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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뭐예요? 저희 지금 뭐 하는 거예요? 지금 야외 세팅에 이건 뭔데요? 길님이 저희를 여기다 이렇게 세팅해 놓고, 야외에서 뭔가 해 보고 싶다고 하셨는데 이런 데인 줄은 몰랐지. 그게 이렇게 된 거군요.
아, 너무 여기 그냥 떨궈 놓으신 거 아니에요? 꽂히지도 않는데. 그러게요. 어떡해요? 뭐 어떻게 해야 돼요? 앞에 무드판이 있으니까 무드판을 좀 세워서 무료 성형 상담을 해 보죠.
아니, 이거 대장님이 말씀하신 게 이런 거 맞아요? 여기, 이거 맞아? 이런 것은 아니었어. 아직 더운데 지금 주인공 머리도 헝클어지고 난리가 났는데. 해 누나 불렀어요? 누나 불렀나요? 간식도 뭐 주셨으니까 제가 좀 해 볼까요?
와, 먼저 이렇게 야외에서 상담해 보신 적 있으세요?
전혀 없어. 밖을 나가 본 적이 없는데, 이렇게 나와서 하니까 기분 전환되는 것도 있기는 하네요.
네, 불러마블, 불러마블. 어떻게 써야 되죠? 무료 성형 상담. 약간 그거 아니에요? “돈 있으면 갑니다” 이런 거 아니야?
날씨 많이 더우시죠?
너무 더워요.
네. 그래서 주윤 씨 옆에 보면 아이스박스를 준비했는데, 시원하게 음료수 드셔도 되고요. 한번 열어 볼게요.
뭐 있어요? 뭐야, 뭐야? 와, 맥주다. 맥주 너무 시원하겠네요. 저 맥주 바로 따졌네요. 맥주 한 캔 하시겠어요?
네, 감사합니다. 시원한 걸로.
와, 미쳤다. 우리 짠 한 번 하시죠.
너무 좋습니다. 오시는 분들한테도 저희가 이거 하나씩 드리면 될 것 같은데요. 괜찮죠?
아, 진짜 다 나았어요. 이제 좀 너무 덥네요. 죄송해요, PD님. 제가 아까 뭐라고 해서.
괜찮네요. 너무 시원해요. 덜 녹여진 것 같아.
응. 어떻게, 우리 작전을 세워 볼까요? 지나가시는 분들 좀 안 계시나? 직접 가 봐야 될까요? 직접 가 봐야 될 것 같긴 한데요. 한번 돌아볼까요?
외모 고민 있으신 분, 저희가 상담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외모 고민이나 성형 고민 있으신가요?
아, 이미 하셨어요? 이미 하셨대.
아니, 저기 앉아 계신 분들 중에 외모 고민 있으신 분, 아니면 간단하게라도 상담받아 보고 싶으셨던 분 계실까요? 같이 가 주세요. 가세요, 하세요.
성함이랑 나이를 먼저 들어 볼 수 있을까요?
제 이름은 김광영이고요. 28살입니다.
28살. 모델이니까 외모 쪽으로 고민을 좀 많이 하셨을 것 같아요.
많이 하죠. 그리고 인물 자체가 되게 세 보인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의상도 거의 블랙 아니면 그런 식으로만 입어요. 저는 약간 부드러운 인상을 되게 선호하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어떤 식의 성형을 하면 좋을까요?
눈이 좀 더 커 보이려면 눈 뜨는 힘이 좋아야 돼요. 우리가 눈을 떴을 때 작아 보이는 사람도 쌍꺼풀만 잘 잡히면 확 커지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원래 눈 뜨는 힘이 좋은데 쌍꺼풀이 없어서, 눈을 떴을 때 피부가 눈을 가리기 때문에 작아 보이는 거예요. 쌍꺼풀 라인은 필요에 따라서 맞추면 되고요.
눈이 조금 약해 보이긴 하고, 제 이미지 자체가 항상 블랙이고 인상이 세 보인다는 말을 들어서 눈을 조금 더 크게 뜰 때도 있고, 아예 안 뜰 때도 있어요. 매섭게 뜬다고 해야 되나? 그게 제 이미지라고 생각해서요. 부드러운 배우분들을 보면 그런 이미지로 한번 바꿔 보고 싶어요.
