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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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정성은 저기 증명해 주는, 증명해 주고 있기 때문에요. 아무튼 아, 씨. 안녕. 오늘 가슴 확대한 지 5개월째죠?
네. 지금 불편한 건 어때요?
불편한 거는 전혀... 일단 팔을 뗄 때 여기가 좀 뻑뻑한 느낌이 난다거나, 방에서 약간 찌릿한 느낌 난다거나.
아, 가끔 찌릿해요?
아주 가끔이요.
그다음에 팔 뻗었을 때 활짝 타고 당기는 느낌은 어때요?
그것도 많이 좋아졌어. 아직은 좀 남아 있기는 해요. 거의 못 느낄 정도.
언제까지 느꼈어요?
그렇게 3개월 차까지는 좀 느껴졌던 것 같아요. 겨드랑이를 절개한 친구들 같은 경우에 당겨졌을 때 겨드랑이 쪽이 흉이 살짝 굳어버리기 때문에, 뒤 방향이나 여기서는 문제가 없지만 약간 덜 늘어나기 때문에 약간 불편감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데 대부분은 3개월 전후가 되면 많이 풀리기 때문에 그 이후부터는 계속 편해진다, 할 수가 있고요.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저도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여자의 틀에서 몸에 복부에 상처를 내는 걸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겨드랑이의 주름 쪽에서 흉터를 많이 숨기면서 할 수 있는 친구들은 겨드랑이가 훨씬 더 유리하다고 하고요.
그다음에 가슴 같은 경우에는 보통 근육 위에 넣느냐, 밑에 넣느냐, 근막하 있느냐 이걸 따지는데, 원칙적으로 모든 사람은 보형물이 근육 밑에 들어가는 게 다행인 게, 같은 조건이라 하더라도 보형물 티가 덜 날 수밖에 없고 리플링이나 보형물 느낌, 보형물 선 이런 게 더 커버가 되기 때문에 근육 밑에 넣게 되는데요.
옛날과 다르게 요즘은 더 큰 보형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보형물도 좀 탄탄해지는 면이 있고요. 그래서 이게 모양이 잡히기 위해서는 피부의, 뭐라 그럴까, 근육의 타이트함이... 단순하게 근육 밑에만 넣기만 하면 이 근육의 움직임에 따라서 방이 많이 위치나 이런 게 변동되기 쉽고, 근육이 붙잡히는 순간에 촉감도 굉장히 많이 떨어지고 모양도 되게 어색해지기 쉽기 때문에, 그래서 99% 이상 전부 다 근육 밑에 넣는다고 했을 경우에는 우리가 이중평면법을 써서 근육의 작용을 최대한 줄일 수 있게 해 주게 되고요.
저 같은 경우는 살짝 새가슴 느낌이 있는 편이기 때문에 앞으로 조금 더 퍼지지 않으면서 앞으로 모여 보일 수 있게 하는 의미에서 멘토부스트에 양쪽 다 320cc 보형물을 사용해서 모양을 잡았습니다.
장점이라고 하면 새가슴이거나 약간 벌어지는 친구들 같은 경우는 보형물이 옆으로 나갈 수도 있고, 그다음 보형물이 자리를 잡을 때 옆으로 쭉 늘어나기 때문에 약간 밋밋해 보여서 오히려 가슴 모양이 조금 펑퍼짐한 느낌이 가운데를 채운다고 하더라도 느껴질 수 있는데, 멘토부스트 같은 경우는 조금 더 약간 동그란 느낌으로 업된 느낌의 가슴 형태를 가질 수 있다는 게 가장 장점이고요.
왼쪽 가슴이 지금도 약간 큰 느낌 나죠? 이게 오른쪽 뼈와 왼쪽 뼈의 편차가 왼쪽 뼈 편차가 조금 있기 때문에 가슴 사이즈가 비슷하더라도 보형물이 왼쪽이 조금 더 앞으로 나오게 돼서 살짝 그 느낌이 남아 있어서 제가 지속적으로 자리를 잡는 동안에 그걸 줄이기 위해서 왼쪽 방을 조금씩 더 넓히려고 마사지 관리를 조금 더 했었고요.
