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하루플란트치과의원 · 하루플란트치과 · 2026년 4월 25일
차트 번호가 9번이시죠? 예전에 처음 저희 병원에 내원하신, 18년이 넘은 고객분이십니다. 다른 치과에서 발치를 하고 오셔서 오늘 임플란트와 보철을 당일로 진행하셨습니다. 하루 크라운은 씹는 면만 다듬어 치아를 많이 보존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오늘은 절개나 출혈 없이 임플란트 식립과 크라운 제작을 마쳤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하루플란트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차트 번호가 9번이세요. 9번, 9번이시죠? 예전에 처음 저희 병원에 내원하시는, 18년이 넘은 고객분이시죠. 다른 치과에서 발치를 하고 오셨어요. 이 부분을 보철기로 임플란트를 해서 당일날 고정이 잘 나온다면 보철물까지 끼워드리고, 안 된다면 좀 기다렸다가 폼을 빼고 이렇게 하는 과정 예정이고요. 그러고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저희가 하루 크라운이라고 해서 부분이 있거든요. 그렇게 하면 훨씬 삭제를 별로 안 하고요, 당일날 바로 해드릴 수 있으니까 상담해서 한번 해드릴게요. 한 번에 오늘 끝내실 수도 있으니까 설명드리겠습니다.
자, 중단 드릴링을 하는데 너무나 얇고 바늘처럼 얇아요. 그래서 이거는 사실 이 정도면 마취를 안 해도 될 정도의 도구거든요. 진단 드릴링을 해서 맞추는 과정이고요. 진단 핀을 꼽았어요. 진단 핀을 꼽아서 3차원적으로 위치가 어떻게 되는지를 찍어서 확인할 거고요. 엑스레이를 찍었고, 보실 겁니다. 뼈의 관계에서 약간 안쪽에 있어요. 약간 바깥쪽으로 옮기는 게 좋겠다는 게 보이고요. 그다음에 각도를 봤을 때는 좀 더 뒤쪽에 있어요. 그래서 위치를 조금 옮길 거예요. 이걸 기준으로 했을 때 길이는 맞고요. 세 가지를 수정할 거예요. 과정을 한번 보여드릴게요.
아까 저 3D적인 엑스레이를 봤을 때 우리가 옮겨야 될 걸 확인했어요. 보시면 이게 실제로 이 각도가 맞을 수 있고, 스티커로 할 수 있는데 엑스레이가 정확하거든요. 봤을 때는 얘가 좀 더 피니티에 있다 해서 옮겨야죠. 그리고 아까 3D적으로 봤을 때 이쪽이냐 이쪽이냐 어디가 맞냐를 확인해야 되는데, 봤을 때는 약간 안쪽으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바깥쪽으로 오게 된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기준으로 바꾸겠습니다. 이게 아까 여기 있던 자리가 여기고요. 이쪽으로 와서 이게 정확하다는 거죠. 이렇게 한 걸 이렇게 바꾸겠습니다. 맞게끔 딱 들어갔어요. 진단을 기준으로 해서 옮겼어요. 방향을. 자, 이렇게 해서 들어갑니다. 따라가죠. 바로 그대로 따라가면 돼요. 위에서 핀을 따라가기 때문에 네비게이션 드릴이라고 말씀을 드렸고요. 자, 이번에는 네비게이션 롱비를 갈게요. 키도 하나도 안 나죠, 그죠? 보시면 아주 간단한 끝났고, 임플란트 들어가면 끝나는 거고요.
자, 탄화수소를 제거하는 과정을 진행하고서 임플란트를 하기 전에 플라즈마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브라운트가 들어가는 과정이 있어요. 지금 천천히 물어보실게요. 정확하게 잘 들어갔고요. 이제 임플란트 심기는 다 끝났습니다. 절개라든가 출혈, 뭐 이런 게 전혀 없죠, 그죠? 깨끗해요. 이제 고생하셨고요. 벌써 이제 본 뜰 때가 다 됐어요. 어떠셨어요? 하는 과정이 힘들거나 아프거나 그런 게 있으셨어요? 지루했어요? 아프거나 그런 건 없으셨고, 좌측 위에 제가 깨진 게 있어서 심리보철진 9층에 올라가서 한번 상담해드리고, 할 수 있으면 같이 진행을 해서 사람마다 다 끝내 드릴게요.
네, 이분은 86세의 남자분으로 치아가 마모가 되고 깨지셔서 오셨습니다. 이 상황에서 전체적으로 씌우는 일반적인 크라운 디자인보다는 좀 더 자연치아를 보존하는 디자인으로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인 크라운 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이를 360도로 깎고 이를 다 씌워서 덮게 되는데, 잇몸 밑에까지 치아를 삭제하셔야 됐어요. 그럼 충치도 더 나중에 제거했을 때 더 밑에까지 또 생길 수도 있고 불필요한 부분을 삭제하셔야 되는 단점이 있었어요. 하루 크라운이라는 것은 씹는 면만 다듬고 그 위를 붙여 드릴 겁니다.
저희는 이제 윗부분만 깨진 부분이 지금 문제니까 그 부분을 치료할 거고요. 신경 보호하는 약을 바르겠습니다. 다듬는 건 다 하셨고 이제 본을 뜨실 거예요. 원래 치아거든요. 그대로 있고 여기 부분은 덮어서 만들고 있습니다. 조금만 계셨다가 이제 붙여 드릴게요. 맞춰보겠습니다.
오늘 뜨시고 바로 치아 삭제 디자인으로 크라운을 만들었고요. 와치가 풀리더라도 많이 시리거나 그런 게 많이 없고, 이를 깎는 양이 적으니까 치아를 많이 보존할 수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쉐어에 대해서 설명을 빠진 상태로 오셨잖아요. 반절만 하는 하루 크라운이라고 제가 이름 지은 하루 크라운을 해드렸어요. 그래서 더 빨리 되신 거고요. 괜찮으셨죠? 한 번에 끝나서 좋아지셨죠? 높이나 이런 건 제가 며칠 후에 또 한번 체크를 해드릴 거예요. 너무 고생 많으셨고, 치아를 안 빼고 잘 오래 쓰시면 좋겠지만 혹시 하시게 되면 뭐 이런 방법이 좋으실 것 같아요. 그쵸?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