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스틸렌비탈 1년가는 물광 주사 개발 발표 / 김종서성형외과 (2009년 개발해서 2009년 대한 피부과 학회에 초방 강연 이후 해외에서도 매년 발표하고 있습니다)


4월 일주일간 수많은 미팅과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왔습니다. 엘란세 헹커 사장과 식사도 하고 레스틸렌 본사 직원 '니나'와 인터뷰도 하고

사진에 보이는것이 이번 모나코의 포스터 전시 발표 조직검사를 해서 직접 확인한 것은 세계최초의 발표 현재 해외 논문에 게재될 예정

샤갈이 만들어 놓은 위대한 작품 앞에서 한장 니스의 근처 방스의 교회안입니다.
샤갈의 모자이크 작품을 직접 가까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샤가의 모자이크를 보고 같은 성당의 천정에 있는
아주 유명한 글라스
누구의 작품이더라??

샤갈의 작품을 보고 안테스 차로 20분정도 달려서 피카소 박물관으로 이동 정말 바쁘네요. 피카소와 비슷한 표정을 지어 보았습니다 ^^

피카소 그림을 몇장 사고 나오는 중 한장 뒤에 보이는 바다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역시 이정도 아름다운 마을에서 자란다면 나도 멋진 화가가 될 것 같은 느낌

차로 다시 달려서 이탈리아의 국경을 살짝 넘어 제노바의 오래된 성당으로 갔습니다.

역시 오래된 성당의 안은 아름다움의 극치네요. 경건한 마음으로 성부와 성좌와 성부의 이름으로 아멘 김종서 / 모나코 학회 발표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