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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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일단 1번 기준은 본인이 원하는 바에 따라서, 2번 기준은 굳이 콧대가 필요 없는 사람들이 있고 반대로 얘기해서 내가 어떤 라인을 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사람이 있는 경우입니다. 1번은 개인적인 이유, 2번은 수술적인 이유로 나눠서 생각할 수가 있어요.
단순히 우리가 본인이 원하는 바, 필요한 바를 다 떠나서 코수술은 항상 콧대가 중요한 게 아니고 코끝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매부리가 살짝 있고 자연스러운 코인데도 살짝 있어도 그 사람들 코가 예쁘거든요. 중요한 포인트는 뭐냐면, 그 코에 콧대에서 그 높이에 매부리가 있어도 예쁜 이유는 코끝 모양이 예쁘게 잡혀 있기 때문에 예뻐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항상 우리가 고민을 하게 될 게 코끝 형태를 어떻게 해 줄까, 이 사람 코를 어떻게 줄여 줄까, 얼마나 높여 줄까를 먼저 생각하게 되고요. 대부분은 어쨌든 높이는 방향이 약간 길이가 길어지는 방향이 대부분 99%이기 때문에 우선적인 것은 본인 연골이 가장 우선적이고, 그래서 1번은 이제 비중격연골은 대부분 친구들이 사용하게 되고, 두 번째가 이제 귀연골을 쓰게 되죠.
연골이 가장 메인이 되는 재료인데, 사실은 1번, 2번이 똑같이 쓰이는 게 아니에요. 보통 우리가 일단 기둥을 세운다고 했을 때는 비중격연골이 쓰이고, 다른 이유 때문에 귀연골 같은 경우는 그 비중격에 세운 기둥 위에 올라가게 되는 거죠. 이게 이렇게 다른 이유는 목적이 다르거든요. 우리가 이제 기둥은 지지를 해야 되고, 귀연골은 지지하는 연골이 아니거든요. 만져보시면 말랑말랑하고 힘이 없어요. 그러니까 여기가 지지한다는 힘에 절대 도움이 안 되기 때문에, 지지하는 연골은 비중격연골, 그다음에 코끝에 모양을 만들기 위해서 또 상시적으로 코끝에 각지면서 딱딱한 연골이 들어가는 게 사실은 더 티 나기 쉽기 때문에 그래서 귀연골을 사용하는 거고요.
그다음 재료는 뭐냐 하면 보통은 내가 이만큼 세울 때 본인 것만 쓰면 분명히 모자란 포인트가 있을 수 있고, 그다음에 비중격이 항상 한정된 양이기 때문에 조건이 다 다르거든요. 휘어 있을 수도 있고, 꺾여 있을 수도 있고, 얇을 수도 있고 그래서 그거를 보완하기 위해서 같은 성질의 지지하는 연골로 우리가 늑연골을 사용하는 거고요. 그다음에는 늑연골은 다른 사람 것을 쓰거나 본인 걸 떼서 쓰거나 기본 재료는요 범위 안에서 우선적으로 결정이 됩니다.
저 이 사람 코가 좋아요, 저 사람 코가 좋아요 해서 많이 가지고 오지만 자기 스스로도 잘 알기 때문에 일단 높이는 범위가 무조건 절대적으로 이만큼 높여요, 이게 아니고 내 얼굴에 맞게 해 주세요가 제일 많아요. 그래서 그 라인에 가기 위해서 봐주는 건 뭐냐면요, 자기가 원하는 라인, 원하는 바에 얼굴에 맞게 가는 라인이 어느 정도 될 때 어떤 양이 필요하고 뭐가 필요한가를 우리가 진단을 통해서 확인을 하는 거고요. 그렇게 라인이 나온 게 실질적으로 정면을 보거나, 옆에서 보거나, 앞에서 보거나 했을 때 그 사람 인상과 어울리나를 상담할 때 보게 되죠.
코를 세우면 낮아지는 경우가 생길 수가 있는데, 우선 확인할 건 뭐냐 하면 비주가 기둥이 튼튼하게 잘 서 있으면서 내가 낮아진 거 같아요라고 하면 우선 첫 번째는 피부 두께를 봐야 되고요. 우리가 처음에 수술을 하게 되면 연골을 세워 놓고 딱딱딱 세워 놓고 나면 피부 두께가 그대로 있거든요. 코 두께가 그대로인 거지, 우리가 지방층을 떼내는 거지 자가진피, 피부 두께는 똑같이 있는데 일부 친구들 중에 왜 1년 가까이 지나고 나면 코 연골이 티가 나요 하는 친구들 있잖아요. 그 얘긴 뭐냐면 연골이 닿는 부분이 그만큼 피부가 얇아지게 되는 거예요. 사람마다, 그 얘기 뭐냐면 얇아진 두께만큼 코가 낮아진 게 되죠. 그래서 좀 얇아지는 친구들이 있고, 그다음에 두 번째가 낮아진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 나이가 들면 들수록 어떻게 되죠? 피부가 늘어나잖아요. 늘어나게 되면 코끝이 약간 펑퍼짐해 보여요. 처음보다 살들이 연해지면서 부드럽게 약간 높아지게 되면 윤곽선이 또렷하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약간 낮은 느낌을 받는 경우, 그다음에 세 번째는 아마 그거는 시간이 지났을 때 그렇게 되는 경우가 거의 드물긴 한데 오히려 초기에 그럴 수 있는데 초기에 낮아진 것 같아요라고 하면 항상 생각할 건 뭐냐면 연골이 약간 내려앉았다거나 혹은 꼬여졌다거나 그런 걸 표현할 때 약간 낮아진 것처럼 느껴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경우는 경과를 보고서는 반드시 확인을 해야겠죠.
오늘은 코 성형에 관해서 아주 기초적인 거를 말씀드렸는데요. 무조건 뭐만 좋은 건 아니고, 당연히 콧대를 꼭 같이 해야 된다는 것도 아니고 결국에는 내가 원하는 바에 따라서 정확하게 맞춰서 안전하게 해 주기 위해서는 꼭 확인을 받고 진료를 받고 나서 결정을 해 주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됩니다. 이상 마블성형외과 원장 설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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