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넓어진 모공이 고민이라면? ‘독한 물광주사’로 해결!

제오민 보톡스 개발자 프라거박사 김종서성형외과 방문, 논문에 대한 토론
-김종서 성형외과 김종서 원장, 톡신과 필러 혼합한 신개념 물광주사 개발로 모공축소 효과 기대
한낮 최고기온이 초여름을 방불케 하면서 여성들의 피부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무더운 날씨에 가장 신경 쓰이는 피부 고민은 바로 모공.
기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이면 땀과 피지 분비가 왕성해져 모공이 넓어지기 때문이다.
이미 늘어진 모공에는 메이크업 잔여물, 미세 먼지, 꽃가루 등 각종 노폐물이 쉽게 침투해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모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여성들이 모공케어 화장품부터 필링, 레이저 등 치료를 받기도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확장된 모공을 가리는 데 한계가 있다.
최근 모공축소에 한층 진화된 시술법으로 ‘독한 물광주사’가 개발되어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김종서 성형외과(surgery.co.kr) 김종서 원장이 고심 끝에 개발한
‘독한 물광주사’는 일명 보톡스라고 불리는 보툴리눔 톡신과 필러를 혼합한 것으로,
한국 여성들에게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에 맞춤형으로 제작된 신개념 물광주사다.
개발자 김종서 원장은 ‘독한 물광주사’는
독일제 순수 보툴리눔 톡신 ‘제오민’과 필러 ‘벨로테로’를 혼합해 한 번에 주입하는 시술법으로,
독일 제품을 활용해 한국인 의사가 개발했다는 의미에서
독일과 한국, 각 단어의 첫 글자를 따 ‘독한’이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 번의 시술로 잔주름 개선과 리프팅 효과를 제공하는 ‘더모 톡신’,
꺼진 부위에 볼륨을 자연스럽게 채워주는 ‘필러’
그리고 모공에 자극을 줘 크기를 줄여주는 ‘모공축소’까지,
총 세 가지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시술법”이라고 강조했다.
‘독한 물광주사’에 사용되는 독일 보툴리눔 톡신 ‘제오민(Xeomin)’은
멀츠만의 독자적인 최신 생명공학 제조과정으로 항체형성에 관련 있는 복합단백질을 분리,
내성으로 인한 치료 실패를 최소화한 제품으로 ‘연예인 톡신(보톡스)’으로 불리기도 한다.
또한 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 소프트(Belotero SOFT)’는
특허 받은 CPM 공법으로 제조한 다양한 입자로 피부 밀착력이 탁월해
자연스러운 주름개선이 가능하며, 부종 및 결절 발생 위험성을 최소화해 안전한 시술 결과를 제공한다.
특히, ‘벨로테로 소프트’는 2009년부터 물광주사를 개발해 온 김종서 원장이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그 어떤 피부 타입에도 뭉치지 않고 잘 흡수되는 장점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김종서 성형외과 김종서 원장은 “독한 물광주사는 무엇보다 모공축소 효과가 뛰어나
단 1회 시술만으로도 눈에 띄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해 건강한 피부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환자 개개인의 피부 타입에 따라 맞춤형으로 시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물광 주사보다 환자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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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 원장은 자체 개발한
24K 순금이 함유된 ‘레티나지(Reteenage www.bodyskin.co.kr) 엑스트라 골드 스템 앰플’을 활용해
마사지를 병행할 경우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물광주사를 대한성형외과 학회에서 발표하고 있는 김종서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