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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多) "통통한 복코, 둥근얼굴형이 고민이에요" 이 사연자에게 어떤 성형이 필요할까? [불러마블 - 눈,코성형편]

마블성형외과의원 · 마블성형외과 · 2024년 10월 8일

야외에서 진행된 무료 성형 상담에서 눈매, 얼굴형, 코 고민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배우를 준비하는 사연자들의 인상과 이미지에 맞는 성형 방향을 함께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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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뭐예요, 저희 뭐 해요? 저희 지금 야외라고 하신 게 이 세팅에 이건 뭔데, 길 님이 저희를 여기다가 이렇게… 한번 야외에서 뭔가 해보고 싶었다 했는데 이런 데일 줄 몰랐지. 그게 이렇게 된 거군요. 아, 너무 여기 그냥 떨궈 놓으신 거 아니에요? 꽂지 안 돼. 그러게요, 어떡해. 뭐 어떻게 해야 돼? 앞에 무드판이 있으니까 무드판을 좀 셔서 성형외과 상담을 한번, 최초로 바꿔서… 아니, 이거 뭐 대장님이 말씀하신 건 이런 거 맞아요? 여기 이거 맞아? 이런 이런 것은 아니었어. 아직 더운데 지금 주인이 머리 파리하고 지금 난리가 났는데. 해누나 불렀어요? 누나 불렀나요? 가오즈 모도 뭐 주셨으니까 내가 좀 해볼까요?

와, 이렇게 야외에서 상담해보신 적 있으세요? 난 전혀 없어. 밖을 나가 본 적이 없는데. 아, 근데 이렇게 나와서 하니까 기분전환 되는 게 있기도 하고. 블러마블, 블러아벨 어떻게 써야 되죠? 무료 성형 상담, 무료 성 상담. 약간 이거 그거 아니에요? 인돈 있으면 갑니다, 이런 거 아니야? 날씨 많이 더우시죠? 너무 더워요.

그래서 저기 주윤 씨 옆에 보면 아이스박스를 준비했는데 시원하게 음료수 드셔도 되고요. 한번 열어볼게요. 뭐 있어요? 뭐야, 뭐야. 와, 맥주! 맥주다, 맥주. 너무 시원하겠네요. 와, 맥주 바로 꺼졌네요. 맥주 한 캔 하시겠어요? 네, 감사합니다. 시원한 걸로. 와, 오 미쳤다, 미쳤다. 우리 짠 한번 하시죠. 너무 좋습니다. 오시는 분들한테도 저희가 이거 하나씩 드리면 될 것 같은데요. 괜찮죠?

아, 진짜 다… 아, 이제 좀 너무 나댔네. 죄송해요, PD님. 제가 아까 뭐라 해서. 괜찮네요, 너무 시원해요. 덜 느려진 것 같아. 응. 어떻게 우리 작전을 좀 세워 볼까요? 그게 지나가시는 분들 좀 안 계시나? 직접 가봐야 될까요? 직접 가봐야 될 것 같긴 한데요. 한번 돌아볼까요? 어디로 가보나? 외모 고민 있으신 분, 저희가 상담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외모 고민이나 성형 고민 있으신가요? 아 이미 하셨어요? 이미 하셨대. 아니, 저기 앉아계신 분들 중에 뭐 고민 있으신 분 아니면 좀 간단하게라도 상담 받아보고 싶었다 하시는 분 계실까요? 같이 가주세요. 가세요, 하세요. 이름이랑 나이를 먼저 들어볼 수 있을까요?

아, 제 이름은 김광영이고요, 28살입니다. 어, 28… 97년. 모델이니까 외모 쪽으로 고민 좀 많이 하셨을 것 같아요.

많이 가지고… 좀 그리고 되게 인물 자체가 되게 세 보인다는 소리를 되게 많이 들어서 거의 의상 자체도 다 블랙 아니면 그런 식으로만 입어요. 저는 약간 부드러운 인상을 되게 선호하거든요. 아, 좀 그게 조금 하이매 맞아가지고. 완전 그런 경우에는 뭐 어떤 식의 성형을 좀 하면 좋을까요?

눈이 좀 더 커 보이려면 뜨는 힘이 좋아야 되고, 왜 우리가 눈 떴을 때 작아 보이는 사람도 쌍꺼풀만 잘못되면 확 커지는 친구들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원래 눈 뜨는 힘이 좋은데 쌍꺼풀이 없어서 떴을 때 피부가 눈을 가리기 때문에 작아 보이는 거예요. 길이는 이제 필요에 따라서 맞추는데, 약간 눈이 좀 약해 보이긴 하고.

제가 약간 이미지 자체가 항상 좀 블랙이고 되게 인상이 세 보인다 해가지고 눈을 조금 더 크게 뜰 때도 있고 그냥 아예 안 뜰 때도 좀 있어 가지고, 매섭게 뜬다고 해야 되나? 그게 제 이미지라고 생각해서 부드러운 배우분들 보면 너무 해보고 싶은 거예요.