그럼 평소에 어떤 배우를 보면서, 혹은 어떤 모델을 보면서 “나도 저런 이미지를 갖고 싶다”라고 생각하세요? 저희가 알 만한 배우가 있을까요?
배우 쪽은 차소환 선배님이나, 도한 선배님, 김우빈 선배님을 되게 좋아해요. 약간 남성적이면서도 눈빛이나 생김새는 부드러운 느낌.
어떤 느낌인지 이제 좀 감이 오는 것 같아요.
그럼 원장님, 어떤 걸 추천하시나요?
일단 자리를 한번 바꿔 볼까요? 좀 볼래요? 여기서 어떻게 보고 계신 거예요? 오른쪽 눈하고 왼쪽 눈을 이렇게 당겨 보고 한번 볼래요. 어때요, 느낌이?
훨씬 순해 보여요.
그렇죠? 이게 피부가 두꺼울수록 무게감이 느껴지면서 여기로 퍼지게 되면 눈매가 나쁜 모양으로 나오거든요. 라인이 전체적으로 더 보이게 되는 느낌인 것 같아요. 힘을 주고 좀 더 눈에 힘을 줘 보세요.
지금 이쪽 눈과 이쪽 눈이 완전히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이게 눈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나이가 들수록 더 잘 보이는 부분이에요. 눈 뜨는 건 똑같이 뜨거든요. 그런데 가리는 게 달라지기 때문에 앞꼬리 모양에 변화가 생기고, 그 때문에 매서워지는 거예요. 교정하려고 하면 앞머리 쪽에 처지는 부분을 올려 준 다음에…….
너무 착하게 생겼다.
아니, 그런데 은근히 그 분위기는 유지하시면서요.
맞아. 눈매가 약간 선해져서 그런 느낌이 좀 있네. 거울 보고 한번 해 봐요. 이렇게 이쪽을 당기면 저기 약간 펴져서 넓어지거든요. 그러면 앞쪽 라인이 약간 둥글어져요.
눈 뜨는 힘이 너무 좋은 친구들은 쌍꺼풀 라인이 계속 풀릴 수 있어요. 반대로 눈 뜨는 힘이 조금 부족하면 약간 덜 뜬 느낌이 나거든요. 쌍꺼풀 수술을 했는데 높은 라인이 아닌데도 계속 라인이 보이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건 원래 갖고 있던 눈 뜨는 힘이 쌍꺼풀을 만드는 높이에 맞지 않는 거예요.
부드러운 인상을 위해 오디션을 볼 때는 감독님께 눈을 이렇게 보여 드리기도 해요.
한국에는 언제 온 거예요?
시즌마다 왔다 갔다 했어요. 지금은 모델은 조금 내려놓고, 배우가 더 하고 싶어요. 대중에게 더 좋은 이미지로, 제 이미지를 살려서 매섭지만 좀 더 관객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어서 연기를 다시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소개 간단하게 부탁드릴게요.
저는 26살 김다은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27살 장은영이라고 합니다.
두 분 다 하시는 일이 어떻게 되세요?
배우요. 이제 막 시작했어요.
여기도 배우 일을 하는 친구들이네요.
저도 지금 배우 일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두 분 다 배우를 준비하시면 외모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어떤 고민이 있으세요?
화면에 얼굴이 계속 보이잖아요. 저도 그렇다 보니까 연기에 신경을 써야 되는데, 얼굴에 먼저 시선이 가는 것 같아요.
너무 공감됩니다. 제일 거슬리는 부분은 어떤 부분이에요?
저는 얼굴형이요. 너무 예쁜데, 제가 얼굴이 둥근 편이잖아요. 그런데 화면에 나왔을 때는 조금 부각돼서 넓적하게 나오더라고요.
아무래도 방송용 카메라로 찍어 보면 날씬하신 분들도 조금 통통하게 나와서, 그게 고민이신 거죠?
네, 맞아요.
다영 씨는요?
저는 코요. 코를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이에요. 뭐라고 해야 하지? 동그랗게 나온다고 해야 되나? 좀 더 얄쌍한 느낌이었으면 좋겠어요.
네, 맞아요. 진짜 이렇게 찍을 때는 코 라인이 잘 나오죠?
네. 정면이 안 나와요.
그렇죠. 옆에서는 코선이 되게 예쁜데, 앞에서는 이렇게 보이는 거죠? 이건 높낮이의 문제가 아니고, 요즘 다 복코라고 얘기하잖아요. 이런 경우 거의 90%는 복코 교정이 들어가요.
