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뉴스/ 김종서성형외과, 레스틸렌 뷰티위크서 필러 대표의사로 발표
김종서성형외과의 김종서 원장은 지난 12일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열린 프리미엄 필러 브랜드
‘레스틸렌’의 2천만 시술 달성 기념 뷰티 위크(Beauty Week) 행사에 필러시술 대표 의사로 강단에 섰다.
이날 김 원장이 직접 개발하여 지난 1월 파리에서 열린 IMCAS(세계피부노화학회)에서의 구연발표에 이어
4월 모나코에서 열린 제12회 AMWC(세계 안티에이징학회)에에서의 포스터 발표, 5월 제12회 한일 성형외과학회 등에서
발표하여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던 레스틸렌 비탈(Restylane Vital)을 이용해 13개월 이상 지속되는 물광주사인 ‘레티나지(Reteenage)’에 대해 발표했다.

직접 피부에 놓아 눈에 띄게 촉촉한 피부로 만들어 주어 연예인 광채 피부의 비밀로 불리기도 했던 물광 주사는 뛰어난 효과에 비해 1~2개월이라는 짧은 유지기간이 단점이었다.
하지만 레티나지는 임상 연구결과 안정화되지 않은 HA제제들을 이용하는 기존의 물광주사와
달리 안정화된 HA로 구성하여 13개 월 이상 유지가 된다는 것을 검증했다.
김 원장은 “최근에는 성형수술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얼굴과 어려보이는 얼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필러 시술을 문의하는 여성 환자들이 늘고 있으며 그만큼 필러도 발달하여 코, 이마 등의 부위에 수술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며 “레티나지는 이런 필러의 또 한 번의 진화로 13개 월 이상 물광주사의 효과를 유지할 수 있어 눈에 띄는 피부 탄력 증대,
주름개선 효과로 물광주사를 주기적으로 맞는 이들에게 희소식”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 원장은 직접 자신의 손등에 레티나지를 실험한 영상을 비롯해 연령대별, 레티나지를 이용한 부위별 다양한 비포 에프터 사진, 얼굴 외 목주름, 무릎과 같은 주름에 대한 효과 사진을 함께 소개해 더욱 신뢰를 얻었다.
15년 전 김 원장은 일본의 유명 성형외과에서 6주 동안 필러 시술을 배우고 돌아와 필러 시술에 무지했던 한국에 다크서클, 코주사, 물광주사를 도입해 쁘띠 시술의 역사를 시작했으며 현재도 레티나지와 같은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김종서 성형외과는 지난 2009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안면윤곽부문 전문병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상으로 김종서성형외과 보도된 내용을 전해드리렸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