입어서 한번 많이 돌아다녀 보고 싶고, 원래 제가 부끄러워서 그런 걸 잘 못 하거든요. 헬스장 안에서만 조금 노출하지. 이번엔 한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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