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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가슴 고민 끝! 내 가슴에 딱 맞는 수술 방법 (feat. 원인에 따라 달라요)

마블성형외과의원 · 마블성형외과 · 2025년 10월 7일

가슴 비대칭은 선천적인 뼈대 차이와 출산·모유 수유 이후의 변화처럼 여러 원인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대칭을 완벽히 만드는 것보다, 차이를 줄여 일상생활의 불편을 덜어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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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모양과 수치가 똑같은 경우도 양쪽에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비대칭인 경우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갈비뼈의 모양이 다르면, 내가 봤을 때 기준에서는 당연히 비대칭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마블성형외과 원장 설범입니다. 오늘은 가슴 비대칭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가슴 비대칭은 여러 가지 이유에서 생기기도 하고, 너무 심한 경우에는 생활에서의 불편감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오늘은 가슴 비대칭의 원인부터 시작해서 어떤 방식으로 교정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제가 있는데요. 가슴은 대칭이 없습니다. 사실 태어날 때부터 비대칭으로 태어나게 돼 있거든요. 가슴 비대칭이 유발되는 이유는 두 가지, 선천적인 경우와 후천적인 경우로 나눠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선천적인 경우는 가장 먼저 사람의 뼈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가슴 모양과 수치가 똑같아도 양쪽이 비대칭인 경우가 있거든요. 갈비뼈 위에 얹혀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갈비뼈의 모양이 다르면 당연히 기준상 비대칭일 수밖에 없습니다.

두 번째는 가슴이라는 게 결국 지방층과 유선 조직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분들은 “가슴을 만져 보니까 이쪽 가슴이 더 단단해요”라고 말씀하시는데, 유선 조직의 크기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같은 볼륨이더라도 한쪽 유선 조직 사이즈가 더 크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식의 비대칭은 선천적인 비대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후천적인 경우는 어떤 의미냐면, 가장 큰 것은 출산 이후에 모유 수유를 하고 나서 양쪽 차이가 더 심해졌다고 보통 말씀하십니다. 한 컵 이상, 두 컵 이상 커지는 데에는 유선 조직이 커지는 영향이 큽니다. 물론 임신하면서 살이 좀 찌기 때문에 지방층이 커질 수도 있지만, 거기에서 생기는 편차보다 유선 조직에서 오는 차이가 더 큽니다. 피부도 늘어나거든요. 모유 수유를 하게 되면 어머님들 입장에서는 편한 쪽으로 먹이게 되니까 한쪽만 계속 먹이게 되고, 아기도 안 나오는 쪽은 싫어하니까 울기도 합니다. 한 달, 두 달, 세 달, 네 달, 다섯 달 넘어가면 유선 조직 사이즈도 달라지고 유두 크기도 달라지고 피부는 더 늘어나서 편차가 훨씬 심해지게 됩니다. 그러고 나서 둘째를 또 하시면 더 심해지면서 가중되는 거죠.

크면서 비대칭이 심해지면 가슴 위치가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어깨 방향과 흉곽의 모양이 조금씩 틀어지면서 바뀌기 때문에, 그런 경우는 비대칭이 더 가중되게 됩니다. 이런 것은 후천적인 비대칭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우리나라 분들은 작은 분들이 더 많기 때문에 확대를 하면서 맞추는 경우가 많은데요. 어느 정도까지는 커지면서 맞추는 개념이지만, 어느 정도 이상 넘어가면 커지더라도 차이가 더 눈에 보이는 경우가 있고요. 반대로 더 커졌더니 차이가 덜 보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상담할 때 잘 말씀하셔서 판단하고 사이즈를 정해야 합니다.

큰 분인데 비대칭이 있는 경우에는 하수 교정을 통해서 맞추는 경우가 있습니다. 몸의 종이에 자를 대듯이, 피부 길이를 사방에서 여러 중심 포인트를 기준으로 유두 위치와 피부 길이를 맞춰 주는 것이 타깃이 되는 수술입니다. 그래서 이걸 다 재보죠. 디자인도 거기에 따라 달라지고, 어느 정도 올라가냐, 양을 줄여야 하냐, 어느 한쪽을 줄여야 하냐, 그다음에 절개를 유륜만 남기고 할지, 수직 절개를 하면서 할지, 오자 절개까지 필요한지에 따라서 방법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심플하게 한쪽만 보형물로 채울까요? 하는데,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비대칭인 경우는 윗가슴 차이가 많이 납니다. 이럴 때는 자가지방 이식을 하거나, 아니면 메가필이라고 해서 진피로 만든 필러를 이용해서 차이를 줄입니다. 단순하게 커 보인다, 작아 보인다 해서 CC를 맞추려고 하는 건 사실 의미가 없습니다. 위에서 봤을 때 오른쪽 가슴과 왼쪽 가슴이 똑같이 있어도 윗가슴만 꺼져 있을 수 있습니다. 만약 보형물을 넣는다고 하면 이쪽은 앞으로 나오게 돼 있거든요. 그러면 또 다른 비대칭이 생기는 거죠. 실제로는 차이가 더 많이 나 보이기 때문에, 그럴 경우는 수술하지 않고 간단하게 자가지방 방식으로 윗볼륨만 채워주면 훨씬 더 비슷하고, 또 안전하게 간편하기도 합니다.

대칭을 만드는 게 아니라 그 비대칭의 차이를 줄이는 것입니다. 가슴의 전반적인 라인이 비슷하게 보이게 맞추면서, 예를 들면 한쪽이 좀 위에 있으면 당연히 브라가 올라가게 돼 있고, 한쪽이 앞으로 더 많이 나와 있고 더 커져 있으면 이쪽은 컵이 맞는데 이쪽은 컵이 비니까 브라가 돌아가게 되죠. 평생 생활에서 불편을 유발하기 때문에, 그 경우를 맞추는 게 가장 기본적인 첫 번째 원칙입니다.

그다음에 촉감의 차이가 가능하면 적게, 윗선의 모양도 좀 더 비슷하게, 마지막으로 유두 위치 차이가 적어 보이게 하는 것. 비대칭 맞출 때 제일 힘든 게 유두 위치가 다른 거거든요. 예전에 어떤 분이 용 그림에다가 눈동자를 찍었더니 날아갔다고 했던 것처럼, 똑같이 눈을 그려 놨는데 점이 다르게 찍혔다고 생각해 보세요. 사실은 더 눈에 띄죠. 그래서 그것까지 고려해서 사이즈를 잘 정해서 해 줘야 비대칭이 적고, 정상적인 범위 안에서 차이가 없으며, 일상생활에 불편을 줄 만큼의 비대칭이 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 비대칭 교정에서 제일 첫 번째는 반드시 수술 전에 고려하셔야 하는 계측입니다. 논리에 맞아야 하거든요. 그런 것에 맞춰서 수술 결정을 해 주셔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같은 보형물 스타일을 쓰는데 사이즈를 다르게 넣잖아요. 볼륨도 볼륨이지만 뼈대도 다르고 위치도 다르고, 수술 후 관리할 때도 그것을 잡아 줘야 최종적으로 제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비대칭이 되는 이유가 다르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정확하게 수술 계획을 세워야 만족스러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가슴의 비대칭은 단순하게 미용적인 것뿐만이 아니고 미용 외적인 요인 중 하나가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것까지 잘 고려해서 수술받으셔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오늘 영상이 여러분의 고민에 도움이 많이 되셨으면 좋겠고요.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마블성형외과 원장 설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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