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플 11월 - 김종서원장님과 나눈 성형이야기 <성형변천사>

어떤것을 대표하는것을 말할때- 얼굴이라는 말을 쓸 정도로
얼굴은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다,
얼굴의 상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오래전에 성형수술이라는것이 생겨났다.
성형수술의 시작은 코와 눈의 수술부터 시작되었고,
그 역사는 기원전 3천년 이집트에서 코뼈가 부러진것을 코안으로 교정한 기록이 남아있고,
기원전 천오백년 경에는 죄인의 형벌로 코를 잘라버리는 징별을 하였는데,
그로인해 없어진 코를 다시 만들어 내는 의미의 성형이 그때부터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김종서성형외과 http://www.surgery.co.kr>
또한 이집트시대에도클레오파트라의 콧대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가 지금껏 전해져 내려오는데, 클레오파트라의 코는 자존심이나 명성으로 생각되었다.
그리고 콧대가 높다는 의미는 여러가지로 해석이 되고 반대로 코새가 낮다면 외모나 정신적으로 자신감이 떨어짐을 상징하기도 한다.
1800년대에 들어서면서 코의 본격적인 성형수술이 시작되었고, 최근에 이루어지는
코의 성형수술의 방법이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것은 1800년도 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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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성형변천사
우리나라의 경우 1900년도 초에는 성형수술이 그다지 인기가 많지 않았다.
1960년도에는 경제발전에 집중을 했던 때이고, 1980년대에 접어들어서야
성형수술이라는 것이 조금씩 우리 주변의 이야기로 들려 왔었지만,
그나마 성형수술을 상당히 비밀리에 했던 때이다.
심지어 성형수술의 사실을 숨기고 결혼했다는 이유로
이혼소송을 제기한 남자도 있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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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로 성형수술을 한 사실을 주위사람들에게 알려지는것을 상당히 꺼렸고,
지금 생각해보면 의구심이 들 정도이다.
그러다 1990년ㄷ에는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성형수술을 하기 시작했고,
2000년도에 들어서게 되면서 성형수술은 보편화되었고 불편한 사실이 아니었다
억압된 심적부담에서 벗어나 당당히 밝힐정도로 엄청난 인식의 변화가
이루어진 것인데, 성형외과 의사로 예전부터의 성형에 대한 인식을 돌이켜보면
우리의 생각이나 사고방식이 무섭게 변화해 온것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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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성형외과는 보건보지부선정 우수안면윤곽병원으로 지정될 만큼
외국에서도 인정받는 병원으로 그 이름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김종서 성형외과와 함께 더 많은 기쁨, 즐거움을 누리시면서
더 큰 행복을 얻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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