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사소한 습관이 피부를 망칠 수 있다면?
외모? 몸매? 패션?
요즘 대세로 떠오르는 키워드는 바로 '피부'가 아닐까 싶네요.
반짝반짝 빛나는 피부를 갖은 사람을 보면 몇배는 예뻐보인다는거.. 다들 공감하시나요?
깨끗한 피부 관리를 위해서 병원과 피부관리실을 찾고, 피부에 좋다는 비싼 화장품을 바르는거.. 좋지요.
하지만 그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소한 습관이 피부 건강을 망칠 수 있습니다.
어떠한 습관이 피부 건강에 해가 되는지 알아보도록해요:D
- 세안을 할때 뽀드득 소리가 나야 한다? Oh~No!!
얼굴에서 뽀드득 소리가 날 까지 세안을 하는 습관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뽀드득 소리를 들어야만 개운하게 세안이 끝난 것 같다고 하지지만, 피부의 수분 보호막을 걷어 낼 수 있는
매우매우 안좋은 습관이라는거~ 세안제는 당기지 않고, 촉촉한 제품이 좋습니다. 그리고 얼굴을 손으로 문질
러 세안하는 것보다 물의 힘으로 헹구어 내는 느낌이 처음에는 개운하지 못한 느낌이 드실 수도 있으시지만
나중에는 피부가 편안해진다는 걸 느낄 수가 있을 것입니다.
- 샤워후 어슬렁족? Oh~No!!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고 곧바로 보습을 해주지 않고 어슬렁 거리는 습관. 지금 바로 버리세요.
특히나 뜨거운 물로 샤워를하는 계절에는 피부가 자극을 받고 수분을 빼앗기기 쉬운 때입니다. 샤워 후
곧바로 건조함이 느껴지기 전에 보습을 통해 수분을 공급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꼭 샤워 후 뿐만 아니라 건조함이 느껴질 때마다 수분 공급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얼굴에 손을 대야만 한다? Oh~No!!
틈만 나면 얼굴에 손을 대는 습관, 절대절대 안됩니다!! 피부를 망치는 최악의 습관이라고 할 수 있어요.
손으로 직접 여드름을 짜거나, 피지를 짜재는 습관은 이제 그만, 손에는 엄청나게 많은 세균들이 살고있는
세균들이 사랑하는 서식지랍니다. 이런 손으로 자꾸 얼굴을 만진다면 깨끗하고 트러블없던 피부도 트러블
이 올라오고 있던 트러블은 더욱 심해진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그리고 피지를 자꾸 짜내면 모공의 크기는
계속해서 넓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