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된 블로그 글

왕실만 다녔다는 거리 스코틀랜드 에덴버러

김종서성형외과의원 · 미녀들의 쉼터 김종서성형외과 & 셀퓨전씨 & 레티나지 · 2013년 10월 7일

애덤 스미스의 [국가의 부(富)의 본질과 원천에 대한 탐구], 일명 [국가의 부] 또는 [국부론]은 사실상 최초의 근대적인 경제학 저술. 그는 경제학의 방법과 용어를 만들었고, 경제 활동의 자유를 허용하는 것 자체가 도덕의 한 형태라고 확신했다. 그는 독점 기업가에 반대하고 소비자의 이익을 옹호했으며,  소비자의...

왕실만 다녔다는 거리 스코틀랜드 에덴버러 관련 이미지 1

| 애덤 스미스의 [국가의 부(富)의 본질과 원천에 대한 탐구], 일명 [국가의 부] 또는 [국부론]은 사실상 최초의 근대적인 경제학 저술. 그는 경제학의 방법과 용어를 만들었고, 경제 활동의 자유를 허용하는 것 자체가 도덕의 한 형태라고 확신했다. 그는 독점 기업가에 반대하고 소비자의 이익을 옹호했으며,  소비자의 욕구, 생산, 시장 경쟁, 그리고 노동 분업이 국가의 부를 창출하는 동력이라고 보았다.   애덤 스미스는 스코틀랜드 파이프 주의 커콜디에서 아버지 애덤 스미스(이름이 같음)와 어머니 마거릿 더글러스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법률가이자 관리였고 상처한 뒤 1720년에 새로 얻은 아내가 애덤 스미스의 어머니였다. 아버지는 스미스가 태어나기 6개월 전 세상을 떠났다. 스미스의 어린 시절에 관해서는 알려진 게 많지 않지만, 네 살 무렵 집시들에게 납치당했다가 구출되었다는 일화가 있고 건강이 좋지 않았다는 것, 어머니와의 관계가 매우 친밀했다는 것 정도다.   스미스는 1729~37년까지 당시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좋은 초급학교들 가운데 하나인 커콜디의 버그 스쿨을 다녔다. 버그 스쿨을 마치고 14살 때 글래스고 대학에 입학해 주로 도덕철학을 공부했고, 1740년 장학금을 받아 옥스퍼드 벨리올 칼리지로 갔지만 옥스퍼드의 교육에 실망했다.   백과사전참조   |

왕실만 다녔다는 거리 스코틀랜드 에덴버러 관련 이미지 2

이분은 누군지 모름...

 

왕실만 다녔다는 거리 스코틀랜드 에덴버러 관련 이미지 3

왕실거리를 걸으면서

 

왕실만 다녔다는 거리 스코틀랜드 에덴버러 관련 이미지 4

tron 교회앞에서

스코트랜드는 개신교의 본고장

에반스는 사역과 신앙생활 속에서 여러 내적 갈등들을 겪었다.

그 중 가장 힘겨웠던 것은 앵글시 섬에서 사역하면서 샌디먼파 (Sandemanian) 교리를 받아들인 일이다.

스코트랜드 로버트 샌디먼 (Robert Sandeman) 으로 부터 발생된

이 교리들은 믿음이 단순히 지식적인(intellectual) 것이라는 잘못된 교리를 가르쳤다.

그들은 감정은 중요하지 않고 오직 보수적인 교리들을 지식적으로 인정하고 믿는 것만이 믿음의 전부라고 가르쳤다.

사실 샌디먼주의의 가르침은 어떤 면에서 로마 가톨릭의 가르침으로 되돌아가는 것인데 우리 신앙생활의 무서운 적이다.

샌디먼파의 교리가 위대한 설교자인 에반스의 삶에 엄청난 영향력을 끼쳤는데

그는 몇 해 동안 산데만니즘 (Sandemanism) 교훈을 받아들인 결과로 메마르고 냉랭한 영혼의 상태에 빠져 있었다.

에반스는 나중에 그 무서운 효과에 대해 다음과 같이 고백하였다:

 

왕실만 다녔다는 거리 스코틀랜드 에덴버러 관련 이미지 5

오래된 교회앞

왕실만 다녔다는 거리 스코틀랜드 에덴버러 관련 이미지 6

왕실거리 상점들

케시미어가 싸다던데..

 

왕실만 다녔다는 거리 스코틀랜드 에덴버러 관련 이미지 7

왕실만 다녔다는 거리 스코틀랜드 에덴버러 관련 이미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