지금 몇 컵 입죠?
70?
70, 70. 오케이.
그 흉곽에 맞춰서 70C로 맞춰 가지고 자연스럽게 확대가 되었습니다.
5개월째부터는 웬만한 활동은 다 해도 되고요. 내가 3개월 때까지 하지 말라는 건 뭐였죠?
6개월 될 때까지... 운동 아닌데, 운동 아니고.
엎드리는 거?
아, 엎드려 자는 거.
아, 엎드려 자는 거. 만세 많이 하는 거.
엄격하게 얘기해서 6개월 될 때까지 좀 안 되긴 했는데, 옷을 입어 냈을 때 멘토부스트니까 조금 모아도 되긴 해요.
보형물 다 약간 모을 수 있어요? 모아서 옷을 입어도 돼요?
하는 게 좀 다른 게, 멘토부스트 같은 경우는 최대한 충격이 높아서, 멘토부스트 모티바 같은 경우는 자기 틀이 계속 유지가 되고 있기 때문에 모은다 하더라도 모양이 많이 흐트러지지 않거든요. 분리가 안 돼서.
근데 일반 멘토나 세빈 같은 경우는 충전이 약간 낮기 때문에 내가 와이어를 차 가지고 가슴을 모으게 되면 보형물 따로 안에서 찌그러져 버리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모았을 때.
그러면 나중에 피부가 좀 늘어지거나 했을 때 약간 울퉁불퉁한 느낌이 강해져서 조금 더 늦게 할수록 좋은데, 지금 같은 경우는 전혀 그런 틀이 없고 보형물 자체가 약간 그런 장점이 있는 보형물이기 때문에 이런 옷을 입거나 코디하거나 브래지어를 찾을 때 조금 더 그런 면을 편하게 생각해서 착용을 해줘도 되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약간 새가슴은 약간 벌어진 가슴 틀에서 많이 작은 편이기 때문에, 그 막 키가 크거나 체형이 너무 큰 이런 스타일이 아니라서 딱 체중에 맞게 너무 퍼져 보이지 않으면서 조금 더 모여서 말로 봉긋해 보이는 가슴 틀을 가지면서 펑퍼짐해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 멘토부스트 타입의 보형물을 사용을 했고요.
그래서 이게 체형을 봤을 때 여기 보시면 옷을 입거나 코디를 했을 때 아래로 이렇게 크게 보이는 가슴이 아니고 조금 더 비율적으로 아래쪽이나 앞쪽으로 나오는 라인의 라인이 조금 더 돋보이게 해서 옷을 입어 냈을 때 가슴 부분이 좀 더 예뻐 보일 수 있는 가슴 스타일이 되었습니다.
물론 겨드랑이 같은 경우에 더군다나 5개월부터는 웬만해서는 이제 자리 잡혔기 때문에 위치 변화가 된다거나 찢이 생긴다거나 이런 확률은 굉장히 떨어져서 웬만한 활동들은 다 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제가 전체적으로 코수술 또 복부 교정을 하면서 약간 행코 교정도 하고, 약간 울퉁불퉁한 일종 외부도 약간 깎으면서 수술이 되고 턱 밑에도 지방흡입을 하고 그래서 리프팅을 하면서 턱선 라인이 좀 더 예쁘게 만들고,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용적으로 가슴 수술을 해가지고 틀을 잡았는데요.
각각이 처음에 치료를 하거나 이제 플랜을 짤 때 이렇게 되면 분명히 더 좋아질 건 알고 있긴 했지만, 같은 수술을 하더라도 특히나 같은 경우는 아주 미세하지만 본인이 스스로 관리했을 때 더 결과가 좋아지게 돼 있는데 수술도 수술이지만 관리를 너무 잘해 줘서 제가 딱 예상한 대로 플랜대로 결과가 딱 나왔기 때문에 이건 진짜 고맙게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그 밖에 있는 사봤을 때 흐뭇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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