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빡한 병원을 잠시 접고 모나코 학회장으로 가는길
옆에서는 나(왕)의 길에 마중을 나온듯 긴 행력이 ^^

드디어 파리를 지나 베니스에 도착 로마의 병원을 들러 모나코로 가는 일정에서 잠시 들른 베니스의 다리
이 다리를 만든 사람은 치열한 경쟁에서 돈으로 뽑힌 사람이 만들었다고한다
그러나 아름다운다리
2차대전때 독일군이 후퇴하면서 이 다리를 폭파하려했으나 ~~
잠시 휴전을 하고 돵하고 뒤따르는 군대도 10분간 기다린후 따라가기로 해서
아름다운 다리를 폭파하지 않았다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전해진다.
(전쟁중에서도 운치가 있는 유럽인들 ^^)

베니스의 감옥 역시 유럽은 감옥에서도 "씨뷰~~" 가 있네요
바닷가를 바라보는 감옥의 안은 풍요로울까?
좌측 두칼레궁전 우측 감옥을 있는 동그란 다리가 보인다
"탄식의 다리" ~이다리를 건너가면 다시 돌아오지 못한다고 해서 이름지어진 다리다
누오베 감옥에 한번 갇히게 되면 절대 빠져나올 수 없다는데,
'카사노바'만 교도관의 아내를 유혹해 열쇠를 받은 후 당당히 문을 열고 탈옥에 성공했다고한다.
그가 탈옥하면서 "나를 이곳에 가둘 때 나의 동의 없이 가두었으니,
나도 이곳을 떠날 때 동의를 구하지 않고 나가노라"고 했다.
아주오래된 성당 몇백년에 걸쳐서 지은 성당이라합니다 빨간대리석은 북유럽
녹색대리석은 남유럽
각종 대리석을 다른 지역에서 가져온 질좋은 대리석으로 만든 성당

베니스에서 조금 가면 피렌체 두오모 성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