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의 퇴행성 변화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누구나 격을수 밖에 없는 것이 피할수 없는 사실
체중조절이나 꾸준한 노력으로 관절의 노화를 늦출수는 있지만
누구나 관절은 달아 없어지게된다
특히 함암치료를 받거나 외상을 받은후
고관절이나 무릎관절의 퇴행성 변화가 점점 큰 문제로 다가오고 있다.
운동선수들이 은퇴후 인공 관절수술을 받는 사례사 부쩍 늘고 있다.
유명 연예인들도 항암치료후 고괄절 인공관절 치환수술을 맏은 사례도 메스컴에 소개되곤한다.

이미 낡아버린 고관절이나 무릎관절의 치료로
인공관절 삽입수술이 있다.
하지만 인공관절도 수명이 있어서
너무 젊은 나이에 인공관절 수술을하면 나중에 다시 큰 수술을 또한번 해야하는 어려움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젊은 환자의 경우에는 인공관절치환수술도 가능하면 시기를 미루는것이 좋다.
관절의 통증과 생활의 불편함을 그냥 감수하고 참기만 해서는 안될일이다.
이에 많은 병원에서는 자가줄기세포를 이용한 관절재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지방줄기세포가 무릎관절염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입증되면서,
국내에서나 해외에서 퇴행성 관절염 환자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계단을 오르내리는 단순한 생활뿐만 아니라
보통 걷는 것 조차 힘들 정도로
무릎 관절이나 고관절의 통증이 극심했던 환자들이
자신의 몸에 있는 지방에서 줄기세포를 추출해 무릎 관절이나 고관절에 주입하는 시술을 받고
증상이 완화되는 사례가 계속 보고되고 있습니다.
지방에는 손상되버린 연골을 재생할 수 있게 해주는
중간엽 줄기세포가 전체 세포 수의 5~10% 정도를 차지한다는것이 포인트.
이 정도 양이면 퇴행성 관절염 환자의 손상된 연골을 다시 재생하기에 충분한 양입니다.
지방을 100cc정도 채취하면 1~5백만개의 지방줄기세포치료가 있는샘이다.
지방유래줄기세포로 관절을 치료하는것이
제대혈 줄기세포 치료나 자가 골수줄기세포 치료에 비하여 가지는 장점은
절개가 필요없고 시술이 간단하고 유용한 세포주사 많다는것이며
시술은 초음파로 보면서 바로 간단히 주사할수 있다는것이다.
보통은 3-4개정도의 앰플을 얻을수 있는데
젊은 환자인 경우 자가지방줄기세포(Autologous Mesenchymal Atem Cell)와
세포혼합물(Stromal Vascular Fraction)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아래 동영상은 100cc의 지방줄기세포에서
6개 (백만개/1cc )의 앰플을 채취해서
관절내 주사 하는 동영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