복코 교정이라는 건 옆라인은 기본적으로 좋아지게 하면서, 정면에서 보기 위해 코를 좁혀 주는 거죠. 거울을 보고 이렇게 모아 보면 되잖아요. 약간 이렇게 모으면 좁아지는 게 눈에 보이는데, 옆에서 보면 코끝이 앞으로 나가면서 높아져요. 코끝이 약간 나오고 뻗으면서 라인이 생기는 거예요. 이 라인이 높아져야 전체적으로 입체적인 효과를 봐요.
코끝이 크니까 살만 조금 줄이면 작아 보일 거라고 생각해서 맞추면, 작아 보이는 게 아니라 풍선에서 바람을 뺀 것과 똑같아요. 풍선에서 바람을 빼 버리면 양옆이 뚫리잖아요. 그런데 보면 어떻겠어요? 좁아지는 느낌이 아니거든요. 코는 항상 살을 줄이고 모아 주면서 앞으로 나가야 돼요. 앞으로 나가는 것에 비례해서 정면에서는 얄쌍해지는 거예요. 사실 그게 돼야 효과를 보는 거죠.
친구들이 코가 크다고 하면 콧볼을 줄여야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절대 함부로 하면 안 돼요.
왜요?
효과를 보는 사람이 있고, 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통통한 부분만 남는 사람이 있거든요. 우리 다영 씨는 어떤 스타일일 것 같으세요?
다영 씨는 효과가 있는 스타일이긴 해요. 콧볼 축소라는 수술에서 축소 효과를 보려면 콧볼 자체에 사이즈가 있어야 돼요. 단순하게 내가 넓어 보인다거나 커 보인다고 해서 무조건 콧볼 수술을 하는 것이 효과를 보는 건 아니에요.
그럼 고민 안 해 보셨어요?
저도 많이 고민해 봤어요. 콧볼 수술은 하면 안 되겠죠?
네. 그런데 저는 여기가 좀 동글동글한 느낌이에요.
살짝 귀여운 느낌이야. 이건 살짝 귀여운 느낌이야. 동그란 코가 예쁜 코니까요. 그러면서도 조금 너무 동그랗다는 거죠.
복코 교정이라는 게 단순히 코가 작아지게 한다는 뜻은 아니고, 모든 사람에게 윤곽이 드러나게 만드는 거예요. 그 윤곽이 드러나야 화면이나 사진에서도 코 라인이 나오는 거니까요.
은영 씨는 코끝만 모아서 조금만 높아지면 콧대를 따로 하지 않아도 효과를 보는 스타일이에요.
코끝을 하게 되면 이 대비로 콧대도 같이 따라 올라가 줘야 하기 때문에, 보통은 콧대를 고정해서 높일 때 이 라인을 타고 실리콘을 넣어 맞춰 줘야 해요.
그럼 우리 은영 씨가 얼굴형도 고민이라고 하셨는데, 얼굴형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사실 은영 씨는 턱이 작아서 그런 거예요. 그런데 실제로 턱선은 좋아요.
만약에 제가 얼굴형에 뭔가 수술을 하고 싶다면, 거울을 보면서 이렇게 해 주시면 안 됩니다. 이렇게 해요.
아니, 이걸 당겨서 이렇게 가리는 게 아니고, 피부를 당겼을 때 이렇게 되는 거죠. 사실 그렇게 되는 게 좋으면 그걸 해야 돼요. 소프트한 윤곽수술 같은 방식으로요. 연부조직을 줄이고 당기고 타이트닝하는 방향이 안전하기도 한데, 사실 효과는 더 커요.
항상 턱이 있어야 작아 보이거든요. 아까 코 수술 얘기도 했는데, 코가 커야 작아 보이잖아요. 아, 작게 만들 별로 없는데 효과가 클 리가 없잖아요. 미니 리프팅이든 뭐든 간에, 무슨 수술 자체를 하더라도 모든 수술은 조건에 맞고 나이에 맞는 수술을 해야 해요. 단순히 즉각적인 효과를 보기 위해서 수술을 다 해 버리는 건 결국 나중에 후회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아니, 두 분 같이 손잡고 찾아가 보세요.
네, 해 볼게요.
어떻게, 고민이 어느 정도 해결되셨을까요?
네. 속이 시원하네요.
앞으로 스크린에서 볼 수 있기를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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