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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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먼저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안소연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장선애라고 합니다.
동갑내기 커플인가 봐요.
네. 아까 얼핏 들었는데, 2일 정도 만났다고요? 2일 기념인가요? 근데 저희와 함께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녁은 뭐 먹었어요?
저녁은 여기 위에서 스테이크랑 파스타 먹었습니다.
두 분은 혹시라도 고민이 어떤 게 있어요?
코가 되게 고민이 있거든요. 그렇죠? 딱 인상에서 서글서글하긴 한데, 좀 큰 매부리죠. 좀 과한 느낌인 것 같아요.
매부리 얘기할 때 울퉁불퉁하면 매부리가 있다고 얘기하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그게 잘 보면 매부리가 아닌데 매부리라 그러는 거거든요. 무슨 얘기냐면, 이게 매부리의 성질이 다르거든요. 왜냐하면 코 뼈가 반은 뼈고 반은 연골이거든요. 이게 두 개가 만나서 이렇게 라인을 만들고 있는데, 여기 만져 보면 매끈한 사람도 살짝살짝 울퉁불퉁한 게 있어요. 누구나 다요. 그런데 이게 좀 과하면 이렇게 해서 이것만 올라오면 그 선은 맞는데 살짝 올라온 게 있으면 그것도 밖에서는 매부리처럼 보이거든요. 그리고 진짜 매부리는 뭐냐면, 뼈가 여기 있는데 연골이 만날 때 이렇게 만난 게 아니고 이렇게 만난 거예요. 그럼 밖에서 똑같이 튀어나왔거든요. 이해되지? 진짜 매부리지.
지금 같은 경우는 코가 워낙 높기 때문에 진짜 매부리를 없애려면 사실 가는 걸로는 안 없어지거든요. 잘라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걸 매부리 절골술이라고 그러는데, 남자는 인상이 좋아지는 기준에서 코선이 좋아지면서 매부리 느낌이 주는 게 딱 이거죠. 잠깐만. 그래서 이것 맞춰 놓고 코선 잡아 놓고, 우리 친구분 봐주면 이것만 조금만 깎아 버리면 대박. 코선 라인은 딱 좋아져.
와, 근데 진짜 기본 콧대가 정말 높으시네요. 그러니까 코 라인도 얄쌍해서 이걸 뭐 좁히거나 다른 것도 필요가 없고, 연골이 튼튼하고 휘어 있긴 한데 되게 단단하네. 단단해. 그러니까 이게 지탱을 잘하기 쉽다는 얘기기 때문에 자기 연골을 세워 놔도 크게 무리가 없어요. 오히려 다른 건 들어갈 필요가 없고, 자기 연골만 써 가지고 깎아내고 콧대에 떨어진 것만 이렇게 모양만 잡아주면 훨씬 날렵해지는 거지. 콧대 워낙 높으신데 끝에 살짝 이렇게 교정해 주시니까 완전 갑자기 연예인 배우 같은데요.
왜냐하면 코선, 날이 진짜로 괜찮아요. 원래 항상 생각하고 계셨나요, 그 코에 대해서?
엄청 생각하는 편은 아닌데, 이제 처음 보는 사람들이 좀 약간 코 휘어 있고 매부리라고 얘기할 때마다 하니까 그냥 뭐 이렇게 막 스트레스 이런 건 아닌데, 굳이 하나 뽑으라고 하면 그거예요.
저, 짝눈이 심해서 영상이나 이런 거 찍으면 좀 많이 이렇게 눈 크기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일단 라인이 조금 다르고 높이가 다르고, 습관적으로 눈을 뜰 때 이게 양쪽 힘이 조금 쓰이죠.
맞아요.
거울을 잘 보고 관찰을 할 때 잘 보고 천천히 뜨다 보면 눈썹 높이를 보고 떠 보세요. 뜨다 보면 어느 순간에는 이게 눈썹이 이렇게 비슷하잖아요. 그러면 좀 더 비슷해 보여요. 내가 또렷하게 뜨려고 눈 힘을 딱 주는 순간에 같이 딱 올라가 버리니까 이쪽은 더 이렇게 되는 거지. 이쪽 눈썹이 아마 올라갈 거예요. 그렇지? 습관적으로 계속 양쪽에 눈 뜨는 힘이 다르거든요.
