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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多) "수능 끝나고 3개월 안에 피부, 눈, 턱성형 가능할까요?" 안전한 성형순서 추천! [성형왜까 - 수능성형편]

마블성형외과의원 · 마블성형외과 · 2024년 12월 30일

지난 11월 수능이 끝난 뒤, 대학 입학 전 외모 고민을 해결하려는 이른바 ‘수능 성형’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쌍꺼풀, 피부, 턱, 코 등 어떤 시술과 수술을 어떤 순서로 고려할지, 그리고 병원과 상담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지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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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의 모든 걸 다 까보는 콘텐츠, 누구나 현실에서 궁금해할 성형의 모든 것. 솔직함을 넘어선 밀착 성형 토크쇼, 성형. [박수] [음악]

지난 11월, 이제 수능 시험이 드디어 치러졌습니다. 고3 수험생들이 수능 시험이 끝나고 대학에 입학하기 전에 그동안 고민이 많았던 외모를 바꿔보는 시기라고 해서 ‘수능 성형’이라는 말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 주제는 수능 성형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원장님, 실제로 그럼 지금 되게 바쁘시겠어요?

대략적으로 한 두세 배 정도요. 그 친구들이 되게 20대 전후로 관심을 받는 보이들이 일단 눈이 제일 많은데, 중고등학교 때 왜 그런 거 많이 하잖아요. 테이프도 붙이고. 플레… 그렇죠. 마음에 안 들고 이러고 있는데 결국 어머니 손 잡고서 와서, 그다음에 보통 코죠. 가끔 가다가 가슴을 하겠다고 하는 친구들도 있고. 혹시 요즘 친구들은 좀 남달라요?

좀 빠르네요.

수능 시험을 보고 나서 성형 수술을 하려면 예약을 언제쯤 하는 게 좋을까요?

입학식 전, 일주일 전까지도 급하게 하는 사람들도 있고, 참고 참다가 하는 사람도 있고… 저는 뭐, 아, 그죠. 다양해요. 근데 결국에는 나한테 뭔가 중요한 시간이 있으면 그전에 충분한 회복 기간, 관리 기간을 갖고 하는 게 좋고, 그래서 사실은 12월, 1월에 제일 몰리는 거죠.

본격적으로 수능 성형에 관한 사연 이야기해 보도록 합시다. 첫 번째 사연입니다.

수능 치고 성형 수술 하려고 하는데요. 피부를 좀 하얗게 하고 싶고, 쌍꺼풀도 하고 싶고, 턱 부위를 갸름하게 하고 싶어요. 대학 입학까지 3개월 정도 시간이 있는데 그때 피부, 눈, 턱 모두 할 수 있나요? 예를 들자면 쌍꺼풀 수술한 다음에 회복 기간 2주, 뭐 1주 해놓고 턱 한 다음에 한 달 한다고 해서 이게 더하기가 되는 게 아니고, 같이 빠지니까 가장 길게 다운타임이라 그러는 회복 기간이 걸리는 기간이 어쨌든 최종 기간이 돼요. 피부는 보통 당일도 활동하니까 단지 주의할 것만 믿고, 눈 같은 경우는 낮게 잡을수록 눈은 회복이 빨라요. 라인인데 만약에 내가 인아웃 해 주세요, 아웃 해 주세요… 나 알아요. 점점 올라가는 거, 그렇죠. 그 높아질수록 회복 기간이 오래 걸리고 나한테 어울리게 되는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거기에 따라서 달라지게 돼 있죠.

턱이야 일괄적으로 일단 붓으니까 술 받는 사람 못 받죠. 네, 응. 깜짝 놀라요, 처음에는 입술이 많이 붙거든요. 코도 이렇게 커지고, 처음에 부어서 그런 식으로 붙는 게 아니고 그게 아니야. 그거보다 귀엽게는 거고, 어 이게 뭐지?라고, 이거 과연 빠질까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붙는 친구들이 있으니까 일단은 그게 빠지는 기간이 1일 정도 걸리고, 수술받은 결과가 나오는 기준이면 한참 걸리죠.

근데 아직 어린 나이인데 이렇게 세 가지 수술을 함께 하는 거 괜찮은 건가요?

