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매혹적인 사랑을 그리다
스케치
아찔하고 과감하게! 고은아의 파격적인 변신!
영화 속 첫 노출신 위해 하루 6시간 운동으로 8kg 감량!
현실과의 타협을 거부한 대가로 삶의 의미를 빼앗겨 버린 고독한 여자 ‘수연’(고은아)과 상대의 마음을 읽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남자 ‘창민’(박재정)의 지독한 사랑 이야기를 과감하게 그린 초감각적 로맨스 <스케치>(제작: ㈜어나더스타, 배급: 브릿지웍스 엔터테인먼트㈜)가 극 중 노출신을 위해 8kg 감량한 고은아의 연기열정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몽환적이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화가 ‘수연’ 役, 고은아의 팜프파탈 변신화제!
박재정과의 첫 베드신을 통해 파격적이고 거침없는 노출연기로 관심폭발!
오는 3월 27일 개봉하는 초감각적 로맨스 <스케치>가 극중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한 고은아의 연기변신으로 개봉 전부터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세상과 타협을 거부한 고독한 화가 ‘수연’(고은아)과 그녀의 마음을 읽고 느낄 수 있는 ‘창민’(박재정)의 초감각적 로맨스 <스케치>는 그간 스크린과 방송에서 종횡무진 활동해온 고은아의 숨겨진 매력과 그녀의 파격적인 연기변신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극 중 화가 ‘수연’ 역을 위해 촬영 전부터 혹독한 다이어트를 감행한 고은아는 첫 미팅에서부터 이혁종 감독을 사로잡을 만큼 ‘수연’ 역에 대해 열의를 불태웠다고. 심지어 애초 계획보다 늦게 시작된 크랭크인에 맞춰서 또다시 살을 빼고 머리를 붙여서 나타날 만큼 감독과 제작진 모두를 감동시켰다고 한다.
하루 6시간씩 8kg을 감량한 극 중 고은아의 모습은 특히 박재정과의 첫 베드신에서 현장 스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여배우로서 쉽지 않은 캐릭터 변신에도 불구하고 “첫 노출 장면이다 보니 건강도 건강이지만 몸매관리에 주력했다”는 고은아는 “실제로 촬영 전부터 촬영 끝까지 거의 제대로 먹지 못했다.” 며 “컷 사인만 나면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날 정도였다”고 수줍게 웃었다. 또한 극 중 상대역인 ‘창민’역의 박재정에 대해서도 “여유 있게 좋은 시간 갖고 친해진 후 촬영이 들어갔음 좋았을 텐데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처음엔 좀 서먹했다. 하지만 재정오빠가 나이차가 있어서 나를 예쁜 동생 대하듯 잘해줘서 금방 친해지고 그러다 보니 호흡 역시 좋을 수 밖에 없었다.”며 영화 속 달달한 두 배우의 케미에도 기대감을 높였다.
3월 27일, 가장 아름다운 스케치가 시작된다!
올 봄 관객들의 가슴을 녹일 뜨거운 로맨스를 예고하고 있는 영화 <스케치>는 오는 3월 27일 개봉될 예정이다.
고은아님^^ 영화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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