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일 벨기에로 가는길 아침해가 뜨고 있습니다
사진은 오래전 여행기는 이제야 쓰네요
드디어 벨기에 도착
벨기에 브루게에
오래된 골목길에서
벨기에 수도원이 멀리 보이고 브루게 중심가에 호수
벨기에는 십자군 전쟁떄 남자들이 많이 사망해서
여자들이 너무 많아 곤란한 상황
나라에서 이런 수도원을 많이 만들어주어서
레이스를 만들고 수제맥주를 만들게 했다네요
그래서 벨기에에는 수제 목주가 200종이 넘는답니다
벨기에에 예수님의 피가 있다는 유명한성당에서
예수님의 피를 모셔놓은 성전에서 기도를 하고 왔습니다
이제 벨기에 부루쉘로 이동합니다
부루쉘 도착해서
오줌싸게 동상으로 가는길에
예수그리스도 동상
이것을 만지면 웅이 좋아진다고 다들 줄을 서서 만지고 가네요
벨기에 브루셀에 도착 어느덧 밤이 되었네요
그 유명한 오줌싸게 동상을 보러 한참을 걸어가지
"앗!! 이게 뭐야??? 장난하나???"

엄청 작고 예술적이라기 보다 누구라도 만들수 있는 아주 작은 동상
이게 그 유명한 오줌싸게 동상이라니 ~~~

부루쉘은 벨기에의 도시 부루쉘 광장에서 야경을~~
벨기에 맥주 jott
역시 벨기에 생맥주 ~~
그맛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