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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개 위치, 후회없는 가장 좋은 방법 서일범대표원장이 직접 알려드립니다.

마블성형외과의원 · 마블성형외과 · 2026년 1월 17일

정하는 거는 의사가 정하는 거죠. 환자의 조건과 원하는 회복, 통증, 흉터 양상에 따라 절개 위치의 장단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어떤 방법이 무조건 더 좋다기보다, 내 가슴의 형태와 원하는 크기에 맞는 방법을 정확히 선택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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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는 거는 의사가 정하는 거죠. 그다음에 이제 환자의 편의에 따라서 조건에 맞춰 가지고 변경을 해서 할 수 있는 흉터가 어떻고 이런 얘기들 하지만 결과가 잘 나와야 되거든요. 그 방법이 더 결과가 잘 나올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의사들이 먼저 선택을 해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아무 상관이 없으면 고를 수 있는 거죠.

회복이 빨랐으면 좋겠어요. 아픈 거 싫어요. 그런 거에 따라서 바꿀 수가 있는 거죠. 밑선을 일단 숨기기가 좋은 게 하나가 있고, 또 하나는 장기적으로 보면 흉터의 질이 제일 좋아져요. 환자들 뭐 10년 넘게 보고, 몇 년 지나서 봤을 때 윗선은 아무리 좋아도 펼쳐서 이렇게 보면은 아, 있구나 딱 이게 되는데, 겨드랑이는 조금 더 그게 가장 장점이에요. 사실 그래서 서양에서도 시작할 때부터 그쪽을 더 많이 했던 거고요.

처음에 단점은 불필요하게 이제 조금 더 통증이 생길 수밖에 없는 거예요. 물론 겨드랑이도 수술 끝나고 “어, 괜찮아요.” 이러고 집에 가는 사람들도 있는데, 분명히 수술 범위가 더 넓잖아요. 그러면 이제 흔히 하는 얘기가 “아, 팔이 안 당겨요. 안 펴져요. 겨드랑이가 이렇게 안 올라가요.” 이런 거 있잖아요. 이런 게 연구적으로 절대로 큰 부작용은 아닌데, 회복되는 과정 중에 그 팔이 좀 쓰기가 불편해지는 거, 그게 생길 수가 있죠. 어쨌든 밑선 개방한다고 해서 안 아픈 거 예상하면 안 되거든요. 여기는 아파요. 아픈데 이만큼은 덜 아프니까 보통 한 20~30% 정도 더 덜 아프다.

일부 가슴 부작용 중에 이렇게 약간씩 밑선이 변화가 생기는 게 있어요. 근데 그런 비중이 겨드랑이나 유륜 절개에 비해서 조금 더 적은 거죠. 그다음에 단점은 당연히 흉터죠.

일단 상담할 때는 이 정도인데, 조건 되면은 “더 큰 사이즈 해 주세요” 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윗선 절개는 사이즈 대비 별로 절개치를 정해 놓고 시작하기 때문에 당연히 한두 단계 정도 더 큰 거는 가능하지만, 비컵 하려다가 가능하면 뭐 디컵까지 해 주세요,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잖아요. 근데 사실 그러면 모양이 잘 안 나와요. 윗선 절개라 그래서 본인 밑선 절개하는 거 절대 아니거든요. 사이즈마다 정해져 있어요, 해야 될 위치들이. 이걸 이제 두 단계, 세 단계, 뭐 300cc 쓰기로 했는데 350까지도 괜찮네 이러면서 사이즈를 더 올리려고 하면 위치가 조금 더 모양적으로 좀 분리되는, 그런 경우가 있을 수는 있죠. 흔한 경우는 절대로 아니죠.

사실 일부러 유륜 절개를 많이 하지는 않죠. 왜냐하면 제약도 있고 일정한 길이가 필요한데, 유륜이 너무 작은 사람들은 할 수가 없죠. 들어갈 수가 없기 때문에 할 수가 없어요. 하지만 유륜 절개의 장점은 뭐냐 하면 일단 통증은 밑선하고 거의 비슷해요. 어깨랑 팔 쓰는 데 무리가 없고, 그런 건 장점이 되는 거죠.

선호돼서 할 경우는 뭐냐 하면 일차적인 수술이라기보다는 재수술할 때 구형구축이 심하게 피막을 제거를 해야 되는데, 그 완전 제거 전체를 다 완전 제거하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이런 절개밖에 안 돼요. 밑선 절개나 겨드랑이는 일부 절개만 제거가 가능한 거지 전체를 다 제거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게 꼭 필요해서 그렇게 하는 경우는 유륜 절개를 해 주는 게 제일 방법이 되죠.

이 방법이 제일 좋다, 저 방법이 제일 좋다더라, 뭐 제가 그걸 했다더라 해서 그게 좋은 방법이 되는 게 아니고 나한테 맞는 방법인 거예요. 스타일이나 가슴의 형태나 모양이나 이런 것들이 어떤 모양이고, 그다음에 내가 몇 컵이 되기 위해서 직경이 몇 cc짜리, 몇 cm가 되는 보형물이 들어가야 되고, 거기에 따라서 큰 차이는 아니지만 어쨌든 좋은 방법이 조금씩 달라지는 거죠. 그거를 잘 정확하게 보고 선택을 하는 게 가장 좋은 수술 방법을 결정하는 게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