아, 그럼 혹시 평소에 뭐 이 배우를 보면서 아니면 이 모델을 보면서 아, 나도 저런 이미지를 갖고 싶다라고 저희가 알 만한 그런 배우 있을까요?

네, 배우 쪽은 차승원 선배님이나, 도한 선배님, 김우빈 선배님 되게 좋아해요. 약간 좀 남성적이면서도 눈빛이나 이렇게 생긴 건 좀 부드러운 느낌. 하, 느낌인지 이제 좀 감이 오는 것 같아.

그럼 원장님, 좀 어떤 거를 추천하시나요? 일단 자리 한번 바꿔 볼까? 좀 볼래요? 여기서… 어떻게 보고 계신 거예요? 오른쪽 눈하고 왼쪽 눈하고 이렇게 당겨 보고. 한번 볼래요? 어때요, 느낌이? 훨씬 순해. 씩… 어머어머어머, 나 빨리 놀랄게. 이해 되죠? 이게 필러가 들어가면서 여기 퍼지게 되면 나운 모양이 나오거든. 이 라인이 조금 전체적으로 더 보이게 되는 느낌인 것 같아요.

힘주고 좀 더 눈에 힘을… 지금 이쪽 눈, 이쪽 눈 완전 차이가 딱 나는 것 같아요. 이게 눈의 문제보다 사람들이 나이가 들수록 더 잘됩니다. 그런데 눈 뜨는 거 똑같이 뜨거든요, 그죠? 가리는 게 달라지기 때문에 앞꼬리 모양에 변화가 생기니까 매서워지는 거거든요. 교정하려고 하면 앞머리 쪽에 떨어지는 걸 올려준 다음에 너무 착하게 생겼다… 아니 근데 은근히 그 분위기는 유지하시면서 맞아. 아, 눈매가 약간 선해져서 그런 느낌이 좀… 골 보고 한번 해봐 봐요. 이렇게 이쪽을 당기면 저기 약간 펴져서 넓어지거든. 그러면 이 앞쪽 라인이 약간 동그랗게…

[음악]

갔을 때 어떤 친구는 눈이… 너무 좋은 친구들은 계속 폭빵… 아, 풀이 돼요. 너무 좋은데. 근데 조금 모자 높아져 있으면 힘이 모자라면 약간 덜한 느낌 나거든. 아 그래서 쌍꺼풀 했는데 높은 라인이 아닌데도 약간 계속 라인이 보이잖아. 어, 그게 내가 원래 갖고 있던 힘이 쌍꺼풀 만드는 높이에 안 맞는 거거든.

아, 부드러운 인상. 오디션 볼 때는 제가 눈을 이렇게 감독님께… 이렇게.

한국에는 언제 온 거예요? 저는 이제 시즌마다 왔다 갔다 했어 가지고. 지금은 이제 모델은 그냥 아예 조금 내려놓고, 지금은 이제 배우가 더 하고 싶고, 대중들에게 더 좋은 이미지로 또 저의 이미지를 살려서 매섭지만… 예, 좀 더 관객들에게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연기를 다시 하고 싶습니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소개 간단하게 부탁드릴게요.

네, 저는 26살 김다은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27살 장은영이라고 합니다. 다영 씨, 두 분 요즘 하시는 일이 어떻게 되세요?

배우… 아, 이제 막 시작. 오, 여기도 배우 일하는 친구예요? 어, 저도 지금 배우 일해요. 와, 그러면 두 분 배우 준비하시면 외모 고민 많으실 것 같아요. 어떤 거 있으세요?

음, 이제 화면에 얼굴이 계속 보이는데 이거를 계속 보잖아요. 저도 그렇다 보니까 연기를 신경 써야 되는데 얼굴에 먼저 시선이 가게 되더라고요.

제일 그럼 거슬리는 부분은 어떤 부분이에요? 저는 약간 얼굴형… 너무 예쁜데 약간 저는 얼굴이 둥근 편이잖아요. 근데 이 부분이 화면에 나왔을 때는 좀 부각돼서 넓적하게 나오더라고요.

네, 아무래도 방송용 카메라로 찍어보면 날씬하신 분들도 조금 통통하게 나와서 그게 고민이신 거죠? 네, 맞아요.

다영 씨는요? 저는 코. 코가 도대체 어떻게 고민했냐고 하면 좀 뭐라고 해야 되지, 동그랗게 나온다고 해야 되나? 아, 좀 더 이렇게 얄상한 느낌.

네, 맞아요. 진짜 이렇게 찍을 때는 코 라인 잘 나오죠. 네, 정면이 안 나와요, 그죠? 이게 코선이 되게 예쁜 코선 있더라고요. 옆에선 이렇게 있는데 앞에선 이렇게 있는 거 맞아요.

