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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친화적인 무절개 임플란트 시스템 | 무절개 임플란트 · 신경치료 후 염증 | 변성만 원장의 임플란트 케이스 ep.8

하루플란트치과의원 · 하루플란트치과 · 2026년 4월 25일

보존적인 과정을 거치더라도 환자분이 느끼는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치료 테크닉과 순서에 대해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무절개 임플란트 시스템을 통해 외부 이식제 없이도 편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증례를 보여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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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플란트치과 대표원장 변성만입니다.

이번 증례는 보존적인 과정으로 좀 단계를 거치더라도 환자분이 느끼는 치과에서의 불편함, 이런 걸 최소화하는 치료 테크닉과 순서에 대해서 설명드리려고 해요.

지금 엑스레이를 보시면, 오른쪽 아래는 신경치료를 어딘가에서 하고 오셨는데 염증이 가득해요. 여기서 치료를 열심히 해주셨지만 결국 실패했죠. 그래서 발치해야 되는 상황이에요. 그렇죠? 위쪽도 어때요? 부분 신경치료가 돼 있으면서 여기도 마찬가지로 염증이 있어요. 어때요? 다 발치해야 되겠죠, 그렇죠?

이런 경우 저는 환자분들께 말씀드려요. 환자분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함 없이,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치료해 드리는 걸 선호하고, 그걸 추천해 드린다고 말씀드려요. 이거는 환자분들의 니즈를 반영한 거예요. 사실은 실제 환자분들이 이걸 뺐을 때 얼마나 불편한지에 대한 감이 잘 없으시거든요.

그래서 먼저 발치를 했습니다. 왼쪽은 식사를 하셔야 되니까 건들지 않았어요. 그럼 제가 이걸 발치하면 뭘 했냐. 뼈이식을 했냐? 안 했습니다. 제가 해드린 거는 발치를 넌트라우마틱하게, 부드럽게, 아프지 않게 해드린 거. 그다음에 또 중요한 거는 이 치근단에 있던 염증 조직을 깨끗하게 제거해 드리는 거. 이게 제 역할이에요. 이것만 충실하게 하면 되거든요.

나머지는 뼈의 벽이 살아 있는 한 내부 뼈는 인체 회복력으로 회복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무리하게 뼈이식을 안 해도 되는 거죠. 그래서 발치해 드렸고 아무것도 안 했어요. 당연히 비용이 추가로 발생하지 않아요.

3개월째에 가이드 핀을 연결해서 절개하지 않고 위치를 탐색을 했어요. 저는 이 위치가 맞다고 생각해서 핀을 꽂은 거예요. 엑스레이를 확인했죠. 근데 제가 봤을 때, 제 기준에서 이 위치는 아이디얼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치축을 봤을 때는 임플란트 위치는 여기 들어가는 게 좀 더 아이디얼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엑스레이를 통해서 수정 과정을 거쳐 정확하게 식립을 해 드렸어요. 제가 생각한 아이디얼한 위치에.

그럼 어때요? 지금 여러분들 엑스레이 보시면 이 부분이 아직은 검은색으로 나타나요, 그렇죠? 검은색이라는 건 뭐죠? 이 부분이 아직 뼈가 완전히 골화가 되지 않았다는 걸 의미해요. 그럼 앞으로도 그럴까요? 천만에요. 그렇지 않아요. 골화가 될 겁니다.

자, 3개월 후 한번 볼까요. 그래서 당일 날 오셔서 지대치를 연결해서 본을 뜨는 거죠. 요게 지대치예요. 무절개 전용 임플란트는 이 지대치가 큰 의미를 가져요. 어떤 의미를 갖냐 하면 지대치 자체가 스캔바디 역할을 합니다.

예전에 이런 게 없던 시절에는 본을 뜨기 위해서 찰흙이나 고무 같은 걸 입안에 잔뜩 넣어서 이렇게 찍어냈죠. 그래서 그 틀을 이용해서 거기다가 석고를 또 부어요. 그러면 석고가 이렇게 나오면 그게 내 치아랑 똑같은 복제 모형이 되거든요. 거기다가 치아를 만들어서 끼는 방식이었어요. 굉장히 아날로그적이고 오차도 오히려 더 심하고, 그 과정도 굉장히 힘들어요.

그런 복잡한 과정이 이제 디지털 시대로 인해서 변화가 온 거죠. 스캐너 카메라 센싱 기술에 의해서 이것들을 다 인지하고 제작을 할 수 있는 뒷받침을 해 줘요.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게 스캔바디거든요. 스캔바디라는 거는 스캔할 수 있는 몸체라는 뜻이거든요. 그래서 제작을 위해서는 스캔바디를 꽂아서 카메라 센싱에 의해서 제작을 하게 돼요.

이 임플란트는 이 지대치 자체가 스캔바디 역할을 해요. 그래서 이렇게 끼워놓은 상태에서 스캔을 해서 바로 제작을 해서 수정 보철을 당일 날 제작을 해 드렸어요. 당일 날 세 번 방문하신 거죠. 이분은 첫날 발치하기 위해 저희 병원에 오셨고요. 두 번째 3개월 후에 임플란트 시술하기 위해 오셨어요. 그다음에 또 3개월 후에 12월에 오셔서 바로 본을 떠서 그날 끼워 드린 거예요.

세 번 방문이었고, 어떤 뼈이식도 없었고, 어떤 절개도 없었고, 어떤 추가적인 트라우마도 없었어요. 기간은 비록 6개월의 시간이 흘렀지만 이분은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임플란트 치료를 받았고, 굉장히 편안한 과정을 겪으셨어요.

우측이 이렇게 마무리된 상태 한번 볼까요? 여러분들 어때요? 아까 검었던 부분이 다 하얀색으로 변한 걸 확인하실 수 있나요? 아까 이 부분은 검은색이었지만, 12월이 돼서 6개월이 흘렀을 때 그냥 알아서 뼈가 잘 찼죠, 그렇죠? 골화가 됐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여러분들, 모든 환자분들이 이렇게 뼈가 잘 찰 거 아니에요. 이런 증례를 잘 선택을 해 드려야 되는 거죠. 반대편은 이제 우측이 식사가 되시니까 반대편은 빼고 임플란트 시술해 드렸어요. 마찬가지로 저는 무리하게 빼서 바로 하지 않았고, 빼고 기다렸다가 해 드렸고, 편한 과정을 통해 마무리해드린 증례가 되겠어요.

두 개를 발치하기 위해서 오셔서 기간은 흘렀지만, 비외상성 시술을 통해서 첨단 기공 테크놀로지를 통해서 네오스를 최소화하고 환자의 불편함을 최소화해서, 무절개 시스템의 장점을 극대화해서 마무리해야 되는 증례를 보셨죠. 같은 임플란트 치료라고 해도 이렇게 다를 수가 있는 거예요.

나도 치아를 발치해야 되는데 임플란트 하기가 너무 두려워. 아플 것 같아라고 걱정하신 분들 참고하셔서, 이렇게 편하게 어떤 외부의 이식제 없이 무절개 임플란트 시스템을 통해서 편하게 마무리할 수 있구나라는 희망을 보셨죠. 여러분들도 그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증례는 여기까지 마무리하고 다음번에 더 좋은 증례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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