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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뼈흡수가 많이 된 전치부 임플란트 (오래된 브릿지를 임플란트로 교체한 케이스)

하루플란트치과의원 · 하루플란트치과 · 2026년 4월 25일

이번 증례는 오래된 브릿지를 임플란트로 교체한 전치부 케이스입니다. 뼈 흡수가 많이 된 상태라 뼈이식을 병행해 식립했고, 각각의 치아는 연결하지 않고 싱글 크라운으로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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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증례는 전치부, 앞니 쪽 임플란트에 대해서 설명드릴 건데요.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이번 환자는 오랫동안 브릿지를 해 오고 계셨습니다. 이번에 한 곳은 4개짜리, 세 개짜리, 또 다른 세 개짜리, 이렇게 세 군데가 있었는데, 이걸 이번에 빈자리는 임플란트를 넣고 나머지 것들은 교체하고 싶다, 이런 것을 주소로 내원하셨습니다.

당연히 브릿지를 오랫동안 해오셨다는 것은 이가 없는 자리, 저 파닉이라고 하죠. 이 부분의 자리가 빠진 지 오래됐다는 거고, 빠진 지 오래됐다는 것은 잇몸뼈, 즉 치조골이 많이 흡수되어 있을 거라고 예상을 할 수가 있을 겁니다. 특히 아래쪽 앞니는 상당히 골이식하기 힘든 곳이에요. 생각보다 공간도 좁고, 뼈도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상당히 골이식하기 힘든 경우인데, 환자의 소망대로 진행을 해보도록 하였습니다.

초진 사진을 보실 수가 있고요. 위아래 쪽 보시면 굉장히 뼈가 좁은 걸 보실 수가 있고요. 흡수가 많이 되어 있는 거죠. 원래는 뼈가 이렇게 있어야 되는데, 윗입술, 아랫입술, 코 이렇게 보일 수가 있죠. 사람을 프로파일이라고 해서 옆에서 본 모습이죠. 그때 잇몸뼈 두께를 확인하실 수가 있는 것이고요. 아래쪽 뼈 단면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면은 굉장히 얇은 걸 보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정상적으로 뼈이식을 하지 않고는 불가능했구나라고 생각을 하실 수가 있죠.

시술 진행한 직후에 CT 단면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임플란트가 이렇게 들어가 있고 잇몸뼈가 이렇게 이식된 게 확인이 됩니다. 원래 잇몸뼈의 방향대로라면 임플란트를 이렇게 식립을 해야 될 거예요. 그렇게 되면 치아가 나중에 이렇게 생기게 되는데, 구멍이 스크루 방향이, 나사 방향이 이렇게 되기 때문에 SCRP 타입이라고 하는 리트리버빌리티를 가능하게 하는 보철 시스템이 불가능해요.

상대적으로 이렇게 식립할 때에 비해서 잇몸뼈의 방향대로 식립할 때에 비해서, 이렇게 식립할 때 돌출되는 곳이 많죠. 그렇기 때문에 뼈이식량이 많을 수밖에 없고, 그만큼 난이도는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전치부 아래쪽 수술 직후에 단면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찬가지죠. 뼈의 단면을 보시면 뼈 단면이 이렇게 생겼었기 때문에 임플란트 식립 방향이 아마 정상적으로 쉽게 간다면 이렇게 돼야 될 거예요. 근데 그렇게 됐을 때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나사의 방향이 이렇게 나오기 때문에 SCRP 타입이 나올 수가 없죠. 그래서 HRP 타입을 하기 위해서 이 방향으로 식립을 하고 뼈이식을 거기에 맞게끔 진행을 하였습니다.

시술이 다 끝난 후에 모습이거든요. 보시면 시야가 비었던 자리죠. 파닉이라고 하는 비었던 자리. 임플란트가 들어가면서 각각 브릿지가 연결됐던 것들이 싱글 크라운, 하나의 크라운으로 형성이 됐죠. 절대 연결하지 않고 여기 따로 하나, 여기 따로 하나, 따로따로 이런 식으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SCRP 타입으로 볼 수가 있고요. 잘 형성이 돼 있어요. 흡수가 어느 정도 됐지만 여기 1mm 뼈가 남아 있으면서 생착이 된 걸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뼈가 이렇게 돌출이 돼서 형성이 되어 있는 거 보실 수가 있고요. HRP 타입으로 스크루 방향이 이렇게 나와 있죠. 안쪽으로 해서 착상이 가능하도록, 남지 않도록 진행한 걸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 부분이 임플란트가 되겠죠. 여기 브릿지가 돼 있었던 거고요. 보시면 크라운, 크라운, 임플란트 이렇게 돼 있고요. 위에서 본 모습이죠. 여기 보시면 이렇게 임플란트 스크루 타입으로 다가 만들어서 나사 홀이 되어 있는 걸 확인하실 수가 있고요. 아래쪽, 아래 앞니 쪽입니다. 안쪽에서 보는 모습이고요. 스크루 홀이 나와 있는 걸 안쪽으로 나와 있는 거 보실 수가 있고요. 전면부에서 보는 사진이죠. 임플란트가 되어 있고 크라운이 되어 있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별개인 거죠. 그럼 크라운, 임플란트, 크라운 이런 식으로다가 별도로 진행이 되는 모습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마무리 파노라마 사진으로 다시 돌아와서 이 부분은 이미 쉽게 하시는 부분이니까 이분에 대한 설명은 따로 드리지 않았고요. 앞뒤쪽, 여기가 포인트였죠. 뼈가 얇아서 어려운 부분이었죠. 그래서 뼈이식해서 마무리된 부분, 크라운, 크라운, 임플란트, 크라운 이런 식으로 보일 수가 있습니다. 이렇듯 전체적으로 생각보다 특히 오래된 골 소실이 된 부분은 까다로울 수 있지만 좋은 시술을 통해서 다 극복할 수 있다라는 증례를 여러분들 같이 보셨습니다. 다음번엔 더 좋은 쪽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