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드린 구급함과 병원스티커를 부착하고 남미로 떠나신 허민 사장님

상단에 좌측 가방에 파란색 병원 스티커가 보입니다^^

근엄한 표정의 허밈ㄴ사장님
벌리서 보이는 자연과 함께

잠시 쉬는 허민 사장님
힘든 여정에 아예 앉아서 쉬는 허민 사장님
멀리보이는 남미의 자연과 산들
강도 산도 마구 넘나드는 GS1200BMW
바이크가 고장나면 스스로 고쳐서 가야하는 남미투어

소금 사막에 서계시는 허민 사장님
와~~~보이는게 다 소금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