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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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마블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마블성형외과 원장입니다. 오늘은 여기 보이시는 실제 모티바 보형물을 개봉부터 언박싱까지 진행하면서 보형물 자체를 해부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모티바 회사는 미국 회사이고요. 코스타리카에서 제조하고 있습니다. 올해 나온 데이터상 타사 보형물과 비교했을 때 구축 확률이 많게는 16배 정도 줄었고, 일반적으로 네 배 이상 적다고 나와 있어서 확률이 굉장히 낮은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사실 KFDA나 유럽 FDA, 미국 FDA에서 안전성 면에서 통과시키는 기준은 사실 다 똑같습니다. 각 나라별로 여러 가지 절차나 문서 등에 따라 그 기준이 약간 다르기 때문에, 승인을 조만간 기다리고 있는 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드디어 모티바 언박싱 첫 번째, 바깥 박스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일단 바깥에서 봤을 때 사이즈와 각각의 치수, 시리얼 넘버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것부터 확인한 다음 삽입하게 되죠. 한번 뜯어보겠습니다.
안쪽에는 보형물 자체에 대한 설명서와 워런티 카드가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수술 중 저희가 차트에 붙이는 스티커가 있고요. 수술할 때 좌우를 체크한 다음 차트의 수술 기록 위에 붙여 놓게 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워런티 카드를 잘 챙겨 두는 것입니다. 수술받은 분이 가지고 가서 잘 보관하고 계셔야 합니다.
모티바 같은 경우에는 네 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미니, 데미, 풀, 코르스라고 해서 사이즈별로 점점 높아지게 되어 있는데, 그중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타입이 데미라고 하는 중간 정도의 타입입니다. 그중에서도 이 사이즈는 아주 큰 편에 속하는 425cc입니다.
박스 안에 아주 튼튼하게 포장이 되어 있고, 잘 보면 안에 같은 형태로 포장이 하나 더 되어 있습니다.
모티바 언박싱 두 번째입니다. 이 포장을 한번 뜯어보겠습니다. 수술할 때 올려놓는 방식과 똑같이 한번 떼어보겠습니다. 포장을 뜯을 때 하얀 종이 테두리 라인 안에는 절대로 이물질이나 손이 닿으면 안 됩니다. 그대로 조심스럽게 떨어뜨려야 됩니다. 이걸 다시 저희 어시스트가 보형물은 건드리지 않고 다시 오픈합니다. 그다음 직접 보형물을 잡아서 거의 1분 이내에 사람 몸에 다시 빨리 집어넣게 됩니다.
효과 면에서 모티바가 단단하다고 할 수는 없는데, 이런 보형물 자체가 떨어지는 모양이 됐을 때 몸 안에서 물방울 모양처럼 형태를 유지할 수 있고, 보형물 자체 안에서 겔이 유동적으로 움직이면서 형태가 변하는 성능이 좋다고 이야기됩니다. 그냥 이렇게 만졌을 때는 말랑말랑하게 느껴지지만, 꽉 쥐었을 때는 약간 탄탄한 느낌이 전달되는 스타일입니다.
마이크로텍스처 타입이기 때문에 약간 만져보면 아주 미세하게 홈들이 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까칠까칠한 거죠. 돌기라고 표현하는데, 이런 마이크로텍스처 타입들이 일반 스무스 타입보다는 구형 구축의 확률이 조금 더 낮은 상태이기 때문에 수술적으로 안정적인 면에서는 이런 타입의 보형물이 선호됩니다.
모티바 언박싱 세 번째입니다. 모티바의 내구성과 단단한 정도를 간단하게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비틀어볼게요. 꽈배기처럼 비틀어도 원래 형태로 바로 돌아오고요. 꽉꽉 누르거나 하더라도 자기 형태의 틀을 거의 유지합니다.
만약 이 보형물의 쉘과 안에 있는 내용물이 분리되면 기포가 생기게 되어 있는데, 실제로 모티바는 자기 형태를 계속 유지하면서 분리되는 현상이 보이지 않습니다. 잡아당긴다고 하더라도 쉘의 형태가 변하는 것을 쉽게 확인하기 힘들죠. 한번 찍어보겠습니다. 아무리 찍어도 버팁니다.
사람 몸에 들어간 이상 웬만해서는 파열되기가 쉽지 않고요. 실질적으로 요즘 같은 경우에는 공정상의 문제로 파열이 나올 수 있는 확률이 모티바나 다른 회사들도 거의 0.08% 정도 수준이기 때문에, 파열을 우선적으로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모티바 언박싱 네 번째입니다. 갈라서 안에 겔의 상태와 내용물을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보시면요. 사실 저도 이건 처음 경험해 보는 거라서, 제가 봤을 때 제일 특이한 점은 이게 파손됐을 때 교체하기 위해 수술을 해보면 젤과 보형물 껍질이 완전히 분리되어 따로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다음 젤들이 각각 덩어리져 나뉘어 있는 경우도 몇 번 봤었는데, 이건 지금 바로 자른 것이긴 하지만 딱 분해되지 않고 어느 정도 계속 붙어 있으면서 한 덩어리를 유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도 파손된 상태의 보형물을 교체해본 적은 있어도 보형물을 직접 파손시켜서 확인해본 적은 없었기 때문에, 파손됐을 때의 상태가 굉장히 궁금했는데 직접 확인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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