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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플란트치과 김형규 원장과 함께하는 영유아 치아관리

하루플란트치과의원 · Naver Blog

김형규 원장과 함께하는 온 가족 치아건강관리 ​ 안녕하세요, 강남역 하루플란트치과입니다~! ​ 이번시간에는 하루플란트치과 김형규 원장님과 함께하는 온 가족 치아건강 관리 4편! ​ 영유아 치아관리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영유아 치아 관리 ​ 신생아의 경우에는 구강 내에 충치균이 없습니다. ​ 그렇지만 어쩔 수 없는...

2023년 11월 12일치아건강상식이미지 7

게시일

2023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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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규 원장과 함께하는 온 가족 치아건강관리

안녕하세요,

강남역 하루플란트치과입니다~!

이번시간에는 하루플란트치과

김형규 원장님과 함께하는

온 가족 치아건강 관리 4편!

영유아 치아관리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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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치아 관리

신생아의 경우에는 구강 내에 충치균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어쩔 수 없는 이유로

언젠가는 어른들의 입에서 아이들의 입으로

충치균이 이주하게 되는데요.

아이가 태어난지 6~9개월 사이에

윗니가 먼저 나게 되고,

20~24개월 경 유치 20개가 올라오고

성장하며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올라오게 되는데요

영구치는 사랑니를 포함해서

한쪽에 8개씩 총 32개 입니다.

어차피 영구치가 올라오니까

유치는 썩어도 치료 할 필요가 없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간혹 계시는데요.

유치와 영구치가 공통으로

입안에 존재하는 시기인

혼합치열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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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일 때 관리가 잘 안되면

당연히 영구치일 때도 충치가

많이 생기는 환경이 됩니다.

어른들이 사용하던 빨대, 수저

혹은 입이나 손에 묻은 침, 뽀뽀로 전달되는

충치균의 이주를 최대한 늦추는 것이 중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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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가 전혀 올라와 있지 않은

무치악인 신생아의 경우에도

젖이나 우유를 먹고 나서는

식염수나 따뜻한 물을 적신 거즈로

잇몸을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이가 없어 충치가 없지만

아이의 입에 이주된 충치균 혹은

우유에서 나온 젖당같은 성분이

구강내에 성분과 만나게 되면

입냄새를 발생시킵니다.

이가 나지 않은 시기부터

충치를 억제하기 위한 양치질에 대한

습관을 미리 들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양치질을 좋아하시는 분이 계신가요?

보통의 경우 양치질을

굉장히 귀찮아하고 싫어하는데요.

양치질을 좋아하는 아이도 없지만

양치질을 잘 하는 아이는 더더욱 없습니다!

아이 스스로는 양치질을 꼼꼼하기 하기 어렵습니다.

어린아이들은 구강 내 음식물이나

모든 치아를 닦을 수가 없기 때문에

아이에게 양치질을 시키면

닦이지 않는 부분이 존재하게 됩니다.

적어도 초등학교 3~4학년이 되기 전까지는

하루에 한번정도는 아이가

양치질을 한 후 한번 더 확인하시고

제대로 양치질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이가 손가락을 빨거나 연필을 씹거나

혀로 계속 치아를 밀거나 혀를 무는 습관이 있는 경우

치아가 삐뚤빼뚤해지는

부정교합이 생길 수 있는데요.

교정치료는 언제 하는 것이 좋을까요?

  1. 골격적인 문제

한쪽 턱이 더 발달하거나

발달하지 못하는 등의

골격적인 문제인 경우에는

초등학교 2학년이 되기전

만 8~9세 이전에

교정 치료를 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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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격적인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이를 물게 했을때 위 치아가

아래 치아를 잘 덮고 있는지,

특정치아가 안쪽으로 걸려있지 않은지를

보시면 됩니다.

  1. 치아만의 문제

골격적 문제 없이 치아만의 문제일 경우

영구치가 다 올라온 시점인

초등학교 5~6학년부터 고등학교 때

치료를 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haruplant ::Q&A 유아용 치약을 구분해야 되나요? 치약을 삼켜도 되나요? |

유아용 치약은 불소가 함유된 치약과

불소가 함유되지 않은 치약이 있습니다.

불소가 들어있는 치약은 하나에

대략 1000ppm 정도의 불소가 들어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은 양치질 후 그대로

삼키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이때 불소를 과량으로 섭취하게 되면

불소 중독이 옵니다.

그러나 불소중독이 오려면

치약 한 튜브를 한 번에

짜 먹는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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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계속해서 쌓이게 되면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치약을 삼키는 아이는

불소가 없는 치약을 사용하시고

치약을 뱉을 수 있는 아이는

불소 치약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불소는 치아와 결합을 해서

치아를 단단하게 만들고

충치에 저항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소가 함유된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너무 어린 나이의 아이는

無불소 치약을 쓰시면 됩니다.

오늘은 영유아 치아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우리 아이들이 이가 아파서

먹는 즐거움을 누리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지

관심을 갖고 꾸준히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치아나 잇몸에 문제가 생겼거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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