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만 좋아져도 10배는 더 예뻐보인다?
한경닷컴 빌췌, 입력: 2010-10-20 17:54 / 수정: 2010-10-20 18:05
김종서성형외과원장 기사내용
레스틸렌비탈 주사 , 수분주사, 피부결을 좋게하는 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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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너 예뻐졌다?’, ‘피부만 좋아졌을 뿐인데…’
현재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 김시은씨(여,28세). 그녀는 요즘 매일 아침 거울 앞에서 자신의 웃는 얼굴을 확인하며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습관이 생겼다. 이목구비가 뚜렷한 미인형 외모에 콤플렉스가 없어 보이는 그녀지만 여드름자국과 그로 인해 깊게 패인 모공, 칙칙한 다크서클이 그녀뿐 아니라 주위사람까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면 “넌 참 피부만 좋으면…”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 편이었던 김시은씨는 다양한 피부과 시술 및 고가의 기능성 화장품들로 일시적인 효과는 있었지만 눈에 띄는 해결책을 얻지 못했던 것이 사실.
어딘가 모르게 그녀를 아름답게 만들어준 그 비법은 무엇일까? 감추고만 싶었던 그녀의 피부를 자랑하고 싶은 피부로 개선시켜준 솔루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피부 솔루션: 윤기 나는 매끈한 피부 미인
김시은 씨와 같이 여드름 흔적과 다크서클은 꿀피부를 로망 하는 여성들에게 해답은 없지만 언젠가는 해결 해야만 하는 수학문제와도 같다.
피부에 각종 여드름 및 트러블이 자주 생기면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비롯해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섬유질과 세포 등이 재생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노화를 촉진하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또한 스트레스로 생겨나는 다크서클은 메이크업 시 이를 보완하는 방법 외 뾰족한 해결책으로 근본적치료가 어려운 것이 사실.
여성들에게 하 나의 미의 기준으로 자리 잡은 매끈한 피부결와 생기 있는 피부톤에 대한 바람은 시각적인 만족을 넘어 자신감과 직결된 영양가 높은 문제이기도 하다. 이를 간과하지 않고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김종서 성형외과 김종서 원장은 “다크서클은 멜라닌 색소 침착으로 인해 발생되기도 하지만 눈 밑 피부 잔주름으로 인해 멜라닌 색소의 밀도가 높아져 어두워 보이는 경우가 많다”며 “눈 밑 지방의 돌출, 얇은 눈 밑 지방, 눈 아래가 푹 꺼져 있는 경우, 눈 밑 처짐이 심한 경우 등이 다크서클을 더욱 짙어 보이게 한다”라고 말했다.
다크서클 뿐 아니라 흉터나 상처 등으로 착색된 여드름 자국을 없애는 개선책 또한 쉽지 않으며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일상 스케줄에 지장이 없는 케어방법이 필요하다.
최근 주름과 피부를 잡아주는 필러인 레스틸렌 비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레스틸렌 비탈은 짧은 시간 안에 간단히 주사를 맞는 것만으로 눈 밑 주름살이나, 볼, 코, 입 주변 팔자 주름 등을 개선해 피부를 탄력 있게 가꿀 수 있다.
환해진 인상으로 피부 개선을 경험한 김시은 씨는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시술 전 심정은 설렘 반 두려움 반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사람들이 처음에는 몰라보다가 점점 나아지는 피부를 보며 다들 의심하기 시작했으며 최근 고민 중 하나였던 다크서클이 사라져 더욱 생기 있는 이미지를 갖게 돼 만족한다”라고 전했다.
▌이미지 솔루션: 얼굴에 입체감을 더해 정돈된 이미지
뚜렷하고 큰 이목구비를 가진 김시은 씨는 이지적인 느낌을 주기도 하지만 자칫 강해보이는 인상으로 가끔 오해를 산 경험이 있어 ‘내가 원하는 이미지로 바꿀 수 있다면 좋겠다’라는 는 생각을 한 적이 이다.
이처럼 최근 자신이 추구하는 인상으로 이미지 메이킹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방법으로 필러 시술이 각광을 받는 추세다.
그 중에서도 ‘레스틸렌’은 이미 많은 전문의들에게 안전성을 인정받은 필러 제품이다. 레스틸렌은 피부개선 뿐 아니라 얼굴의 윤곽이나 라인을 변화시켜 세련된 이미지, 귀여워 보이는 인상 등 자신에게 필요한 이미지 메이킹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김종서 성형외과 김종서 원장은 “김시은 씨는 이목구비가 뚜렷해 눈에 띄는 외모를 가지고 있긴 했지만 전체적인 피부톤과 깊은 모공의 개선이 시급했다”며 “또한 애교 있어 보이는 이상을 위해 앞볼을 만들고 코에는 입체감을 더하고 턱은 슬림하게 개선해 강한 인상을 친근한 이미지로 정돈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라고 말했다.
김시은 씨는 “필러가 이미 대중화됐지만 나 또한 필러시술을 앞두고 고민한 것이 사실이다. 레스틸렌 필러는 성형수술보다는 안전하면서도 원하지 않으면 다시 녹일 수 있다는 강점이 나를 결심하게 했다”며 “아름다움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안전한 시술을 통해 아름다움을 찾는 것이 가장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시술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자신이 추구하는 이미지 개선과 각종 피부 솔루션을 희망한다면 레스틸렌 홈페이지(www.restylane.kr)에 응모해 레스틸렌 무료 시술 체험의 기회를 잡아보도록 하자.
▌김시은씨 레스틸렌 필러 시술 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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