미리 하는 게 나쁘지 않다고 하는 게 딱 두 가지가 있거든요. 하나는 쌍꺼풀 수술, 테이프 계속 붙이잖아요. 맨날 막 학교에서 그때 코 끝으로 막 이렇게 그리고 막 이랬… 근데 이게 결국 피부 손상이 되니까 어떡해? 그러니까 그거는 미리 해주는 게 낫고, 그다음에 지방 재배치. 오, 빨리 할수록 괜찮아요. 지방 재배치는 어차피 밀려 나올 거잖아. 나이가 들수록… 내가 지금 고랑 파듯이 주변 친구들 중에 술 많이 마시는 친구들 눈밑이 계속 부었다 빠졌다 하니까, 일단은 눈밑이 해지거나 외모에 영향받는 게 포인트가 달라지게 돼 있으니까요.

그러면 혹시 턱을 갸름하게 하려면 이렇게 윤곽수술밖에 없나요?

윤곽 수술이야 뼈를 자르는 수술인데, 일단 그러면 자를 양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다 잘라도 되는 상태인지를 알아야 되고, 원하는 이미지가 안 보이는 이유가 뼈 때문인지 살 때문인지, 덧살 있을 때니까. 어렸을 때는 통통한데 나이가 들면 체중은 안 빠졌는데 얼굴이 갸름해지는 사람 되게 많잖아. 직도 그랬을 것 같은데… 저 살 진짜 통했어요. 했었어요. 저는 아직 저 살이에요, 아직. 응. 아니에요? 저는 아직 첫살인… 맞죠? 왜냐면 살 있는 상태에서 뼈가 줄어도 살이 딱 올라붙어서 딱 라인이 나온다 보인다, 그거에 대한 보장이 없잖아요. 딱 서둘러서 권할 거는 아니지. 그 나이 때는 조금 이럴 수 있다.

근데 원장님, 피부를 좀 하얗게 하는 것들 있잖아요. 화이트닝을 되게 많이 하는데, 그거 말고도 좀 하얘지는 수술이나 시술이 좀 있나요?

일단 뭐 당연히 수술은 없고, 미백 시술 같은 게 멜라닌 색소에 따라서 바뀌고 혈관의 층, 피부 두께, 혈관의 양, 색깔 이런 거에 따라서 다 다르게 색깔이 나오는 거기 때문에 예를 들자면 뭐 하나 시술이 나왔다고 해서 그 시술이 모든 사람한테 다 맞는 건 절대 아니거든요. 그런 시술을 할 때는 경험이 많은 선생님한테 꼭 확인을 하고서 해야 되고, 개인적으로 절대 부작용이 없으면서 되게 만족도 높은 게 리프팅, 뭐라고 스킨부스터? 되게 많잖아요. 연어 주사 얘기하는 거. 그거는 기본적으로 효과가 좋으니까 친구들이 굉장히 많이 하는 시술인데, 고통이 심한데 참고 할 만하더라고요.

네, 만족감이 엄청 높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그 수염… 뭐치를 해야 돼? 용감하게 하겠다는 사람도 다음에 할 때는, 수면 마취 해주세요 하더라고요. 많이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미성년자는 수술 시에 부모님의 동의가 꼭 있어야 한다는 걸 지난번에 말씀해 주셔서 알고 있는데, 상담도 혹시 같이 부모님과 받아야 하나요?

같이 받는 게 일단 좋고, 근데 항상 상담은 하고 내용은 부모님한테 전화로 얘기를 드리던 아니면 우리는 적어 줘서 보게 하던, 상의를 해라. 우리가 가족 관계 확인도 하거든. 아, 맞아. 그럼 알바 엄마, 알바 이런 거 데려올 수도 있겠다. 그러니까요. 반대로 실제로 그런 사람도 있었어요. 근데 어쨌든 걸 확인을 하니까. 요즘은 그래서 왜 그 신분증 확인한다고. 맞아요, 병원 갈 때 무조건 신분증 있어야 된다고. 그죠? 웬만하면 속이기 힘들지. 어쨌든 부모님이랑 같이 오는 게 제일 안전하고 좋겠네요.

다음은 두 번째 사연입니다. 19살 남자입니다. 수능 시험을 받고 성형을 고민하고 있어요. 제가 또 눈이 예뻐서 코로나 때 마스크를 하고 다닐 때는 자신감 뿜뿜이었던… 아, 마스크를 벗고 나니까 얼굴이 길고 코는 또 넓다고 외모 지적을 받았습니다. 성형을 고민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제 대학생이 되면 이성 친구도 만나야 되는데, 제가 여자 치는 많은 편인데 못생긴 게 다 얼굴 때문인 것 같고 그래서 성형을 고민하고 있어요. 거울을 보면 코밖에 안 보이는 제 얼굴을 보면서 다시 한번 성형을 다짐합니다. 저 어떻게 할까요?