눈동자 보일 때 힘을 주면 오른쪽은 사실 더 뜨고 왼쪽은 덜 뜨는데요.
맞아요.
여기가 쌍꺼풀이 여러 겹이어서 좀 뜨기가 힘든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면 되냐면 구조가 달라서 눈을 뜰 때 힘든 거거든요. 지금 같은 경우는 오른쪽은 힘이 충분한데 왼쪽은 이게 하나 더 있잖아요. 예를 들면 오른쪽 눈 뜨면서 쌍꺼풀 라인 만드는 데 두 개만 당기면 되는데, 왼쪽은 의도치 않게 중간에 하나 더 낀 거지.
그러니까 힘이 조금 모자라요. 그런데 어렸을 때는 여기도 여러 겹이 있는데 크면서 여기는 그대로고 여기는 갑자기 달라졌더라. 그게 쌍꺼풀이 사실 타고나는 게 있거든요. 어렸을 때부터 쌍꺼풀 연결이 다 돼 있어서 이게 여러 개가 있는 거예요. 근데 오른쪽은 뜨는 힘이랑 이게 맞으니까 하나가 제일 세져 가지고. 왼쪽은 그게 조금 안 맞으니까 두 개가 이제 같이 가는 거고.
왼쪽 같은 경우는 첫 번째는 이거를 맞추는 습관이 좀 필요하긴 하고, 두 번째는 결국 왼쪽 겹주름 없애야 돼요. 그걸 맞추려고 하면 절개를 할 수밖에 없거든요. 비절개로는 되게 힘들고, 비절개는 손을 대는 게 오히려 안 좋아요. 왼쪽은 겹주름 없애면서 눈 뜨는 힘을 어느 정도 맞춰 주고, 생활하는 데 불편은 없긴 한데 나이가 들수록 편차가 좀 더 심해질 거예요.
그럼 문제가 뭐가 생기냐면 여기 생기는 게 아니고 여기 생겨요. 맞아요, 주름이 생기죠. 오른쪽만 생기거든요. 들수록 피부가 더 늘어났기 때문에 가만히 힘 빼면 쪽 확 내려가요. 그래서 그 습관을 조금 고쳐 주는 게 좋아요. 습관적인 거니까.
어려울 것 같은데요. 이거를 이렇게 뜨고 이런 걸 맨날 볼 수가 없으니까 비슷하게 맞추려면 첫 번째는 나이가 젊기 때문에 이거를 인지하고서 신경 쓰면 교정되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게 도저히 안 된다 싶으면 보톡스 맞는 거지, 조금 아예 못 쓰게.
오른쪽, 오른쪽, 오른쪽.
주름 진대. 일단 신경을 좀 더 써야 되고요. 무조건 뭐 맞는 게 좋은 건 아니고 신경을 써야 되고, 그게 조금 심해지거나 내가 약간 고쳐야겠는데 못 고칠 때 보톡스 도움을 좀 받는 게 좋지, 편해지려고 힘의 레벨 균형이 맞아야 되니까. 왼쪽을 눈매 교정하면서 정리해 가지고 겹주름 정리를 좀 해서 라인도 비슷하게 맞추긴 하는데, 뜨는 힘을 조금 비슷하게 왼쪽을 좀 세게 해 주는 게 사실 근본적으로는 그거고요.
수술 아닌 상태에서는 그게 관리해 가지고 추가적으로 여기를 못 쓰게 만들어 주는 게 사실 제일 자연스럽게 뜨려는 게 아니고, 평상시 표정 지을 때 있잖아. 웃을 때나 이럴 때 있잖아. 그러면 더 비슷해. 사실은 그걸 잘 봐봐. 과하게 주는 게 아니고, 오히려 그런 거는 수술적으로 무조건 한다기보다는 그렇게 해서 본인이 편한 것만 수정을 해 놓고 그다음에 왼쪽을 한번 고려해 보는 거지.
도움이 좀 되셨을까요?
네.
박수. 저희는 여기까지 상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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