이거는 높낮이의 문제가 아니고 좀 다 보호라고 얘기하잖아요. 수술할 때 거의 90% 복코 교정이라고 들어가요. 그 복코 교정이라는 거는 옆 라인은 당연히 기본적으로 좋아지게 하는데, 범위에서는 이제 앞에 정면 볼 때 좁혀 주는 거죠.

거울 보고서 이렇게 모아 보면 되잖아. 약간 이렇게 모으면 잘 보면 좁아지는 게 눈에는 보이는데 옆에서 보면 이게 코가 앞으로 나갈 거 아… 높아져. 코끝이 약간 나와서 뻗는 거예요. 뻗으면서 라인이 나온 거, 맞춰 가지고 이 라인이 높아져야 전체적으로 하고 정면 효과를 봐요.

내가 코끝이 크니까 이렇게 조금 살만 줄인다고 생각해서 맞추면 작아 보일 거라 생각하는데, 풍선에서 바람 뺀 거랑 똑같아. 풍선에 바람 빼 버리면 그죠, 양을 뚫렸잖아.

근데 보면 어떻겠어요? 좁아지는 느낌이 아니거든요. 네, 항상 코는 살을 줄이고 뭐 이렇게 모아 주는데 앞으로 나가야 돼요. 나가는 거에 비례해 정면에서는 얄상해지는 거예요.

사실 그게 돼야 일단 효과를 보는 거예요. 친구들이 코가, 코니, 콧볼을 줄여야겠다… 그거 절대 하면 안 되고.

어, 왜요? 이유가 뭐예요? 이게 해가 효과 보는 사람이 있고 효과가 없고 오히려 통만 남는 사람이 있거든. 우리 다영 씨는 어떤 스타일일 것 같으세요? 다영 씨는 효과가 있는 스타일이에요. 사실 수술 명칭이 콧볼 축소인데, 기본적으로 축소에서 코를 보려고 하면 이거 자체, 요거 자체가 사이즈가 있어야 돼요.

어, 그냥 단순하게 내가 넓어 보인다거나 커 보인다 그래서 무조건 콧볼 수술하는 게 복볼을 보는 건 아니에요.

그럼 고민 안 해 봤어요? 저도 많이 고민해 봤어요. 콧볼 수술하는 안 되거든. 아 근데 저는 약간 여기가 좀 동글동글한 느낌이에요. 살짝. 기만이야, 이거. 이거 살짝 기만이야. 동글동글 예쁜 코.

그니까 면에서는 이게 좀 너무 동그랗다. 이 복코 교정이라는 게 단지 작아지게 한다 이게 아니고, 이게 모든 사람들이 윤곽이 드러나게 만드는 그게 드러나야 화면 봤을 때도 사진이 나오는 거니까.

은영 씨는 코끝만 모아서 조금만 높아지면 콧대 할 필요 없이 효과를 보는 스타일. 다시는 코끝을 하게 되면 이거 대비로 이게 같이 따라 올라가 줘야 되기 때문에 보통은 이걸 고정해서 높을 때 여기 라인 타고서 실리콘에 여기 하나 들어가서 맞춰 줘야지.

그럼 우리 은영 씨 고민이라고 하셨는데 얼굴형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사실 은영 씨는 턱이 작아서 그런 거거든요, 실제로. 근데 턱선이 좋아요. 야, 내가 만약에 학관에 뭔가 수술하고 싶어. 거울 보면서 이렇게 해주셔야 합니다. 요렇게 해요. 아니, 아니, 이거를 당겨서 이렇게 가리는 게 아니고, 피를 당겼을 때 이렇게 되는 거였지.

사실 그러면 그게 좋으면 그걸 해야 돼. 소프트 각수… 연무 줄이는 방향이 줄이고 당기고 타이트닝시키는 방향적인 유도. 안전하기도 한데 사실 효과는 더 커요. 상시 생각하면 되거든.

아까 코 수술 얘기했는데, 커야 자국이… 아, 자국이 별로 없는데 효과 큰 리가 없잖아. 그 미니 리프팅이든 뭐든간에 무슨 수술 자체를 하더라도 모든 수술은 조건에 맞고 나이에 맞는 수술을 해야지, 단순히 효과를 보기 위해서 그걸 다 해버리는 거는 결국엔 나중에 후회하게 되는 거예요.

아, 감사합니다. 아니, 한번 두 분 같이 손 잡고 찾아가 보세요. 죄송해요.

어, 어떻게 고민이 어느 정도 해결되셨을까요?

네, 아, 속이 시원하네요. 앞으로 저희가 스크린에서 볼 수 있기를 기대할게요. 기사 감사합니다.

[음악]

(사연 多) "통통한 복코, 둥근얼굴형이 고민이에요" 이 사연자에게 어떤 성형이 필요할까? [불러마블 - 눈,코성형편] | 마블성형외과 유튜브 아카이브 | Med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