사연자분 얼굴이 길고 코가 크다고 하는데 어떤 것들을 좀 추천하시는 편일까요?

무조건 짧게 하겠다는 그런 기준보다 더 잘생겨 보일 수 있는 코 스타일을 정해서 거기에 맞춰서 코를 좀 더 슬림하게 한다든가 높인다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맞춰주는 게 훨씬 더 도움이 되죠. 아까 눈에 대한 자신감은 또 있으셨거나 이런 느낌일 것 같기도 한데, 내가 얼굴이 길어 보인다고 많이 하잖아. 근데 실제 긴 사람도 있고 길어 보이는 사람도 있는데 사실 얼굴이 짧아 보이게 하는 게 가장 힘든 거거든. 저도 얼굴 긴 게 고민인데… 예, 어디가 하나도 안, 한 개도 안 김. 대체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고민을 하거든. 이런 식으로 고민을 하거든. 내가 수치상으로 얼마나 짧게 하겠다 이런 거보다 어떻게 하면 더 예뻐 보일까 생각을 하는 게 가장 현실적인 거고 무리해서 뭔가를 안 하게 되는 기준이 돼요.

이번에는 수능과 연관된 성형에 관한 짧은 사연들을 한번 만나보려고 합니다. 원장님 소개해 주시죠.

직장인 분이 올린 글인데 쌍꺼풀 수술을 하고 자신감이 차 있었는데, 한 수술은 외모 점수를 수능으로 치면 한 등급 정도 오른다 생각합니다. 수능에서 2등급과 1등급은 대학 차이가 유의미하지만 8등급과 7등급은 의미가 없죠. 그래서 비율 좋… 비율을 잘하시는데요. 수술로 예뻐지고 잘생겨지는 거는 기본 베이스인데, 3등급 이상일 때나 의미가 있네요.

기본 베이스가 있어야 한다는 거에는 저는 어느 정도는 동의하긴 하는 것 같아요. 수술 가치가 결국에는 저렇게 급을 올리려는 게 아니고 자신감이 더 생겨서 내가 하려는 활동에 더 도움이 되려고 하는 거니까 이게 몇 등급, 몇 등급이니 이 정도니까 난 수술이 없어 꼭 그렇게 볼 거는 아니죠. 자기 자존감 문제라는… 맞아요. 자존감은 등급을 매길 수가 없거든. 나를 사랑하는 게 최고예요. 그래도 한 등급 올라가니까 좋은데요.

저는 그런 거 좋아요. 한 등급이라도 올리는 게 사실 8등급에서 7등급, 대학 달라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 울지 말고 얘기해 봐요. 좋아, 좋은 거 같아요.

수능도 끝나고 겨울방학도 시작되니까 성형하려는 사람들이 진짜 많잖아요. 그래서 우리 원장님들의 피로가 누적돼서 성형 수술 위험률이 좀 올라가지 않을까요? 전 좀 안전하게 하고 싶은데.

저희 서일본 원장님은 워낙 베테랑이라 전혀 그런 걱정을 안 하셔도 되잖아요. 어쨌든 피곤하긴 피곤하죠. 그래서 스케줄 짜는 거고, 예를 들자면 이 사람이 며칠에 원한다 하더라도 안 되면 어쩔 수가 없고 수술을 위한 시간 텀, 상담을 위한 시간 텀 아무리 바빠져도 조절은 하죠. 절대 무리한 스케줄은 잡지 않으신다는 점.

그렇죠. 제가 가장 궁금한 건 내가 결국엔 어느 병원을 선택해야 될까, 이게 가장 관건인 거잖아요. 병원 고르는 팁을 원장님 입장에서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어쨌든 가장 중요한 건 자기가 편안하게 느끼는 것, 심리적으로. 그다음에 수술 방식은 다 비슷비슷하고 선생님이 이걸 어떻게 더 좋아지게 만들 건지에 대해서 얘기를 하다 보면 이게 드러나거든요. 그 맞는 사람하고 하는 게 제일 중요하죠.

오늘 수능 성형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눠봤습니다. 성형 제철인 시기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내용들을 저희가 짚어 봤는데요. 저희가 오늘 다룬 이 정보들이 많은 수험생분들께 유익한 정보로 다가가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저희는 다음 시간에 다시 찾아올게요. 성형의 모든 걸 다 까보는 콘텐츠, 누구나 성형할까? 성형의 모든 것, 솔직한 성형 토크쇼, 성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