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러시아에 초청되어
바쁜일정에도 불구하고 러시아를 다녀왔습니다.

많은 븐들께서 저를 보러 와주셨습니다.
이번에는 저 혼자 초청된 단독 콘서트??
단독 세미나였습니다만
몇분이나 올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나려합니다 ㅠㅠ
정말로 열심히 들으려고 애쓰시는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스파시바" 러시아말로 땡큐
피곤한 일정에 제 얼굴이 많이 피곤해보이네요~
강의후 질문 시간에 많은 질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한류스타가 된 느낌이네요 ^^
계속 쏟아지는 질문에
즐거운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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