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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형규와 함께하는 온가족 치아 건강관리, 저는 치과의사 김형규입니다. 오늘은 영유아, 청소년 구강 건강관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영유아, 어린아이들의 치아관리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드리려고 합니다. 신생아의 경우에는 구강 내 충치균이 없습니다. 충치균이 없지만 어쩔 수 없는 이유로 언젠가는 어른들의 입에서 아이들의 입으로 충치균이 이주를 하게 되는데요. 어린아이, 갓난아이가 태어나서 보통 6개월에서 7, 8, 9개월 사이에 위 치아가 먼저 나오게 되고요. 20개월에서 24개월까지 거치면서 보통 유치, 어린아이의 치아가 총 20개가 올라오게 됩니다.
이제 성인이 되면서 점점 성장하면서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올라오게 되는데, 영구치는 사랑니를 포함해서 한쪽에 8개씩 총 32개 치아가 올라오게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생각할 때 어차피 유치는 갈 이고, 어차피 썩어도 영구치가 올라오니까 치료할 필요가 없는 거 아니야? 하지만 혼합치열기라는 시기가 있거든요. 유치와 영구치가 공통으로 해서 입안에 존재하는 시기가 오는 겁니다. 따라서 유치 때 충치가 많고 양치질을 잘 못한다고 하면 당연히 영구치도 관리할 수 있는 조건이 안 되는 겁니다.
자, 어른들이 사용하던 빨대, 숟가락, 젓가락, 손에 묻은 침이라든가 입에 묻은 침에 의한 뽀뽀에 의해서 전달되는 어떤 충치균의 이주를 최대한 늦추는 게 중요하고요. 치아가 전혀 올라와 있지 않은 무치악인 신생아의 경우에도 엄마 젖이나 우유를 먹고 나서는 식염수나 따뜻한 물 같은 적신 거즈로 잇몸을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이가 없기 때문에 충치는 없지만 아이의 입에서 충치균이 이주가 되어 있고 우유에서 나오는 젖당 같은 성분들이 구강 내에 있게 되면 구강 내 성분과 충치균이 만나게 되어서 구강 내에서 입냄새를 발생시키게 되거든요. 최대한 충치균의 이주를 억제해 주고 이가 없는 상황에서도 아이들로 하여금 충치를 억제하게 하는 양치질에 대한 습관을 들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 혹시 아까 또 이런 질문 드렸지만 양치질을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아, 난 양치질할 때 너무 행복하다. 물론 양치질을 했을 때 상쾌함과 개운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양치질 자체를 귀찮아하고 굉장히 싫어하는데요. 저희 아들이 초등학교 2학년인데요, 남자아이인데 굉장히 제가 볼 때는 그 어떤 아이보다 사랑스럽고 귀엽고 그런 아들이지만 양치질은 좀 싫어합니다. 양치질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아마 없을 거고요. 양치질을 잘하는 아이도 없습니다. 절대로 못합니다. 물론 있겠죠. 양치질을 정말 좋아하고 꼼꼼하게 하는 친구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양치질을 싫어하고 잘할 수가 없습니다.
어린아이들은 양치질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컨트롤도 안 되고요. 구강 내 음식물이 끼거나 모든 치아를 닦을 수가 없기 때문에 아이한테 양치질을 하라고 시키게 되면 안 닦이는 부분이 존재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이유는 적어도 초등학교 3, 4학년이 되기 전까지는 양치질을 해주십시오. 적어도 하루에 한 번 정도 아이가 먼저 하게 하고 그리고 체크하고 올바른 양치질을 알려주는 법, 교육을 시켜주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잠자기 전에 한 번 양치질을 시켜주는 것이 중요하고요.
보통 아이들, 어린아이들이 그 갓난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젖꼭지를 물거나 아니면 손가락을 물게 되는데요. 보통 정서적으로 불안하거나 무섭거나 할 때 손가락을 빨게 되는데, 그런 손가락을 빨거나 아니면 연필을 씹거나 혀로 계속 치아를 밀거나 혀를 물거나 하는 습관이 있다고 하면 부정교합이 생기게 되는데요. 치아가 삐뚤빼뚤 나게 되는 거죠.
보통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게 교정치료를 언제 하느냐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교정치료는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 골격적인 부분. 그러니까 아래턱이 더 발달하든가 아래턱이 발달하지 못하든가 위턱이 발달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좀 더 성장기 이른 시간에 교정을 해줘야 됩니다. 적어도 초등학교 2학년 이하, 그러니까 만으로 8세, 9세 정도 성장기가 오기 전에 골격적인 문제가 있다고 하면 치료를 좀 해줘야 되는데요.
골격적인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를 파악하려고 하면 어떤 방법이 있냐면요. 아이로 하여금 앙 물게 했을 때 위에 치아가 아래 치아를 잘 덮고 있는지, 혹시 반대로 아래 치아가 위에 치아로 거꾸로 된다거나 아니면 어떤 특정한 치아만 안쪽으로 걸려 있다든가 하게 되면 골격적으로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조금 더 이른 골격적인 부분에 있어서 치과의 교정치료가 필요하고요. 그렇지 않고 치아가 좀 삐뚤빼뚤하다든가 얼굴은 작은데 영구치는 사이즈가 크기 때문에 치아가 삐뚤빼뚤하다든가 치아만의 문제, 두 번째는 치아만의 문제거든요. 치아만의 문제로 교정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영구치가 다 올라온 시점, 그러니까 만 12, 13세 이후 초등학교 5, 6학년부터 중학생, 고등학생 때까지가 제일 좋습니다. 그러니까 그때는 취사선택을 통해서 적절한 시기를 잡으시면 되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은 유아용 치약입니다. 유아용 치약을 반드시 구분해야 되는 것인가, 혹은 삼켜도 되는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데요. 보통 요즘은 유아용 치약이 불소가 함유되어 있는 치약과 불소가 함유되어 있지 않은 치약으로 나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보통 어린아이들이 양치질을 하고 나서 그 치약을 삼키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불소가 들어 있는 치약의 경우에는 튜브 하나에 대략적으로 1000mg 정도의 불소가 들어 있게 되는데 불소를 다량으로 섭취하게 되면 불소 중독이 옵니다. 그런데 불소 중독이 올 수 있는 불소의 양은 치약 튜브 하나를 다 짜서 먹었을 때 그때 불소 중독이 올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그런 것들이 쌓이게 되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해서 영유아, 그러니까 양치질할 때 치약을 삼키는 아이의 연령대에서는 요즘은 불소가 들어 있지 않은 치약을 쓰고요. 이제 제대로 양치질을 하면서 치약을 뱉고 거품을 뱉을 나이가 된다고 하면 이제 불소가 들어가 있는 치약을 쓰게 되는데요.
치약에서 불소는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불소가 치아와 결합을 해서 치아를 단단하게 만들고 충치를 저항하게 만들거든요. 그러니까 대부분의 치약은 불소가 들어가 있는 것이 좋지만 너무 어린 나이에 아이들이 치약을 삼킨다고 하면 불소가 들어가 있지 않은 치약을 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김형규와 함께하는 온가족 치아 건강관리, 오늘은 영유아와 청소년 치아 관리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혹시라도 우리 아이들이 또 우리 청소년들이 뭔가 이가 아파서 뭔가 그런 어떤 자기의 먹는 즐거움을 누리지 못하지는 않는지 관심 가져주시고, 혹시 그런 친구들이 있다면 치과에 한번 데려오시기 바랍니다. 제가 잘 봐드릴게요. 여러분 김형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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